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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의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

4월이 되어 3세 반으로 진급한 아이들.

유아반은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두근거림이 있겠지요.

제작 활동에서도 가위나 풀을 다루는 데 익숙해지는 나이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3세 반 아이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할 수 있는 4월의 제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봄꽃이나 동물 등,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모티브가 많이 있어요.

제작 활동과 병행해, 야외에서 봄꽃과 생물 관찰을 하는 것도 좋겠지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했습니다.

[3세 아동] 4월에 만들어 보자! 봄 행사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만들기 아이디어 모음(81~90)

스켈레톤 벚꽃

비침이 아주 예쁜 스켈레톤 벚꽃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색종이를 접어 자른 뒤, 벚꽃 모양의 프레임을 만듭니다.

다음으로 벚꽃 모양으로 본을 뜬 클리어파일에 투명 색종이를 잘게 자른 조각들을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프레임과 클리어파일을 겹치고, 남는 부분을 가위로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창가나 천장에 매달아 장식하면 알록달록한 빛이 비쳐 보일 거예요.

세련되고 귀여운 만들기를 찾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스즈란테이프로 만든 민들레 솜털

포근포근한 솜털이 훌쩍 날아갈 것 같아요! 스즈란테이프로 만드는 민들레 솜털 아이디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흰색 스즈란테이프, 가위, 비닐테이프입니다.

스즈란테이프를 감은 뒤 모아 묶고, 손끝으로 잘게 찢은 후 비닐테이프로 고정하는 간단한 제작 방법이 매력적인 아이디어예요.

스즈란테이프를 더 잘게 찢을수록 그만큼 더 포슬포슬하게 완성되어 재미있답니다! 꼭 봄 제작 활동에 활용해 보세요.

빨대 스탬프의 민들레

빨대 도장으로 작고 귀여운 민들레를 많이 만들어 볼까요? 빨대를 준비한 뒤, 가위로 끝부분에 잘게 칼집을 내 주세요.

자르는 길이에 따라 꽃의 크기도 달라지니, 여러 가지로 시도해 보세요.

그다음 노란 물감에 찍어 종이에 도장을 꾹꾹 찍으면 귀여운 민들레가 아주 많이 피어요! 크레파스로 줄기와 잎을 그리거나, 종이컵·색종이·포장지를 사용해 꽃병이나 꽃다발을 표현해도 멋지답니다.

심플하고 정말 귀여운 민들레를 방에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요?

스펀지 스탬프의 민들레

https://www.tiktok.com/@hoiku.labo/video/7218485641850522882

스펀지 스탬프로 만드는 민들레를 소개합니다.

딱지도장을 만드는 과정과 같지만, 스펀지를 사용하므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겠죠.

나무젓가락 끝에 스펀지를 말아 고무줄로 고정하면 완성입니다.

그다음 민들레 모양으로 오려 둔 노란색 도화지에 주황색 물감으로 스탬프를 찍으면 끝이에요.

그대로 벽면 장식으로 걸어도 좋고, 줄기와 잎을 만들어 더 민들레답게 꾸며도 멋지겠죠.

영아가 만들 때는 나무젓가락에 컬러 테이프나 비닐테이프를 감아 사용하면 더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비닐봉지로 만드는 벚나무

https://www.tiktok.com/@lion.sensei_hoiku/video/7348581263697087752

후- 하고 숨을 불어 만들어 봐요! 비닐봉지로 만드는 벚나무를 소개할게요.

준비물은 도화지, 비닐봉지, 물감, 도화지로 만든 벚나무, 풀이나 양면테이프입니다.

먼저 비닐봉지의 바닥 부분을 꽉 묶고, 뒤집은 다음 후- 하고 숨을 불어 넣어 묶어 주세요.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비닐봉지에 물감을 묻혀 도화지에 톡톡 도장 찍듯이 하면 커다란 벚꽃잎이 나타나요! 도화지로 만든 벚나무를 붙이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