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동]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이 되어 진급하고, 다섯 살 아이들은 마지막 1년의 원 생활을 앞두고 가슴을 설레고 있을 거예요.
제작에서도 자신의 고집을 가지고 임하거나, 오리지널리티를 발휘하며 즐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에는 다섯 살 아이들에게 딱 맞는 봄철 추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조금 어려운 절차가 있는 제작부터 실제로 놀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모아 보았어요.
다섯 살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몰입해서 할 수 있을 거예요.
꼭 선생님도 함께 즐겨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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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동]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21~30)
스켈레톤 벚꽃
투명함이 아주 아름다운 스켈레톤 벚꽃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접고 잘라서 벚꽃 모양의 프레임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벚꽃 모양을 본뜬 투명 파일에, 투명 색종이를 잘게 자른 조각들을 붙여 나가세요.
마지막으로 프레임과 투명 파일을 겹쳐 여분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창가나 천장에 매달아 장식하면, 선명한 색의 빛이 비쳐 보일 거예요.
세련되고 귀여운 만들기를 찾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핸드 페인팅으로 만드는 벚꽃
@mammybear_ 한발 앞서 우리 방에 벚꽃이 피었어요!어린이집벚나무보육교사#CapCut
♬ Cute and fun marimba pops(1164847) – zomap
다 함께 추억을 만들어봐요! 핸드 페인팅으로 만드는 벚꽃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도화지, 물감, 롤러, 가위예요.
봄이라 하면 만남과 이별의 계절이지만, 반 친구들과 함께 벚꽃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벚나무는 롤러로 물감을 칠하고, 벚꽃잎은 아이들의 손자국으로 표현합니다.
장식할 때는 벚꽃 옆에 아이들의 사진을 함께 걸어도 참 멋지겠죠.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는 아이디어예요!
종이꽃으로 만드는 비눗방울
https://www.tiktok.com/@buchiko_hoiku/video/7369783897984486672은은한 파스텔 색감이 정말 아름다워요! 꽃종이로 만드는 비눗방울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꽃종이, 흰색 도화지, 물 분무기, 컴퍼스, 가위입니다.
먼저 흰색 도화지 위에 다양한 색의 꽃종이를 찢어 넓게 펼쳐 놓으세요.
다음으로 분무기에 물을 넣어 뿌려서 꽃종이를 적십니다.
말린 뒤에 꽃종이를 떼어내고, 도화지를 원형으로 가위로 잘라 주세요! 아이들의 사진이나 빨대 그림과 함께 장식하면 한층 더 사랑스러워요.
꼭 만들어 보세요.
벚꽃 꽃잎으로 만드는 책갈피

벚꽃을 사용해 책갈피를 만들어 봅시다.
먼저, 책갈피 크기로 자른 우유팩 위에 벚꽃을 자유롭게 배열합니다.
수건, 책갈피, 받침천(당포)의 순서로 겹쳐 놓고, 위에서 다리미로 꾹 눌러 꽃을 누름꽃으로 만듭니다.
너무 가열하면 꽃이 탈 수 있으니, 자주 확인하면서 다리미를 대 주세요.
꽃이 우유팩에 붙었으면, 위에 포장 테이프를 붙이고, 뒷면에는 마음에 드는 무늬의 포장지를 풀로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윗부분에 구멍을 뚫어 리본을 묶으면 완성입니다.
토끼풀(흰토끼풀)이나 민들레 등 다른 꽃으로 만들어도 아주 예뻐요.
다리미 사용 시에는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
벚꽃 꽃잎으로 만드는 센서리 보틀

봄이라 하면 벚꽃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만개한 벚꽃은 매우 화려하지만, 금세 흩어져버려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벚꽃의 아름다움을 오래 즐길 수 있는 센서리 보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빈 병에 세탁풀과 벚꽃을 넣고 뚜껑을 본드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코튼볼이나 비즈를 넣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살랑살랑 천천히 떠다니는 벚꽃을 바라보며 푹 쉬고 힐링해 보세요.
벚꽃 머리장식

나만의 작은 봄을 만들어봐요! 벚꽃 장식을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가위, 풀, 공예용 가위, 공예 펀치, 구멍 펀치, 펜, 색종이, 대지(받침 종이)입니다.
이 벚꽃 장식은 입체적이고, 색종이 색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금색이나 은색 색종이를 포인트로 사용하면 한 송이만으로도 화려한 인상을 줄 수 있어요.
젓가락으로 만든 액자에 장식하는 것도 멋지답니다! 나만의 작은 봄을 표현할 수 있는 벚꽃 장식을 꼭 만들어보세요.
붙여서 만드는 누에콩

4월부터 6월이 제철이라고 알려진 소라마메(날콩)는 봄 제작 활동에 딱 맞아요.
이번에는 그런 소라마메를 활용한 만들기 활동을 소개합니다.
꼬투리 부분과 콩알 부분은 미리 도화지를 잘라 준비해 둡시다.
가위를 익숙하게 쓸 수 있는 나이의 아이들이라면 스스로 잘라보게 하는 것도 추천해요.
바탕이 되는 도화지에 꼬투리와 콩알을 풀로 붙이고, 콩에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해서 나이가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소라마메의 선명한 초록색이 아이들을 한층 더 활기차게 해줄 것 같네요.
꼭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