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숙제인 ‘공작(만들기)’.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아이디어가 고갈되거나, 친구들과 겹치지 않으려고 고민이 늘어날 때도 있죠.
그래서 여기에서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나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많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찾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꼭 참고해서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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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놀라운 공작(111~120)
공룡 스노우 글로브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도 많죠.
공룡 굿즈를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도 있지 않나요? 그래서 공룡을 활용한 여름방학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유리 용기에 세탁풀과 정제수를 넣어 만드는 스노우볼이에요.
유리 뚜껑 부분에 공룡 피규어를 글루건으로 고정합니다.
글루건은 뜨거우니 사용할 때 주의하세요.
용기에 세탁풀과 정제수를 넣고 물감으로 원하는 색으로 착색합니다.
글리터를 넣으면 반짝이는 본격적인 스노우볼이 완성돼요.
뚜껑을 닫고 거꾸로 뒤집으면 공룡이 들어 있는 예쁜 스노우볼이 완성됩니다.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 대상 쉽고 대단한 공작(121~130)
수제 샤카샤카 코스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오리지널 수제 흔들흔들 코스터를 소개합니다.
스チ렌 보드, 배경용 디자인 페이퍼, 투명 파일, 플라 브릭(플라판), 양면테이프, 구슬과 조개껍데기, 모래를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먼저 어떤 코스터를 만들지 정해 보세요.
스티렌 보드를 잘라 코스터의 바닥이 될 토대를 만들어요.
바닥 부분에 코스터의 토대를 붙여 갑니다.
주변을 마스킹테이프로 두르고 안에 조개껍데기와 모래를 넣은 뒤, 양면테이프로 뚜껑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곤충 인테리어

곤충 표본을 인테리어 느낌으로 완성해 보자는 아이디어입니다.
표본이라고 하면 보통 상자에 들어 있는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여기서 소개할 것은 병에 넣는 방식입니다.
준비물은 코르크 마개가 있는 병, 아크릴 판, 그리고 곤충 표본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아크릴 판을 병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잘라 주세요.
다음으로 코르크 마개에 칼집을 내고, 그 사이에 잘라둔 아크릴 판을 끼운 뒤 접착제로 고정합니다.
마지막으로 곤충 표본을 아크릴 판에 접착하고 마개를 닫으면 완성입니다.
투명한 아크릴 판을 사용하면 곤충이 병 속에 떠 있는 듯이 보여 아주 세련된 분위기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바다 메모 스탠드

여름방학에 해수욕을 가는 가정도 있지 않을까요? 무더운 여름이면 바다를 떠올리는 아이들도 분명 많을 거예요.
그래서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레진을 사용한 메모 스탠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조개껍데기나 바다 생물, 투명하거나 파란색의 스톤 등 레진에 넣을 파츠를 준비해 봅시다.
물론 바다에 갔을 때 주워 온 조개껍데기를 넣어도 좋겠죠.
용기에 마음에 드는 파츠와 메모 스탠드를 넣고, 레진 액을 부어줍니다.
그다음에는 움직이지 않도록 지정된 시간 동안 그대로 두세요.
이때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박스에 넣는 등의 대책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바다에서 주워 온 조개껍데기가 들어간 작품이라면, 여름의 추억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겠네요.
눈알 타일 코스터

100엔 숍에서 파는 코르크 코스터를 베이스로 스티커 등으로 데코레이션하는 아이디어입니다.
최근에는 헤이세이 시대에 유행했던 타일 스티커의 인기가 다시 높아지고 있어, 100엔 숍에서도 다양한 무늬의 타일 스티커가 판매되고 있어요.
또한 가구나 벽에 붙이는 리메이크 시트를 활용한 데코레이션도 추천합니다.
아이디어에 따라 응용은 무궁무진하니, 꼭 개성이 넘치는 코스터를 만들어 보세요.
돌 아트

강이나 공원 등 가까운 곳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스톤 아트를 만들어 봅시다.
돌과 나뭇가지를 주워 와서 준비합니다.
돌은 모서리가 없는 것을 고르면 귀여운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또한 가지는 가지가 여러 갈래로 나뉜 것을 선택하는 것이 멋진 작품으로 완성되는 요령입니다.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는 액자나 코르크 보드 등에 주워 온 돌과 가지를 올려 놓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디자인해 만들기 때문에 상상력이 자랍니다.
색을 입히거나, 돌과 가지 외에도 솔방울이나 잎 등을 함께添える 것도 좋겠죠.
빈 상자 액세서리 박스

반지나 옷에 다는 참 같은 액세서리를 좋아한다면,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도 있지 않을까요? 잃어버리는 일도 있으니, 한꺼번에 보관할 수 있는 박스가 있으면 편하겠죠.
그런 실용성까지 갖춘 액세서리 보관함을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빈 상자로 만들 수 있어요.
빈 상자의 뚜껑 부분이나 상자의 옆면에 퀼팅 면을 잘라 덧대어 두께를 더합니다.
폭신한 두께가 더해지면 고급스러움이 올라가서 본격적인 주얼리 박스가 됩니다.
펠트 원단을 돌돌 말아 박스 안에 넣으면 반지를 꽂아둘 수 있어요.
빈 상자를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 완성도이니, 꼭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