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동]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
봄이 되어 진급하고, 다섯 살 아이들은 마지막 1년의 원 생활을 앞두고 가슴을 설레고 있을 거예요.
제작에서도 자신의 고집을 가지고 임하거나, 오리지널리티를 발휘하며 즐기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에는 다섯 살 아이들에게 딱 맞는 봄철 추천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조금 어려운 절차가 있는 제작부터 실제로 놀 수 있는 아이디어까지 모아 보았어요.
다섯 살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몰입해서 할 수 있을 거예요.
꼭 선생님도 함께 즐겨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制作)’으로 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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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동]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제작 아이디어 모음(21~30)
색종이로 만드는 귀여운 나비

스티커 놀이에도 딱 맞는 알록달록 나비 만드는 방법이에요.
잘게 자른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다음, 한쪽 날개를 그려 모양에 따라 잘라주세요.
다음으로 둥글게 자른 색종이를 준비해 한쪽만 반으로 잘라요.
풀로 날개에 붙여주세요.
날개에 마음에 드는 색의 동그란 스티커를 붙이면 좋아요.
철사를 약 5cm 길이로 자른 뒤, 끝부분을 동그랗게 말아주세요.
셀로판테이프로 철사를 뒷면에 고정합니다.
펜 등으로 원하는 얼굴을 그리면 완성입니다.
크레용 등으로 날개에 원하는 디자인을 그려도 귀여워요.
뜯어서 즐거운 애벌레 장식
아이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그림책 ‘배고픈 애벌레’, 제작에 도입하면 분명히 크게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준비할 것은 도화지입니다.
빨간색과 연두색 도화지를 사과와 배 모양으로 오립니다.
중심이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하고 칼집을 넣은 뒤,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비릿비릿 찢어 나가 봅시다.
완전히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만 주의가 필요해요! 손끝의 힘 조절을 의식하고, 정성스럽게 찢는 것이 요령입니다.
얼굴 사진을 붙인 애벌레를 만들어 바탕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아이의 얼굴이 들어가므로, 생일 제작으로도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5세] 만들어 보자! 봄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31~40)
말아서 즐거워! 민들레 종이접기

돌돌 말아 만드는 풍성한 민들레 종이접기입니다.
꽃잎이 방사형으로 퍼져 화려한 인상을 줍니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자르고, 각각을 다시 반으로 접으세요.
가장자리에 풀을 발라 붙여 고리를 만들고, 5mm 폭으로 잘게 자르면 꽃잎이 됩니다.
다른 종이를 말아 줄기를 만들고, 접은 뒤 칼집을 넣으면 잎도 완성됩니다.
줄기에 꽃잎을 감아 펼치면 입체감이 더해져 인테리어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노란색과 주황색을 조합하면 한층 더 선명하게 완성됩니다.
액자형 종이접기 민들레 벽장식

액자형 종이접기 민들레 벽장식은 그대로 걸어두기만 해도 화려한 인테리어 작품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위아래에서 조금씩 접어 단단히 접선을 내고, 위아래와 좌우를 잘라 모양을 다듬습니다.
안쪽으로 접어 넣어 액자 같은 프레임을 완성합니다.
다음으로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에 가는 칼집을 촘촘히 내고 돌돌 만 뒤, 꽃잎을 부드럽게 펼칩니다.
마지막으로 잎을 균형 있게 배열하면 입체감 있는 민들레가 완성됩니다.
만들기 보람이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종이오리기로 만들자! 민들레 솜털

포근하게 퍼지는 솜털을 표현할 수 있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와 가위, 연필을 준비하고 색종이를 반으로 두 번 접은 다음 삼각형이 되도록 한 번 더 접습니다.
바깥쪽으로 펼쳐질 수 있게 모양을 정리한 뒤, 솜털 도안을 그려 정성스럽게 오려 주세요.
섬세한 부분은 천천히 자르는 것이 깔끔하게 완성하는 요령입니다.
살짝 펼치면 방사형으로 퍼지는 무늬가 나타나며, 섬세한 솜털이 완성됩니다.
펼치는 순간의 두근거림도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추천합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빛이 스며들어 한층 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봄을 찾아보자! 돋보기 만들기

봄 산책이나 벌레 찾기에 딱 맞는 돋보기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둥글게 오려 낸 두 장의 두꺼운 종이, 도화지, 투명 셀로판지, 테이프, 색펜을 준비하세요.
직사각형으로 자른 도화지를 접어 강도를 높이면서 돋보기의 손잡이 부분을 만들어 봅시다.
둥글게 오려 낸 도화지 아래에 손잡이가 떨어지지 않도록 단단히 붙이세요.
오려 낸 둥근 부분에 셀로판지를 붙이고, 삐져나오는 부분은 가위로 잘라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머지 한 장의 둥글게 오려 낸 도화지를 위에 붙이면 돋보기가 완성됩니다.
색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오리지널 돋보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도 만들 수 있는 본격적인 민들레

꽃과 잎, 줄기까지 꼼꼼하게 만들 수 있는 본격적인 민들레 종이접기입니다.
공정이 많아 보이지만, 하나씩 정성껏 진행하면 깔끔하게 완성됩니다.
반으로 자른 종이를 접어 나가며, 5분의 1 정도 접어 변과 접힌 자리를 맞추어 모양을 다듬고, 단접기로 만든 뒤 풀로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잎은 다른 종이를 사용해 접힌 선을 따라 사선으로 접고, 주머니를 열어 눌러 접는 과정으로 입체감을 살립니다.
줄기는 4분의 1 크기로 접어 조합하고, 꽃과 잎을 끼워 넣듯이 붙이면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