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잡기·술래놀이의 종류와 놀이 방법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귀신이 아이를 터치하면 귀신이 교대되고 그것이 계속 이어지는 단순한 놀이인 술래잡기.거슬러 올라가면 헤이안 시대의 귀신을 쫓는 의식이 기원이라는 말도 있습니다.그것이 현대에는 다양한 파생을 이룬 놀이가 되었습니다.이번에는 그런 다양해진 술래잡기를 소개하겠습니다.
- [초등학생용] 도구 없이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실내 놀이
- 비가 와도 안심! 체육관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 중학생에게 추천하는 야외 레크리에이션. 신나는 야외 놀이 모음
- [초등학교] 지금 바로 할 수 있어요! 저학년에 딱 맞는 실내 레크리에이션
- [어린이회] 간단하고 재미있는 실내 게임. 분위기를 띄우는 파티 게임
- [어린이용] 야외 레크리에이션 게임. 즐거운 바깥놀이
- 일본 전통 놀이 ‘달마 떨구기(다루마오토시)’를 만들고 놀자! 수제 아이디어 모음
- 이런 술래잡기 알고 있어? 다양한 술래잡기의 규칙과 놀이는
- 축제에서 모두가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아이들이 즐길 만한 아이디어
- [어린이 대상] 방과 후 데이서비스에서 즐기는 실내 게임 아이디어 특집
- 도구 없이 이렇게나 신나게! 일본의 놀이 아이디어 모음
- 옛날 놀이. 즐거운 어린이 놀이
- [설날 놀이] 옛날부터 전해지는 놀이 &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신나게 즐기는 게임
술래잡기·술래놀이의 종류와 놀이는 방법(11~20)
늑대 씨, 지금 몇 시예요?

“늑대 아저씨, 지금 몇 시?”라는 구호로 콜앤리스폰스를 즐기면서 술래잡기를 해 봅시다.
참가자 중에서 술래를 한 명 정한 뒤, 아이들은 술래와 마주 보고 “늑대 아저씨, 지금 몇 시?”라고 묻습니다.
술래는 여러 시간대를 말하지만, “3시”가 아닐 경우에는 “아- 다행이다!”라고 답하세요.
만약 술래가 3시라고 말하면, 그건 쫓아오기 시작한다는 신호입니다.
잡아먹히지 않도록 도망치세요.
잡힌 아이는 술래와 교대합니다.
벌떡 곰돌이!

‘우뚝 일어서는 곰돌이’는 음악과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술래잡기 놀이입니다.
먼저 술래를 한 명 정하고, 나머지는 술래에게서 도망치는 아이가 됩니다.
술래는 앉아서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아이들은 술래를 둘러 원을 만들어 손을 잡은 채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며 술래 주위를 돕니다.
노랫말의 마지막에 곰돌이가 잠에서 깨어난다는 대목이 있으므로, 그 부분에서 술래가 눈을 뜨고 아이들을 쫓습니다.
술래가 깨어나면 아이들은 잡고 있던 손을 놓고 바로 도망가세요.
잡힌 아이가 다음 술래가 됩니다.
어레인지 얼음오니

귀신에게 터치되면 얼어서 움직일 수 없고, 아군에게 터치되면 다시 도망칠 수 있는 ‘얼음귀신’ 놀이.
예전부터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술래잡기죠.
먼저 가위바위보 등으로 술래를 정합니다.
술래의 인원은 전체 인원을 보고 결정하세요.
시작 신호와 함께 아이들은 도망가고, 술래는 아이들을 쫓습니다.
술래는 아이들을 쫓을 뿐만 아니라, 터치되어 움직이지 못하는 아이가 도움을 받지 못하도록 지켜야 합니다.
얼 때는 똑바로 서 있어도 괜찮지만, 터치되었다는 것이 잘 보이도록 원숭이 포즈 같은 동작으로 바꿔도 좋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즐거운 ‘손잡기 술래잡기’

참가자는 술래 1명과 아이들로 나뉘고, 아이들은 두 사람씩 짝을 지어 손을 잡습니다.
시작 신호가 나면 아이들이 도망가고, 술래는 아이들을 쫓아가 서로 이어진 손을 터치하세요.
술래에게 터치된 페어는 손을 놓고, 새로운 짝을 찾아 다시 손을 잡고 도망갑니다.
종료 신호가 났을 때 짝이 되어 있는 아이는 세이프, 혼자 남은 아이는 패배입니다.
아이들의 수가 많을 경우 술래를 늘려도 좋습니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고, 처음 만난 사람과도 친해질 수 있는 게임입니다.
전승 놀이 ‘아부쿠탓타’
@shinbokuhoikuen 아부쿠탓타전승놀이신아라키 보육원인정 유치원유치원 겸 보육원어린이집보육교사#육아야외 놀이실내 놀이보육원 제작보육 제작번역와카야마현 신구시#신구시나치카쓰우라정#기호정
♬ 오리지널 악곡 – 신보쿠 보육원 – 신기 보육원
두근두근함과 설렘이 섞인 즐거운 놀이 ‘아부쿠탓타’는 어린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먼저 술래를 한 명 정해 얼굴을 가리고 가운데에 앉게 합니다.
술래를 둘러싸듯 주위 사람들은 서로 손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빙 둘러 돌아요.
노래를 진행하다 보면 손을 잡고 있는 사람이 ‘똑똑똑’이라고 말하는 대사가 나옵니다.
그때 술래가 ‘유령 소리야~’라고 하면, 원을 풀고 도망가세요.
술래에게 터치된 사람이 다음 술래가 됩니다.
‘무슨 소리?’ 부분에 오리지널 소리를 넣으면 놀이가 더욱 즐거워져요.
가짱 오니

잡을 사람(술래)과 도망갈 사람을 각각 한 명씩 정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2~3명씩 그룹을 만듭니다.
술래는 도망가는 사람만 터치할 수 있습니다.
도망가는 사람은 그룹의 누군가와 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가쨘’이라고 말하며 손을 잡으면, 이번에는 반대편 사람이 도망가는 사람이 되는 방식의 술래잡기입니다.
여고생 1명 VS 대량의 귀신

술래잡기라고 하면 보통은 술래 한 명에 아이들이 여러 명 있는 게 일반적인 버전이지만, 이 술래잡기는 자기 혼자만 아이이고 나머지는 전원이 술래인, 공포의 술래잡기입니다.
이제 누구도 믿을 수 없다는 기분이 들 것 같네요.
이것은 인터넷상의 게임이지만, 실제로 해 봐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앉은 귀신

정해진 범위 안에서 술래는 아이들을 쫓아가지만, 아이가 앉아 있는 동안에는 술래가 잡을 수 없습니다.
술래가 10초를 세면 앉아 있는 아이를 터치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는 도망쳐야 합니다.
‘쭈그리기 술래잡기’라고도 불립니다.
좀비 귀신

말 그대로 잡은 귀신에게 터치당하면 점점 귀신이 늘어나는 스릴 넘치는 술래잡기입니다.
마지막 한 사람을 터치하면 끝나는 게임이어서 특별한 승패는 없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전염귀신이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와이파이 술래잡기

룰은 간단해요.
도망가는 사람이 포켓 와이파이를 가지고 달아나고, 술래는 게임기 같은 걸로 와이파이 신호 세기를 보면서 찾는, 술래잡기와 숨바꼭질을 합친 하이브리드 놀이예요.
시대가 여기까지 왔나… 하는 느낌이지만 꽤 재미있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