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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보육

[3세] 봄에 읽고 싶은 추천 그림책 | 두근두근 설레는

유아반으로 진급해 이제부터 많은 경험을 하게 될 3살 아이들.

4월부터 시작되는 새 학년에 가슴 두근두근하고 있을 거예요.

교사로서도 그런 아이들의 마음에 함께 공감해 주고 싶지요.

그림책 시간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같은 세계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아이들의 한마디에 우리가 문득 깜짝 놀랄 때도 많지요.

이번에는 3세반 아이들과 봄에 함께 즐기고 싶은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차츰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되는 시기에 딱 맞는 작품들뿐이에요.

꼭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많이 읽어 주세요.

[3세] 봄에 읽고 싶은 추천 그림책 | 두근두근 설레는 (21~30)

집으로 돌아가자아오야마 구니히코

두 살 아이에게 “정리하자”라고 말하면 “싫어!”라고 하는 경우 없나요? 아직 더 놀고 싶은 마음은 이해되지만… 매번 말 걸다 보면 서로 마음이 지칠 때가 있죠.

그럴 때 추천하는 그림책이 바로 『집으로 돌아가자』입니다.

장난감을 정리하는 일을 “집으로 돌아가자”라는 말로 바꿔서 아이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 걸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가 가득 담겨 있어, 어린이집이나 가정에서 꼭 읽어 보셨으면 하는 멋진 한 권입니다.

끝으로

3살 아이와 함께 읽기에 딱 맞는 봄 그림책을 소개했습니다. 마음도 몸도 훌쩍 자라, 앞으로 더더욱 성장해 나갈 3살 아이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의気持ちに寄り添って過ごしたいですね. 봄은 새로운 일들이 가득한 계절이에요. 그림책으로 편안히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