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 아이들의 봄 놀이. 레크리에이션 & 체험 놀이
아이들이 체험하길 바라는 봄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모아 보았습니다.
겨울을 지나 따뜻해지며,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기 좋은 계절이 되었네요.
이 계절을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추천하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집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부터, 봄에 추천하는 레저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가족 나들이나 평소 놀이, 어린이집·유치원의 야외활동을 계획하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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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다! 아이들의 봄 놀이. 레크리에이션 & 체험 놀이(31~40)
발견 스티커 북
‘발견 스티커 북’은 책에 그려져 있는 ‘네모’, ‘타원’, ‘보송보송’ 등 모양이나 주제에 맞는 것을 찾으면 그곳에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예요.
방법이 쉬워서 책만 사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점이 기쁘죠.
모양 페이지의 것들을 잘 찾게 되면, ‘검은 자동차’, ‘배달하는 사람’ 등 사물이나 사람을 찾아보는 놀이에 도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책에 맞춰 산책 코스를 짜 보는 것도 두근거립니다!
이스터 수수께끼 보물찾기

비밀 기지에서 보물 찾기를 해보자! 이스터 수수께끼 보물찾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느 날 도전장이 도착하고,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찾아오라는 지령이 내려옵니다.
정원과 방 구석구석을 꼼꼼히 찾아 이스터 에그를 모두 찾아내세요! 모은 이스터 에그 안에는 한 글자씩 힌트가 들어 있습니다.
순서를 바꿔 암호를 풀면, 숨겨져 있던 어떤 단어가 완성됩니다.
이스터 행사에서 두근두근한 연출과 보물찾기를 함께 즐겨요!
놀이용 나비 만들기
아이들의 손자국을 이용한 귀여운 나비 만들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도화지에 물감으로 손자국을 찍고, 색종이를 풀로 붙여 알록달록하게 완성합니다.
다음으로 그것을 반으로 접은 뒤 두 개의 봉우리가 생기도록 잘라 떼어내고, 다시 원래대로 펼치면 순식간에 나비 실루엣으로 변합니다.
마지막으로 초록색 철사(모루) 등을 사용해 더듬이 부분을 만들고, 손가락을 넣을 수 있는 고리 부품을 만들면 됩니다.
완성되면 손가락에 끼우고 봄나들이에 나가 보세요!
딸기 따기

하우스 재배 덕분에 빠른 곳은 1월쯤부터 즐길 수 있게 된 ‘딸기 따기’이지만, 역시 겨울은 춥기 때문에 봄이 가장 추천입니다.
보기에도 사랑스럽고 맛도 최고인 봄철 딸기 따기는 어른도 아이도 즐길 수 있는 훌륭한 레저라고 생각해요! 그 자리에서 딸기를 따서 먹거나 가져가서 집에 돌아간 뒤에도 추억 이야기를 하며 또 즐길 수 있겠죠.
체리 따기

봄에는 딸기 따기뿐만 아니라 체리 따기도 한창 시즌입니다.
막 따낸 상큼달콤한 체리를 그 자리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건 체리 따기뿐이죠.
주스나 잼을 기념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즐겁죠.
푸른 자연과 흙을 느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경험이 될 거예요.
즐거워! 아이들의 봄 놀이. 레크리에이션 & 체험 놀이(41~50)
죽순 뇨키

봄이 제철인 식재료가 된 듯이 놀아봐요! 죽순 뇨키 놀이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다케노코 다케노코 뇨끼끼!”라는 구호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누구와도 겹치지 않게 쑥 하고 튀어나오세요.
“1뇨키”, “2뇨키”처럼 튀어나온 순서대로 숫자를 올리고, 마지막이 되어도 아웃이에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두근두근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추천해요.
타이밍을 보면서 기세를 타고 쑥 하고 튀어나와 봅시다!
민들레 씨앗을 날리며 놀다

봄이라 하면 ‘민들레’죠.
민들레는 어디에나 자라고, 씨앗 솜털을 날리는 건 어른이 되어도 재미있어요.
아이들에게는 많이 모아서 날리는 걸 기대하는 아이도 많을 것 같네요.
민들레가 잔뜩 난 곳에서 마음껏 씨앗 솜털을 날리며 놀게 해 주는 것도 즐거울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