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겨울은 크리스마스를 시작으로 연말연시와 절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두근거리고 마음이 설레는 계절입니다.
행사나 이벤트에 맞춘 레크리에이션을 기획하는 요양 시설도 많지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겨울을 더욱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하는 공작 레크로도 즐길 수 있어요.
겨울 특유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나, 만드는 방법과 사용하는 소재 등에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작품들을 많이 모았습니다!
이번 아이디어를 참고해, 따뜻한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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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는 종이접기로 가랜드

왠지 흐릿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을 확 밝게 비춰 줄, 컬러풀한 가랜드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다양한 색이 그라데이션처럼 된 반투명 종이접기를 준비해 주세요.
종이접기를 길게 8등분으로 자르고, 4장을 십자 모양으로 겹쳐 놓습니다.
끝과 끝을 붙여 볼륨 있는 꽃잎을 네 개 만듭니다.
같은 방법으로 만든 것을 조합해 하나의 꽃으로 만들면 꽃장식 하나 완성! 그 꽃을 세 개 정도 이어서 끈을 꿰면 가랜드가 완성됩니다.
눈사람 스노우글로브

겨울 작품에 딱 맞는 스노우볼을 만들어 봅시다.
스노우볼이란, 돔형이나 구형의 투명한 용기에 인형이나 건물 등의 소형 모형과 하얀 작은 알갱이, 액체 등을 넣어 만든 장식품을 말합니다.
진짜 스노우볼은 제작에 손이 많이 가지만, 도화지를 사용하는 스노우볼은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스노우볼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에 눈사람 등 겨울을 연상시키는 것을 만들어 붙입니다.
공예용 솜을 붙이면 눈처럼 보여 멋지게 완성돼요.
만들면서, 눈을 본 기억이나 눈놀이를 했던 일을 떠올리시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아코디언 접기로 만드는 새해 벽장식
주름접기(아코디언 접기)로 만든 종이접기를 활용해, 팝하고 화사한 새해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예를 들어, 주름을 잡아 접은 종이를 반으로 접은 뒤 양쪽 끝을 서로 붙인 것을 두 개 만들고, 그것들을 서로 붙여 둥근 주름 장식을 만드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작은 종이로 만든 것과 조합해 꽃 모양으로 연출해도 좋겠네요.
또 다른 방법으로는, 주름 접은 종이를 깃발 모양으로 잘라 종이로 만든 글자 등을 조합해 ‘HAPPY NEW YEAR’ 같은 메시지를 만드는 것도 추천합니다.
각 장식을 조합해, 흥겹고 활기찬 벽 장식을 완성해 봅시다!
[고령자용] 마음이 따뜻해지는, 겨울 요양 시설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11~20)
울새와 매화의 리스

2월은 추위 속에서도 조금씩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달이죠.
휘파람새와 매화도 추위 속에서 따뜻한 계절의 방문을 느끼게 합니다.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종이접기로 리스를 만들어 봅시다.
리스의 바탕도 종이를 접어서 만듭니다.
풀로 붙이거나 가위로 자르지 않고도 만들 수 있어요.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분이라면 즐겁게 제작에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종이접기로 접은 매화와 휘파람새를 리스에添えて 완성합니다.
방에 장식하면 한층 더 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매화

겨울에 절정의 아름다움을 맞이하는 매화꽃을 테마로 한 벽면 장식입니다.
색도화지와 색종이를 사용한 화려한 디자인을 즐길 수 있어, 요양 시설의 분위기를 더욱 밝게 해 줍니다.
직사각형 색종이를 접어가며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접착제로 이어 붙이세요.
이어서 꽃잎의 중심에 부품을 붙이면 매화꽃이 완성됩니다.
일본풍 무늬 등의 패턴이 있는 색종이로 만들어도 멋지겠지요.
만든 꽃잎을 끈에 꿰면 더욱 화려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꽃의 풍부한 색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을 꼭 즐겨 보세요.
포근한 눈토끼 벽면 장식

눈이 오면 만들고 싶어지는 눈 토끼.
그런 눈 토끼는 겨울 공작에도 추천하는 모티프예요! 티슈 페이퍼를 사용해 폭신한 입체 눈 토끼에 도전해 봅시다.
티슈 페이퍼 몇 장을 둥글게 말아 눈 토끼의 바탕을 만들고, 그 위를 한 장으로 감싸서 폭신한 눈 토끼를 표현합니다.
빨간 원 스티커로 눈을 붙이고, 색종이를 잘라 귀를 만들어 붙이면 완성! 벽면에 장식할 때는 배경에 쟁반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조합하거나, 매화나 동백꽃, 눈송이를 장식해도 멋지게 마무리되지 않을까요.
종이로 만든 후지산의 정월 장식

정월의 모티프로도 익숙한 후지산을 모티브로 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 두꺼운 종이, 크레프지 등 다양한 종이를 사용하는 공예라서 오리고 붙이는 작업이 주가 되므로, 어르신들이 즐겁게 만들기에도 딱 맞는 내용입니다.
먼저 잘라 둔 골판지에 원하는 종이를 붙여 베이스를 만들고, 후지산과 첫 해돋이, 그해의 십이지 띠 등을 조합해 보세요! 화지나 치요가미 등으로 일본풍으로 마무리해도 좋고, 서양식 꽃을 조합하는 등 와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해도 GOOD! 이 작품은 자신의 취향대로 디자인을 어레인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