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말연시와 절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두근거리고 마음이 설레는 계절입니다.
행사나 이벤트에 맞춘 레크리에이션을 기획하는 요양 시설도 많지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겨울을 더욱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는 공작 레크로도 즐길 수 있어요.
겨울 특유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나, 만드는 방법과 사용하는 소재 등에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이번 아이디어를 참고해, 따뜻한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 [노년층용] 겨울에 추천하는 벽장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디어
- [노인 대상] 1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과 제작
- [어르신용]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나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 [노인 대상] 1월 벽면에 토끼를 장식하자! 눈싸움, 정월·떡치기 등 아이디어 가득
- 【고령자용】12월에 추천하는 벽 장식. 아이디어 모음
- 【노인 대상】일 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 [노인 대상] 1월 벽면을 물들이는 눈사람 공작. 종이접기와 종이접시, 오리기(종이 오리기)로 즐기는 아이디어
- [노인을 위한] 겨울 행사에 제격!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 [노인용] 겨울 벽면 장식·모빌(매달이 장식) 아이디어. 도전하기 쉬운 작품을 소개합니다
- 【어르신용】1월 공예 아이디어. 정초 장식과 길물건으로 운세 업
- 【어르신용】2월을 물들이는 벽면 장식. 세쓰분·발렌타인·매화 등 화려한 아이디어
- 【고령자용】2월의 즐거운 공작. 세쓰분·밸런타인 등의 이벤트와 관련된 아이디어
- [고령자 대상] 정월 장식을 손수 만들어 보아요!身近な材料で簡単にできるアイデアまとめ
[노년층 대상]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시설에 안성맞춤인 벽면 장식 아이디어(61~70)
간단한 종이 포인세티아 장식

크리스마스를 화려하게 물들여 주는 식물, 포인세티아를 도화지로 만들어 봅시다.
각 부품의 크기에도 주의하여 겹쳐 붙이는 것이 입체감을 연출하는 중요한 포인트예요.
빨간 도화지는 네 방향으로 퍼진 잎사귀 모양으로 잘라, 같은 모양의 두 개를 겹쳐 여덟 방향으로 퍼진 형태로 완성합니다.
그다음 초록 도화지는 빨간색보다 더 큰 잎 모양으로 잘라, 그 위에 빨간색을 겹쳐 붙이면 포인세티아가 완성됩니다.
입체감이 있으면서도 바탕이 종이라 여러 가지 장식에 활용하기 좋겠네요.
호랑가시나무 가란드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힐러리(호랑가시나무) 잎을 모티프로 한 작은 가랜드입니다.
초록색 도화지를 호랑가시나무 잎 모양으로 자르고, 양끝에 실이 연결된 바늘을 꿰어 각 파트를 이어 붙이면 완성됩니다.
내용이 단순한 만큼 색 선택, 배열 방식, 파트 사이 실의 길이 등을 꼼꼼히 신경 써 주세요.
파츠가 작은 가랜드라 트리 등의 장식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두 줄로 겹치거나 곡선으로 배치하는 등 장식 방법을 다양하게 응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포근한 리스

페이크 퍼를 사용한 부드러운 분위기가 특징인, 따뜻한 겨울 풍경을 느끼게 하는 사랑스러운 리스입니다.
리스의 바탕에 실을 감아 올리는 과정이 중심이므로, 집중력과 손끝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의식하며 진행해 봅시다.
바탕 전체에 감아 두 끝을 접착제로 고정하면 베이스가 완성됩니다.
그다음에는 리본이나 눈사람 장식 등, 겨울이나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모티프로 베이스를 꾸며 주세요.
베이스와 어울리는 흰색 모티프를 사용하면 통일감이 생기고, 크리스마스 컬러의 선명한 모티프를 사용하면 장식이 더욱 또렷하게 돋보입니다.
장식할 장소에 맞추어 사용할 색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해요.
어드벤트 캘린더

크리스마스까지의 날짜를 세어 가는 어드벤트 캘린더를, 심플한 고리 장식으로 만들어 봅시다.
고리가 연결된 장식이 위에서 아래로 늘어져 있는 모양이며, 각각의 고리에는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해당 날짜에 맞는 고리를 가위로 잘라 내면서, 점점 짧아지는 장식을 보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설렘을 높이는 내용이죠.
장식의 끝부분을 단단히 잡고 가위를 대는 동작을 통해 손끝의 움직임과 집중력도 함께 의식해 보도록 합시다.
크리스마스 가랜드

스즈란 테이프와 미러 테이프를 겹쳐 만들어 크리스마스트리를 떠올리게 하는 가랜드입니다.
골판지 도화지에 감아 주는 과정이 중요해서, 즐기면서 팔을 움직일 수 있겠네요.
도화지에 감았다가 빼낸 스즈란 테이프와 미러 테이프를 포개 묶고, 끝을 잘라 펼치면 트리 모양으로 완성되어 갑니다.
그다음 끈을 꿰어 매달 수 있는 형태로 만들면 완성.
묶인 부분이나 끈과 연결되는 부분을 가리도록 별 모양 파츠를 달아 주면 트리의 분위기가 잘 전달되어 더욱 추천해요.
기본은 초록색이지만 빨간색 등을 함께 늘어놓으면 화려한 가랜드로 완성됩니다.
크리스마스트리 모빌

어느 각도에서 봐도 귀여운 트리 모빌 장식이에요!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두 장 겹쳐 접은 뒤, 트리 밑그림을 그려서 잘라 주세요.
같은 모양의 트리 네 장이 준비되면, 각각의 중심선이 정면에서 보았을 때 산이 아니라 골(내림) 접기가 되도록 접선(접는 자국)을 내고, 세로로 반 접은 상태에서 차례로 풀로 붙여 주세요.
마지막 한 장을 붙이기 전에 매다는 실을 테이프로 고정하고, 그 부분이 가려지도록 남은 색종이를 맞붙이면 트리 오너먼트 완성입니다.
바람에 빙글빙글 도는 모습도 사랑스러우니, 빛을 반사하는 타입의 색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크리스마스 깃발

알록달록한 삼각형이 줄지어 있는 심플한 장식입니다.
플래그라고 하면 운동회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만, 빨강·초록·하양의 크리스마스 컬러를 중심으로 겨울 모티프 등을 더하면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충분히 연출할 수 있어요.
정사각형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어 접선을 만든 뒤, 그 선을 가이드로 길쭉한 삼각형을 만드는 간단한 절차예요.
삼각형의 반대쪽을 마지막에 끈을 꿸 수 있도록 만들어 두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