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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아이들의 9월 만들기가 더욱 재미있어져요! 가을 모티프로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

9월이 되면 즐거운 가을 만들기가 가득해요! 포도나 잠자리, 코스모스, 달맞이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4세 아이들은 주변의 자연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시기죠.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손끝을 사용해 정성스럽게 작품을 완성해 봅시다.

도화지나 색종이, 종이접시 등身近な素材를 활용해 아이들과 함께 가을 만들기를 즐겨 보지 않겠어요? 재료의 질감을 느끼며 자유롭게 표현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는 활동들뿐입니다.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4세 반의 9월 만들기가 더 즐거워진다! 가을 모티프로 즐기는 아이디어 특집(41~50)

[종이컵] 가을의 동물

종이컵에 찢은 색종이를 붙여 만드는 동물 만들기입니다.

종이컵 옆면에 풀을 바르고, 찢어 놓은 색종이나 꽃무지를 붙여 나갑니다.

색종이를 사용하면 선명한 인상이, 꽃무지를 사용하면 보슬보슬한 질감으로 포근한 인상이 완성됩니다.

그다음 도화지를 잘라 만든 귀, 꼬리, 눈, 입 등의 부품을 종이컵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단풍이나 도토리 같은 가을 모티프와 함께 장식하면 더욱 가을다운 작품이 되겠네요.

[채소 스탬프] 경로의 날 선물

채소로 만든 스탬프로 경로의 날 선물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스탬프로 사용할 채소는 무엇이든 괜찮지만, 오크라나 피망처럼 단면이 독특한 것을 활용하면 좋아요.

도화지에 아이의 손도장을 콩콩 찍고, 종이접시 가운데에는 아이 사진을 붙인 뒤 그 주변에 채소 스탬프를 콩콩 찍어주세요.

종이접시 아래쪽과 손도장 도화지 위쪽에 구멍을 뚫어 끈을 끼우면 완성입니다.

“항상 고마워요”라는 아이들의 감사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여우와 산포도 그림

[유치원·보육원] 9월 여우와 산포도 그림·제작
여우와 산포도 그림

가을의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여우와 산포도를 모티프로 한 그림 만들기를 즐겨봐요! 산포도 열매는 손가락 스탬프를 사용하고, 여우는 종이접기로 표현했습니다.

5세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아이들 각자가 할 수 있는 단계부터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포도 덩굴은 파이프 클리너를 사용하면 실감 나는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이 만들기를 통해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일반 포도와는 조금 다른 자연의 산포도에 대해서도 아이들이 알게 될 거예요!

찢어서 탁탁! 고구마 놀이

[유치원·보육원] 찢어서 붙이자! 10월 고구마 놀이 그림·제작
찢어서 탁탁! 고구마 놀이

가을이 깊어지는 10월에 추천하는 고구마를 모티프로 한 만들기 아이디어입니다.

갈색이나 보라색 등, 고구마의 색감을 떠올리게 하는 색종이를 아이들이 찢으며 놀아봅니다.

이어서, 그 찢은 색종이를 고구마 모양을 떠올리면서 도화지에 붙여 봅시다! 선생님이 미리 고구마 모양을 밑그림으로 그려두어도 좋겠죠.

마무리로 잎사귀나 아이들의 초상화를 더해도 멋져요! 찢기 그림은 아이들의 손가락 발달에도 효과적이니, 꼭 도입해 보세요.

찢어 붙인 그림의 낙엽

[종이접기 놀이] 색종이로 찢어 붙여 만드는 낙엽을 만들어 보자
찢어 붙인 그림의 낙엽

찢기 그림으로 가을을 표현해 봅시다! 찢기 그림은 쉽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손끝을 사용해 뇌를 자극하기에 아주 좋은 공작입니다.

도화지에 나무의 줄기를 그리거나 붙여 놓은 것을 준비하고, 가을 느낌의 색이 있는 색종이를 찢어 가며 자유롭게 단풍을 표현해 보세요.

색종이뿐만 아니라 신문의 칼라 인쇄 면 등을 사용해도 세련되게 완성할 수 있어요.

같은 작품은 하나도 태어나지 않습니다.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벽에 걸어 두고, 다 함께 감상회를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