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학년] 자유 연구 주제 & 공작 | 배움으로 이어지는 아이디어 모음
초등학생 여러분, 올해는 어떤 자유 연구를 할지 정했나요?
자유 연구는 주제를 자유롭게 고를 수 있어서 실험, 만들기, 관찰… 매년 무엇을 할지 고민되곤 하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아이디어를 찾는 것은 물론, 떠오른 관심사를 어떻게 넓혀 갈지에 참고가 될 만한 다양한 자유 연구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더 깊은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내용으로 소개하고 있어요.
괜찮다면 참고해서 새로운 발견을 점점 더 많이 해 나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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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자유 연구 주제 & 공작 | 배움으로 이어지는 아이디어 모음(21~30)
우유팩의 데굴데굴 타워
@silk_haru3mama [여름방학 공작·자유 연구] 우유 팩으로 데굴데굴 타워를 만들었어🌻여름방학#여름방학 자유 연구여름방학 공작초등학생수제 장난감번역자유 연구폐자재 공작간단한 공작집에서 놀기#craft
♬ Electro Swing Jazz – Retro, strange, mysterious(1137053) – Ponetto
빈 우유 팩을 재활용해서, 탁구공이 굴러 떨어지는 재미있는 데구르르 타워를 만들어 봅시다! 우유 팩을 잘라 두 개를 연결해 길고 원기둥 모양의 받침을 만들어요.
종이접시에 구멍과 절개를 넣어 계단처럼 설치하고, 그 안을 공이 매끄럽게 굴러가도록 조정합니다.
원기둥의 옆면에도 절개를 넣어, 중간에 탁구공이 멈추지 않고 아래까지 떨어지도록 설계하세요.
전체를 둘러싸듯 클리어파일로 원통형 커버를 씌우면, 공이 튀어나오지 않아 안전하게 놀 수 있어요.
굴러가는 속도와 소리의 재미를 통해 아이들이 중력과 기울기의 원리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폐자재를 사용해 움직임이 있는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에도 친화적인 아이디어입니다.
놀면서 모이는 저금통
다이소의 3단 서랍 케이스를 사용해 놀면서 즐겁게 돈을 모을 수 있는 저금통을 여름방학에 만들어 봅시다.
2단과 3단 서랍을 거꾸로 뒤집어 곧은 면이 앞쪽으로 오도록 재조립합니다.
다음으로, 프라단(플라스틱 골판지)을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 서랍 바깥쪽에 붙여 외관에도 신경 쓴 디자인으로 완성해 보세요.
내부에는 양면테이프를 붙여 동전이 중간에서 멈추었다가 천천히 떨어지도록 만들면 좋습니다.
스스로 만든 저금통이라면 저축 습관도 즐겁게 길러질 거예요.
발상과 아이디어로 일상을 바꿀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춘 독특한 아이디어입니다.
금평당 만들기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외모가 매력적인 금평당을 여름방학 자유 연구로 손수 만들어 봅시다.
설탕과 물을 졸여 시럽을 만든 뒤, 그 안에 금평당의 심을 조금씩 더해 가면 표면에 돌기가 점차 생깁니다.
만드는 도중에 식용 색소나 향을 더하면 취향에 맞는 맛과 색으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전용 기계가 없어도 프라이팬이나 볼을 이용해 요령껏 계속 저어 주면 시간이 걸리지만 조금씩 금평당다운 모양이 갖춰집니다.
당이 굳는 온도와 시간, 저어 주는 방법의 차이에 따라 완성도가 달라지므로 과학 실험으로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과자 만들기와 관찰력을 함께 길러 줄 수 있는 성취감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3분만에 얼어붙는 아이스

짧은 시간에 시원하고 맛있는 아이스를 만드는 자유 연구입니다.
생크림과 초콜릿 소스, 초코칩을 지퍼백에 넣고 단단히 밀봉한 뒤, 다른 큰 봉투에 얼음과 소금을 넣은 것과 함께 넣습니다.
소금이 더해지면 얼음의 온도가 내려가 봉투 안의 크림을 한꺼번에 얼리는 원리입니다.
수건으로 감싸 잘 흔들면 약 3분 만에 아이스가 완성됩니다.
초코 알갱이의 식감도 즐겁고 맛도 만족스러운 결과예요.
과학적으로는 소금이 얼음의 융점을 낮춰 흡열 반응을 일으키고, 그 에너지로 내용물이 어는 현상이 포인트입니다.
차가움과 화학의 관계를 체험할 수 있는, 맛과 배움이 가득한 아이디어입니다.
버드콜 만들기

자연 관찰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공작으로 버드콜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손에 쥘 수 있는 크기의 나뭇가지를 준비해 중심에 작은 구멍을 뚫어 주세요.
그곳에 아이 너트라는 금속 부품을 돌려 끼우고, 나무와 금속이 서로 마찰되도록 움직이면 새 지저귐과 같은 소리가 납니다.
이 소리에 진짜 새가 반응하는 경우도 있어, 만든 뒤 공원 등에서 실제로 시험해 보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소리의 크기와 높낮이는 나무의 종류나 구멍의 깊이에 따라 달라지므로, 소리의 차이를 기록하면서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면 자유 연구의 완성도도 높아집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소리의 원리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체험형 아이디어입니다.
순식간에 굳는 젤리 만드는 법

반짝반짝 빛나는 다채로운 알갱이가 아름다운 젤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젤리 베이스를 알긴산나트륨으로 만들고, 빙수 시럽이나 식용색소로 색을 낸 액체를 젖산칼슘을 녹인 물에 살짝 흘려 넣으면, 신기하게도 순식간에 탱글탱글한 젤리가 굳습니다.
이 현상은 알긴산과 칼슘이 화학 반응을 일으켜 젤리 같은 막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조명을 비추면 더욱 환상적인 느낌으로 완성됩니다.
색의 조합이나 모양을 공들여 꾸미면 아이들이 보기에도 즐거운 작품이 될 것입니다.
과학과 공작이 융합된, 신기함이 가득한 자유 연구에 딱 맞는 아이디어입니다.
휴대할 수 있는 물 실험

여름방학 숙제의 자유 연구 때문에 머리를 싸매고 있는 아이들도 있지 않을까요? 실험 요소도 있는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물’을 만들어 봅시다.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물?’이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겠죠.
분명 물을 손바닥에 올리면 흘러내리고 맙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물에 넣으면 젤리처럼 변합니다.
그 ‘어떤 것’이란 식용 젖산칼슘과 식용 알긴산을 사용하는 거예요.
알긴산은 칼슘 이온과 결합하기 쉬워서, 물이 젤리 형태로 굳는다고 합니다.
물이 말랑말랑한 젤리 상태가 되는 재미있는 실험도 할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