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잡기·술래놀이의 종류와 놀이 방법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귀신이 아이를 터치하면 귀신이 교대되고 그것이 계속 이어지는 단순한 놀이인 술래잡기.거슬러 올라가면 헤이안 시대의 귀신을 쫓는 의식이 기원이라는 말도 있습니다.그것이 현대에는 다양한 파생을 이룬 놀이가 되었습니다.이번에는 그런 다양해진 술래잡기를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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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래잡기·술래놀이의 종류와 놀이 방법(31~40)
스포츠 술래잡기

상당히 본격적인 경기 형태의 술래잡기입니다.
7명으로 한 팀을 이루는 단체 종목이며, 제한 시간 안에 상대 구역의 보물을 더 많이 획득한 쪽이 승리합니다.
태그는 상대가 우리 진영에 들어왔을 때에만 가능하고, 한 손이 아니라 양손으로 해야 합니다.
대회도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꼬리잡기

신문지나 리본, 끈 등 꼬리가 될 만한 것을 바지 뒤쪽에 끼워 두고, 그것을 모두 함께 빼앗는 전원이 술래가 되는 술래잡기입니다.
꼬리를 빼앗긴 사람은 예비 꼬리가 들어 있는 상자에서 꼬리를 꺼내 다시 달면 됩니다.
더 많은 꼬리를 빼앗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술래잡기 중 ‘얼음’ (얼음땡)

얼음술래는 아이들의 놀이 중 하나로, 보통의 술래잡기에 규칙이 추가된 형태입니다.
술래와 도망치는 편으로 나뉘며, 술래에게 터치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전원이 잡힐 때까지 계속합니다.
이 기본 규칙 외에도 지역에 따라 일부 다른 점이 있을 수 있으니, 환경에 맞게 변형해 보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경찰과 도둑

명칭은 지역에 따라 다양하며, 전국적으로는 ‘케이도로’라는 부르명이 많지만, ‘도로케이’ 외에도 ‘도로준’, ‘준도로’ 등 상당히 많은 이름이 있습니다.
지역마다 로컬 룰이 있는 등 여러 가지가 있어서 놀이 방식도 다양하게 꾸며볼 수 있습니다.
술래잡기

일반적인 술래잡기와 마찬가지로 술래를 한 명만 정해 아이들을 쫓습니다.
술래가 아이를 터치하면 그 아이는 그 자리에서 움직일 수 없지만, 다른 아이가 터치해 주면 다시 살아나 도망칠 수 있습니다.
인원이 많을 경우 술래를 늘리면 더 스릴 있고 재미있어요.
술래잡기·술래놀이의 종류와 놀이 방법(41~50)
그림자 밟기 귀신놀이

그림자란 참 신기하죠.
시간대에 따라 길이가 달라지는 그림자를 밟으면 그 사람이 술래가 된다는, 어딘가 간접적이고 조금 신비로운 느낌이 드는 놀이예요.
그런 환상적인 이미지 때문인지 ‘그림자밟기 술래’나 ‘그림자밟기’ 같은 제목의 노래도 많이 있어요.
영상은 그림자밟기를 하는 부엉이.
동물들도 그림자에 관심이 있는 것 같네요.
사막 술래잡기

이름 그대로 모래밭이나 해변처럼 모래가 많은 곳에서 하는 술래잡기입니다.
도망가는 사람도 술래도 모래 때문에 발이 둔해져서 빨리 달릴 수 없어 아슬아슬하죠.
서로에게 핸디캡이 크니 여러 가지 규칙을 정해서 놀면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