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용 쉽고 대단한 공작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 숙제인 ‘공작(만들기)’.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 아이디어가 고갈되거나, 친구들과 겹치지 않으려고 고민이 늘어날 때도 있죠.
그래서 여기에서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의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집에 있는 재료나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많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찾아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꼭 참고해서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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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 대상 쉽고 대단한 공작(121~130)
100엔숍 재료로 만든 키 랙

포토 프레임으로 만드는 아이디어 가득한 키 랙입니다.
같은 포토 프레임을 3개 준비하여, 그중 2개는 본체, 1개는 뚜껑이 됩니다.
먼저 본체 부분부터 만들어 봅시다.
처음에 포토 프레임의 안쪽 크기에 맞춰 코르크 시트를 잘라 리메이크 시트를 붙인 뒤 첫 번째 포토 프레임에 부착합니다.
다음으로 첫 번째 포토 프레임 위에 두 번째 포토 프레임을 본드로 붙이세요.
이로써 본체 부분은 완성입니다.
이어서 세 번째 포토 프레임을 경첩을 사용해 본체와 연결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치 고정 장치를 달면 완성.
코르크 시트에 알루미늄 핀을 꽂으면 열쇠를 걸어 둘 수 있어요.
포토 프레임이 키 랙이 되는 아이디어 작품이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는 등으로 개성을 살린 작품으로 완성해 보세요.
멋진 펜꽂이

아주 편리하고 멋진 펜꽂이를 소개합니다.
우드 박스, 나무판, 인테리어 메쉬 프레임, 페인트, 붓, 접착제, 사포를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나무판을 자르고 색을 칠한 뒤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인테리어 메쉬 프레임도 접착제로 붙입니다.
건조시키면 완성입니다.
내용물이 잘 보이고 통풍도 좋은 펜꽂이를 꼭 만들어 보세요! 일러스트나 장식을 더해 오리지널 감성을 살리면 더 멋진 펜꽂이가 완성될 거예요.
스미코구라시 저금통

종이접기로 만드는 스미코구라시 저금통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2장과 작은 색종이 1장을 준비해서 만들어 봅시다.
작은 색종이로 5엔짜리 동전 부분을 만들겠습니다.
중심을 향해 모서리를 접고, 주변의 모서리들도 접어 줍니다.
5엔 동전 모양이 되면 펠트펜으로 그림을 그려 넣으세요.
바탕이 되는 저금통 부분은 중심을 향해 색종이를 접어가며 접는 자국을 내 줍니다.
접는 자국에 맞추어 색종이를 안쪽으로 끼워 접어 네모난 상자를 만들어요.
같은 상자를 2개 만든 뒤, 그중 한 상자에 5엔 동전을 붙이고 얼굴을 그려 줍니다.
캐릭터에 따라 색종이 색을 바꾸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리지널 수제 시계

100엔 숍이나 핸드메이드 숍에 가면 시계의 무브먼트 부분만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걸 사용해서 오리지널 시계를 만들어 봅시다! 시계의 받침 부분은 포토 프레임이나 플라스틱 접시를 사용합니다.
무브먼트를 고정할 위치를 정했으면 드릴로 구멍을 뚫으세요.
나사를 조여 무브먼트를 고정한 뒤에는 취향에 맞게 데코레이션을 해 주세요.
색을 칠하거나, 부품을 붙이거나, 글리터로 반짝이게 하는 등 아이디어에 따라 개성이 넘치는 시계가 될 거예요!
[여름방학 숙제로!] 보면 만들고 싶어지는 초등학생을 위한 쉽고 대단한 공작(131~140)
스텐실 프린팅으로 만드는 오리지널 티셔츠

여름방학에 오리지널 티셔츠를 만들어 보지 않을래요? 스텐실이라는 기법을 사용해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거예요.
글자나 일러스트 등을 오려낸 판을 덧대고, 그 위를 잉크 같은 도료로 칠하는 방법입니다.
티셔츠는 입으면 세탁도 하게 되잖아요.
티셔츠나 원단에 스텐실을 할 때는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는 패브릭용 잉크를 사용합시다.
여름방학 숙제로 티셔츠를 만드는 것이지만, 여름방학의 추억 만들기도 될 것 같죠.
가족과 커플룩(커플 티)으로 맞춰도 좋을지 몰라요.
인터넷에도 스텐실 티셔츠 키트가 있으니,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톤 페인팅

여름방학에 가족과 함께 강이나 산으로 나갈 기회도 있죠.
그럴 때 주운 돌로 작품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물론 가까운 곳에서 주워 온 돌도 괜찮아요.
준비한 돌에 미리 흰색 아크릴 물감을 칠해 둡니다.
이 한 번의 수고가 멋진 작품으로 이어져요.
동물이나 식물 등을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해 만들어 봅시다.
파이프클리너나 빈 캔 등을 활용하면 더욱 실감 나는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꼭 참고해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골판지 포쉐트를 만들어 보자

골판지를 이용한 포쉐트 소개입니다.
택배 상자나 마트에서 산 물건을 담았던 골판지 상자, 집에 있나요? 가까이에 골판지가 있다면,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접고 조립하기만 해도 포쉐트를 만들 수 있어요.
골판지에는 속이 빈 결(골)이 있습니다.
그 결을 고려해 자르는 것이 포인트예요.
골판지 부품에 곡선을 주고 싶다면, 결을 가로질러 끊어지도록 잘라 주세요.
그렇게 하면 작품의 폭이 넓어집니다.
포쉐트 디자인을 고민하는 시간도 즐거울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