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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놀이·레크리에이션

즐거워! 아이들의 봄 놀이. 레크리에이션 & 체험 놀이

아이들이 체험하길 바라는 봄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모아 보았습니다.

겨울을 지나 따뜻해지며, 야외에서 몸을 움직이기 좋은 계절이 되었네요.

이 계절을 손꼽아 기다렸던 아이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는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놀이를 중심으로, 추천하는 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집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부터, 봄에 추천하는 레저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가족 나들이나 평소 놀이, 어린이집·유치원의 야외활동을 계획하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재미있다! 아이들의 봄 놀이. 레크리에이션 & 체험 놀이(21~30)

너무 재미있는 놀이 5선

[모르면 손해] 너무 재미있는 놀이 5선
너무 재미있는 놀이 5선

소개해 드릴 놀이는 ‘이레귤러 놀이’, ‘빙글빙글 꼬리잡기’, ‘리시브 캐치’, ‘공 굴리기 놀이’, ‘십자 고무줄 뜀 꼬리잡기’의 5가지입니다.

기본적으로 공을 사용하여, 공을 바구니에 넣거나 캐치하고, ‘깡충깡충(깡충뛰기 놀이)’나 앞구르기와 조합해 몸을 움직입니다.

‘빙글빙글 꼬리잡기’에서는 끈 대신 줄넘기를 달고 오른쪽 방향, 왼쪽 방향으로 바꾸어 가며 술래에게서 도망칩니다.

‘십자 고무줄 뜀 꼬리잡기’는 방 안에 고무줄을 X자 모양으로 걸어 두고, 고무줄을 뛰어넘으면서 술래에게서 도망쳐 보세요.

만우절

[몰래카메라] 만우절이니까 ‘포테이토칩 모양의 깜짝상자’로 에이신에게 몰래카메라를 한번 해봤습니다 (・∀・)
만우절

4월 1일은 만우절입니다.

새로운 만남이 많은 봄, 앙증맞은 농담으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요즘은 SNS의 기업 계정에서도 4월 1일에 만우절을 테마로 한 광고를 내기도 하니, 개성 있는 만우절 아이디어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나의 원피스 놀이

원피스 놀이(원피스 종이 인형 놀이는) 봄에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아이디어예요.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색지와 가위, 라미네이팅, 펜만 준비하면 바로 도전할 수 있어요! 먼저 색지에 원피스를 입은 미피 등 좋아하는 일러스트를 그린 뒤 가위로 오려내세요.

다음으로 일러스트를 라미네이팅하면 완성입니다.

100엔숍에서 파는 셀프 라미네이팅을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봄꽃이나 하늘 등에 라미네이트 부분을 갖다 대면 무늬가 비쳐 보여서 정말 예쁘답니다!

반딧불이를 보러 가기

지케 후루사토 마을 반딧불이를 감상하는 고양이 2015년 5월
반딧불이를 보러 가기

여름의 이미지를 가진 반딧불이지만, 사실은 5월 초부터 6월 초가 가장 보기 좋은 시기라고 해요.

봄의 끝자락에 아이들과 함께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물이 맑은 강으로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어둠 속에 떠오르는 희미한 빛은 환상적이고 아름답죠.

봄의 끝과 여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이벤트예요.

쑥떡 만들기

봄에는 ‘쑥떡’을 만드는 것도 추천해요.

쑥의 제철은 3~5월, 한랭지에서는 4~6월입니다.

산나물과 마찬가지로 쑥을 따는 일은 두근두근하고 즐겁죠.

다만 쑥과 아주 비슷한 야생초인 투구꽃(투구물망초, 아코니텀)에는 주의하세요.

구별법은 잎의 뒷면이 하얀지 여부입니다.

뒷면이 하얗지 않은 것은 투구꽃이니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이스터 수수께끼 보물찾기

비밀기지에서 수수께끼 보물찾기 게임 해봤다! [100엔샵 이스터]
이스터 수수께끼 보물찾기

비밀 기지에서 보물 찾기를 해보자! 이스터 수수께끼 보물찾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느 날 도전장이 도착하고,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찾아오라는 지령이 내려옵니다.

정원과 방 구석구석을 꼼꼼히 찾아 이스터 에그를 모두 찾아내세요! 모은 이스터 에그 안에는 한 글자씩 힌트가 들어 있습니다.

순서를 바꿔 암호를 풀면, 숨겨져 있던 어떤 단어가 완성됩니다.

이스터 행사에서 두근두근한 연출과 보물찾기를 함께 즐겨요!

어버이날 선물 만들기

어버이날에 튀어나오는(팝업) 메시지 카드를 선물하자
어버이날 선물 만들기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인 ‘어머니의 날’.

나라마다 그 날짜와 명칭이 다르답니다.

예전에는 어머니가 생존해 계시면 빨간 카네이션을, 돌아가신 경우에는 흰 카네이션을 드리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요즘은 색을 그다지 의식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고 해요.

매해 카네이션도 좋지만, 올해는 손수 만든 선물을 드려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디어가 담긴 메시지 카드나 어깨 주물러 주기 쿠폰은 영원한 선물이죠.

하지만 어머니의 날 선물이니까, 어머니가 너무 많이 도와주시면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