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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센류] 유머와 교훈이 빛나는 걸작. 언제나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한 구절을 엄선

[교통안전 센류] 유머와 교훈이 빛나는 걸작. 언제나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한 구절을 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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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많은 사람들이 응모하는 교통안전 센류를 알고 계신가요?오행·칠행·오행의 리듬에 실어 교통 규칙의 중요성과 운전자와 보행자의 ‘공감 백배’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읊은 작품들은, 피식 웃음이 나는 것부터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까지 다양합니다.“아, 이거 나 얘긴가?” 하고 저도 모르게 공감하게 되는 한 구절이나,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싶은 말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마음에 울림을 주는 교통안전 센류를 소개합니다.일상의 사소한 순간을 노래한 작품들을 통해, 다시 한 번 교통안전과 매너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교통안전 센류] 유머와 교훈이 빛나는 걸작. 늘 마음에 새기고 싶은 한 구절 엄선(1~10)

LINE 보지 말고 스마트폰 말고 정지선NEW!

LINE 보지 말고 스마트폰 말고 정지선NEW!

‘정지선’이라는 구체적인 단어가 문득 마음에 브레이크를 거는 한 구절입니다.

무심코 보게 되는 LINE 알림이라는身近(身近)한 존재를 굳이 대비시킴으로써,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의 위험성이 더욱 선명하게 전해집니다.

경쾌한 5-7-5 리듬과는 달리, 담긴 메시지는 매우 진지합니다.

시선을 향해야 할 곳은 화면이 아니라 전방이라는 너무도 당연한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줍니다.

읽기만 해도 등줄기가 곧아지는 듯한, 주의 환기로서 힘이 있는 작품이라 느꼈습니다.

이어폰을 빼고 들어보자, 도시의 소리를NEW!

이어폰을 빼고 들어보자, 도시의 소리를NEW!

일상에 스며든 이어폰 습관에 살며시 질문을 던지는 한 구절이네요.

음악이나 통화에 집중한 나머지, 주변의 기척이나 다가오는 차량 소리를 놓쳐버릴 위험성을 부드러운 표현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도시의 소리’라는 말이 인상적이며, 경적이나 자전거 벨뿐 아니라 사람의 발소리와 바람의 기척까지 떠올리게 하는 표현이네요.

안전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변화에 눈치채는 마음의 여유와 풍요로움까지 떠올리게 해주는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기다릴 여유, 차도 사람도 서로 양보하기NEW!

기다릴 여유, 차도 사람도 서로 양보하기NEW!

신호 대기나 횡단보도에서의 잠깐, 불과 몇 초의 ‘기다릴 여유’가 사고를 막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한 구절입니다.

급할 때는 자꾸 서둘고 싶어지지만, 차도 사람도 한 걸음 물러서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다정한 말로 전하고 있습니다.

‘양보’라는 맺음이 인상적이며, 교통 사회는 한 사람만으로 성립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 한 구절을 떠올리면, 보다 온화한 운전과 행동으로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사전에 음주와 도발이라는 글자는 없다NEW!

나의 사전에 음주와 도발이라는 글자는 없다NEW!

힘찬 선언과도 같은 한 구절이 인상적입니다.

‘내 사전에 없다’라는 표현이 스스로의 강한 의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합니다.

음주운전이나 보복운전을 단호히 부정하는 태도가 담백하고 직설적으로 전해집니다.

유머를 섞었지만, 그 바탕에는 흔들리지 않는 안전 의식이 있습니다.

자기 행동 기준을 명확히 갖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읽는 이도 문득 ‘내 사전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메시지가 강한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도발하는 것보다 양보하는 게 더 멋있어NEW!

도발하는 것보다 양보하는 게 더 멋있어NEW!

강한 말을 쓰지 않으면서도 메시지를 또렷하게 전하는 상쾌한 한 구절이네요.

보복 운전이라는 사회 문제를 다루면서도 ‘멋있다’는 긍정적인 가치관으로 마무리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여유와 배려를 갖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멋임을 알려줍니다.

운전 중에는 감정이 쉽게 고조되기 마련이지만, 아주 조금만 양보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분위기는 훨씬 온화해집니다.

이 센류는 운전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식이 도로의 분위기를 바꾼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현대적이고 공감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봐야 할 것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나아갈 앞길이야NEW!

봐야 할 것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나아갈 앞길이야NEW!

현대만의 과제를 솔직한 말로 표현한 한 구절이네요.

무심코 손에 든 스마트폰으로 시선을 떨어뜨리는 순간에 문득 깨달음을 주기도 합니다.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이나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부드럽지만 힘 있게 전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나아갈 앞길’이라는 말에는 안전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의미도 겹쳐 있는 듯했습니다.

눈앞의 화면보다 더 소중한 것이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아, 일상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하는 한 구절입니다.

차간거리와 마음의 여유가 사고를 막는다NEW!

차간거리와 마음의 여유가 사고를 막는다NEW!

일반 도로를 주행할 때는 속도에 비해 약 마이너스 15m, 또는 목표물에 대해 앞차가 통과한 뒤 2초 후에 내 차가 목표물을 통과하는 정도의 차간거리가 적정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서두르거나 끼어들기를 당하고 싶지 않다는 심리로 차간거리를 좁히는 분들이 안타깝게도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위협하려는 의미로 차간거리를 바짝 붙이는 경우도 있죠.

하지만 차간거리를 좁힌 상태로 주행하거나 정지하는 것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센류에서 표현된 것처럼,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차간거리에도 여유를 두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