겨울에 읽고 싶은 그림책! 초등학생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 아이디어 모음
겨울이 찾아오면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멋진 그림책을 만나고 싶어지죠.차가운 겨울 공기와 눈송이의 반짝임, 따뜻한 가족의 단란함 등, 초등학생 자녀의 마음에 와닿을 겨울 그림책을 소개합니다.풍경을 풍부하게 그려 낸 그림책이나 모험심을 자극하는 이야기 등, 추운 계절이기에 더욱 마음에 남을 작품과의 만남이 분명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아이와 함께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져 보는 특별한 순간을 보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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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고 싶은 그림책! 초등학생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 아이디어 모음(11~20)
십이지의 조증
『십이지의 오조니』는 설날에 읽어 보시길 권하는 행사 그림책입니다.
원단 아침, 십이지가 모두 모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합니다.
그다음에 첫참배를 가고, 제기차기나 연날리기를 즐기고, 오조니를 먹습니다.
이 한 권으로 설이라는 행사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어요.
아이들이 경험해 본 장면도 여럿 등장하고, 반대로 모르는 것은 궁금해질 거예요.
일본의 전통과 문화를 꼭 이 그림책으로 체험해 보세요.
12월 26일의 크리스마스
‘12월 26일의 크리스마스’는 크리스마스 다음 이야기를 그린 스토리입니다.
산타에게서 강아지를 받은 소녀가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산타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죠.
‘고마워요’를 말하기 위해 누군가를 찾아 나설 정도라면, 얼마나 기뻤을지 짐작이 가네요…… 아이의 순수한 마음에 어른들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는 것이 당연해진 현대이기 때문에야말로, 아이들이 이런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지녔으면 좋겠네요.
13명의 산타클로스
임팩트 있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을 고르고 싶다면 ‘13명의 산타클로스’는 어떨까요? 등장하는 인물은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13명의 산타클로스……? 산타클로스라고 해도 빨간 옷을 입지 않았고, 프라이팬을 핥거나 문을 쾅쾅거리는 등 널리 알려진 모습과는 다르지만, 매우 개성 있고 재미있답니다.
아이슬란드를 무대로 한 이야기로, 사람들의 삶의 모습도 엿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각 캐릭터를 즐기면서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 보세요.
아침이 오기 전에
이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엄마는 아이들이 잠든 뒤에 일하러 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직업은 조종사… 일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는 해도, 분명 아이들이 걱정되겠지요.
그래서인지 이 그림책에서는 ‘아침이 오기 전에 세상을 바꿔 달라’고 누군가가 빕니다.
눈이 많이 내리면 비행기가 결항되기 때문일까요? 엄마의 바람일지, 아이들의 바람일지… 아니면 둘 다일지.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 보시길 권하는, 겨울에 특히 추천하는 한 권입니다.
이 마을의 어디엔가
길 잃은 고양이를 찾는 한 소년을 그린 이야기 ‘이 동네 어딘가에’.
가슴 아픈 이야기지만, 다 읽고 나면 마치 영화를 다 보고 난 듯한 만족감을 주는 한 권입니다.
소년이 버스를 타고 바라보는 거리 풍경, 겨울다운 눈 내리는 장면 등, 어딘가 애잔한 수많은 일러스트들…… 마치 소년의 마음을 비추는 듯하네요.
기다리고 있던, 슬프면서도 따뜻한 결말에 ‘아, 그런 거였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마음에 스며드는 여운에 저도 모르게 눈을 감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어른이기에 더욱 가슴을 울리는 작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산타에게 편지를 쓰는 아이가 많지요.
이 이야기의 형제자매인 요시 군과 나아 짱도 매년 산타에게 편지를 쓰고 주스를 준비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크리스마스에는 주스 대신 술을 두자고 제안합니다.
어쩐지 전 세계의 선물을 독차지하려는 계획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슬픈 기분을 느끼지 않았으면 하는 요시 군은…?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아이들의 성장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꼭 손에 들어 읽어 보세요.
겨울에 읽고 싶은 그림책! 초등학생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이야기 아이디어 모음 (21~30)
전나무의 소원
전나무는 톱니처럼 뾰족뾰족한 잎이 특징적이죠.
이 그림책에 나오는 전나무는 그런 자기 잎을 무척 싫어하고… 다른 부드럽고 둥근 잎을 동경합니다.
그래서 요정에게 부탁해 잎 모양을 바꿔 달라고 했어요.
전나무는 무척 기뻐했지만, 잎의 모양이 바뀌자 그동안 몰랐던 문제들도 생기기 시작하는데…?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전나무가 고민한다는 설정이 흥미롭고, 그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전나무는 주변과 다른 자기 모습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