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동]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이 되어 진급하고, 다섯 살 아이들은 마지막 1년의 원 생활을 앞두고 가슴을 설레고 있을 거예요.
제작에서도 자신의 고집을 가지고 임하거나, 오리지널리티를 발휘하며 즐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에는 다섯 살 아이들에게 딱 맞는 봄철 추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조금 어려운 절차가 있는 제작부터 실제로 놀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모아 보았어요.
다섯 살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몰입해서 할 수 있을 거예요.
꼭 선생님도 함께 즐겨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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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털실과 종이 접시로 만드는 가방
@n.annlee321 봄 느낌이라 귀여워요☺️💓 졸업 시즌✨ 선물 넣기에도 좋아요👍수제 장난감#육아#보육
♬ 오자마녀 카니발!! – 커버 – 헬로, 해피 월드!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가방을 만들어 봐요! 털실과 종이접시로 만드는 가방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깊고 두꺼운 종이접시 2장, 봄색 털실, 천용 양면테이프, 천용 접착제, 리본 등의 데코 파츠, 철사 막대(모루), 비즈 파츠, 스테이플러, 송곳입니다.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아이디어죠.
털실의 색이나 데코레이션 파츠를 바꾸면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이 반짝일 거예요! 꼭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즐겁게 만들어 봅시다.
종이컵으로 만드는 딸기 케이크

딸기가 진짜처럼 보여서 맛있어 보이네요.
종이컵을 사용해 만드는 딸기 케이크를 소개할게요.
종이컵, 물감, 색종이 꽃지, 크레용, 빨간색과 초록색 색지, 풀을 준비하세요.
종이컵을 케이크의 받침으로 보고 물감을 칠합니다.
물감이 마르는 동안 딸기를 색지로 만드는데, 딸기의 가운데 부분을 크레용으로 그릴 때는 분홍색을 먼저 칠한 다음 흰 크레용을 덧칠해 입체감을 내는 것을 추천해요.
생크림처럼 보이게 한 색종이 꽃지를 종이컵에 붙이고, 그 위에 딸기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 꽃지나 물감의 색을 바꿔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자연물로 만드는 봄의 그림
@hoikushisatomi [봄을 가두다] 풀과 꽃이 예쁠 때 작품으로 남겨 보세요! ※ 전시 가능한 기간은 약 2~3주입니다. ※ 더 오래 두고 싶다면 누드플라워(압화)로 만든 뒤 시도해 보세요!번역#아이와 함께하는 생활#보육교사의_일상귀여워#crafts#diy보육교사번역
♬ 오후 3:03 – 샤로우
잡초와 낙엽이 예술로 변신! 자연물로 만드는 봄 그림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쿠킹시트, 도화지를 오려 만든 틀, 투명 테이프, 그리고 주워온 자연물이랍니다.
봄철 바깥 활동은 자연물이 생기 넘쳐서, 산책만 해도 두근거리죠.
그 설렘을 작품으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잡초나 낙엽, 꽃이나 꽃잎을 주워서 투명 테이프로 살짝 눌러 붙여보세요! 도화지를 오려 만든 틀은 마치 액자처럼 보이고, 나만의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물 위에 피는 꽃

물 위에 피는 꽃은 정말 봄 느낌이 나는 만들기네요.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의 꽃잎 부분을, 꽃잎의 중심을 향해 접어 주세요.
그 상태로 살짝 물 위에 올려두면, 꽃잎이 천천히 펼쳐져요!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네요.
하얀 도화지에 꽃을 그려서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
봄에는 다양한 꽃이 피니까, 꼭 실제 꽃을 관찰하면서 만들어 보세요.
가위 사용이 어렵다면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 봅시다.
빨대로 만드는 꿈틀꿈틀 애벌레

마치 진짜 애벌레 같아요! 빨대로 만드는 꿈틀꿈틀 애벌레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빨대, 가위, 유성 펜입니다.
이 아이디어는 가위로 잘게 자르는 과정이 있으니, 보호자나 선생님이 지켜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에서 진행해 주세요! 가위로 세밀하게 자르면 애벌레가 꿈틀꿈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섬세한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어 재미있어요.
펜으로 색칠하면 아이들의 관심을 더욱 끌 수 있겠죠!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5세]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41~50)
벚꽃 꽃잎으로 만드는 센서리 보틀

봄이라 하면 벚꽃을 떠올리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만개한 벚꽃은 매우 화려하지만, 금세 흩어져버려 덧없음을 느끼게 하는 꽃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그런 벚꽃의 아름다움을 오래 즐길 수 있는 센서리 보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빈 병에 세탁풀과 벚꽃을 넣고 뚜껑을 본드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코튼볼이나 비즈를 넣어보는 것도 추천해요.
살랑살랑 천천히 떠다니는 벚꽃을 바라보며 푹 쉬고 힐링해 보세요.
민들레 과자통

민들레를 모티프로 한 귀여운 과자 보관용 종이접기 아이디어입니다.
실용성도 있어 작은 선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3등분하고, 앞쪽을 끌어내려 접어 잎사귀 모양을 만들어 보세요.
바닥을 정사각형으로 펼친 다음 대각선 방향으로 잡아당기면 상자 모양이 정돈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줄기는 마스킹테이프를 한 바퀴 감아 표현해 전체를 마무리합니다.
간단한 간식이나 소지품을 넣기에 편리하고, 보기에도 즐거워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하는 응용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