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할 수 있는] 봄 파종으로 키울 수 있는 꽃 모음
많은 꽃들로 물드는 봄에 ‘뭔가 키워 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없나요?씨뿌리기부터 시작하는 원예는, 작은 싹이 트는 순간이나 봉오리가 부풀어 오르는 과정을 천천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묘미죠.그렇다 해도 어떤 꽃을 고르면 좋을지, 어떻게 키워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도 많지 않나요?이 글에서는 봄에 파종하는 원예 초보자분들에게도 딱 맞는 꽃들을 풍성하게 소개합니다.다양한 꽃들을 폭넓게 모아두었으니, 마음에 드는 꽃을 찾아 가드닝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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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할 수 있는] 봄 파종으로 키울 수 있는 꽃 모음 (11~20)
임파티언스

선명한 꽃 색이 아름다워요! 임파첸스를 소개합니다.
그늘에서도 꽃이 잘 피고,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개화를 즐길 수 있어 추천드려요! 3월은 아직 기온이 낮으므로 4월 중순까지는 실내에서 관리하면 발아가 더 잘 되는 것 같아요.
셀 트레이에 파종용 흙을 넣고 물로 적신 뒤, 씨앗을 한 칸에 1알씩 넣어주세요.
받침대에 물을 받아 저면관수하고, 건조하지 않게 주의하면서 실내 온도를 20도 내외로 조절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본엽이 나오면 액비를 주 1회 주세요! 파종 후 약 11주 정도면 개화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가스타케NEW!

아가스타체는 초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민트처럼 상쾌한 향을 지닌 수상(이삭) 모양의 꽃을 오래 피우는 꿀풀과의 튼튼한 여러해살이입니다.
힘차게 뻗은 줄기에 꽃이 위로 올라가며 피는 독특한 형태도 매력적이라 향과 모습 모두를 즐길 수 있지요.
북아메리카와 멕시코가 원산이며, 배수가 잘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곳에서 키우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허브의 한 종류이므로 관상용뿐 아니라 향신료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환경이 좋으면 줄기 부분이 길게 자라기 때문에, 더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려면 그 균형을 의식하는 것도 중요할지 모르겠습니다.
알리섬NEW!

작은 꽃이 포근하게 피어나는 사랑스러운 꽃이에요.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좋은 곳에서 키우면 건강하게 자랍니다.
물 주기는 흙이 말랐을 때 적당히 주면 충분합니다.
비료는 과하지 않아도 꽃이 잘 피어요.
더 크게 키우고 싶다면, 포기 밑의 오래된 꽃이나 마른 줄기를 자주 따주면 새로운 가지와 꽃이 늘어나고 전체가 포근하게 퍼집니다.
또한, 분갈이나 솎아주기를 통해 포기 사이 간격을 넓혀 주면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떨어진 씨앗으로도 자연스럽게 늘어나기 때문에 손쉽게 포기를 늘릴 수 있어요.
작고 사랑스러운 꽃은 겉모습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정원이나 베란다를 부드럽게 감싸줄 것입니다.
이베리스NEW!

이베리스는 겹겹이 겹친 꽃잎과 볼륨감이 인상적인 꽃으로, 유럽과 북아프리카가 원산지입니다.
한겨울과 한여름 모두에 강해, 그 점도 키우기 쉬운 포인트일 수 있겠네요.
6월 무렵 꽃을 피우므로, 그 시기를 목표로 한 식재와 계절 변화 및 기상 변화에 대한 대비가 중요합니다.
원산지를 충분히 떠올리며 건조함을 의식하고, 수분을 지나치게 머금지 않도록 가꾸어 주세요.
풍성한 꽃잎 사이에 생기가 없는 것이 섞여 있으면 보기 좋지 않으니, 그 부분에 대한 관리도 중요하겠죠.
플럭스NEW!

꽃에서 씨앗 수확까지 즐길 수 있는 식물로, 리넨 섬유나 플랙스시드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봄에 씨앗을 뿌리면 파란색이나 연보라색의 작은 꽃이 피고, 여름에는 줄기가 튼튼하게 자랍니다.
꽃이 지면 씨앗이 익어 열매와 줄기를 분리해 열매에서 씨를 꺼냅니다.
수확하면 슈퍼푸드로도 활용 가능해요! 씨앗은 단단해 참깨 맷돌로는 잘 부서지지 않으니, 전동 커피 그라인더나 나무망치를 사용하세요.
몇 년 전부터 다시 주목받아 가정에서도 기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 키우는 요령은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 관리하고, 배수가 잘되는 흙에서 기르는 것입니다.
아마의 꽃에서 씨, 줄기 활용까지 즐길 수 있어 정원이나 화분에서 키우면 자연의 은혜를 마음껏 느낄 수 있어요.
콜레우스

꿀풀과 식물로, 주로 잎의 색을 감상하는 관엽식물인 콜레우스를 소개할게요.
초록, 빨강, 분홍, 흰색 등이 섞인 잎이나 단색의 잎 등 다양한 변화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식물입니다.
파종의 포인트는 씨앗 위에 배양토를 덮지 않고, 건조하지 않게 하면서 햇빛을 충분히 받게 하는 것입니다.
발아가 고르게 될 때까지는 저면관수해 주면 좋아요! 발아 후 본엽이 2~3장 나올 때까지는 분무기로 부드럽게 물을 주세요.
본엽이 2~3장 나왔으면 취향에 맞는 작은 화분이나 포트로 옮겨 심어 보세요!
[초보자도 할 수 있는] 봄 파종으로 키울 수 있는 꽃 정리 (21~30)
나팔꽃

여름 아침에 빨강이나 보라 등 예쁜 꽃을 피우는 나팔꽃.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길러 본 분도 많을지 모릅니다.
또한 나팔꽃에는 한해살이와 여러해살이가 있다고 합니다.
목적에 맞게 선택하세요.
심기에는 5월 중순~하순이 좋습니다.
심은 뒤 1~2개월 만에 꽃을 피우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씨앗의 겉껍질이 단단하므로 외피에 상처를 내고 하루 물에 담가 두면 잘 발아합니다.
또한 나팔꽃은 밤에 충분히 어둡지 않으면 꽃이 피지 않으므로 가로등이나 방 조명에 비치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