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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즐겨요! 4월 추천 종이접기

4월은 입학식이나 입사식 등 새로운 환경에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이 많은 계절입니다.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도 새로운 어르신들이 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4월에 추천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는 손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뇌졸중 재활이나 두뇌훈련의 한 종류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4월과 관련된 것들뿐입니다.

꼭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으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며 즐겨 보세요!

【노인 대상】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즐겨요! 4월 추천 종이접기(31~40)

네 잎 클로버

[종이접기] 간단해요! 네잎클로버 만드는 법 모든 잎의 색상을 변경할 수 있어요.
네 잎 클로버

왠지 길조 같기도 한 네잎클로버 종이접기입니다.

이 아이디어에서는 색종이 4장을 사용해 하나의 네잎클로버를 만들어요.

색종이 1장이 잎 1장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사용할 색종이를 두 가지 색으로 하면 더 실감 나는 모습으로 완성돼요.

초록, 연두, 노랑 등을 사용해 보세요.

참고로 4월 28일은 네잎클로버의 날로 지정되어 있답니다.

이것도 네잎클로버를 추천한 이유예요.

종이접기를 이용한 쿠스다마 만들기

쿠수다마 오리가미 간단한 꿀팁도 소개【쿠스다마】종이접기
종이접기를 이용한 쿠스다마 만들기

종이접기 쿠스다마를 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형태에 눈을 뗄 수 없게 되죠.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쿠스다마를 접고 싶어 하거나 접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쿠스다마는 색감이 화려하거나 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형태가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그만큼 많은 종이접기 파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파츠를 만들 때에는 색종이를 몇 장씩 한꺼번에 겹쳐 접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요.

잘게 접는 부분까지 묶어서 함께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기 쉬운 방법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학 한 장으로 만드는 복숭아꽃

[종이접기 1장으로 만들 수 있는] 귀여운 복숭아꽃 접는 법 ◇오리가미 복숭아꽃 봄 플라워 히나마쓰리 오히나사마◇
종이학 한 장으로 만드는 복숭아꽃

따뜻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복숭아꽃’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 한 장으로 손쉽게 만들 수 있지만, 살짝 펼쳐진 꽃잎이 사랑스럽고 봄다운 화사함을 연출해 줍니다.

부드러운 분홍색 종이를 고르면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완성도가 됩니다.

도구도 특별한 기술도 필요 없으며, 손끝을 사용하는 부드러운 작업은 손 재활이나 집중력 향상에도 효과적입니다.

방 꾸미기나 계절 벽면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는 추천 공예입니다.

일식 벚꽃 벽장식

종이로 만드는 ‘벚꽃 벽장식’ 만들기 / “Sakura wall decoration” made of paper How to make it
일식 벚꽃 벽장식

종이접기를 이용한 벚꽃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길게 잘라낸 직사각형 색종이 3장을 아코디언 접기로 접어 벚꽃을 만듭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하면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벚꽃을 도화지에 붙여 봅시다.

도화지 색을 바꾸면 벽장식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검정이면 시크하게, 노랑이면 온화한 분위기로.

어르신이 선호하시는 도화지 색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완성품을 가져가서 어르신 댁에 장식하는 것도 괜찮겠어요.

흔들리는 등나무 꽃

봄 종이접기 매달이 장식☆등꽃 만드는 법 [Origami] 등꽃을 만드는 방법
흔들리는 등나무 꽃

입체적인 형태가 현실적인 등나무 꽃 매달이 장식은 어떠신가요? 보라색과 연보라색, 연두색 색종이와 대나무 꼬치, 끈을 준비하세요.

꽃은 일반 색종이의 4분의 1 크기로 만들 것이므로 미리 잘라 준비해 두세요.

색이 있는 면을 바깥으로 반으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또 한 번 더 반으로 접습니다.

연필로 꽃잎 모양을 그린 뒤 오려 주세요.

대나무 꼬치를 사용해 꽃잎 끝부분을 둥글게 말아 줍니다.

작은 막대 모양의 부품을 만들어 꽃잎에 붙이면 꽃이 완성됩니다.

길게 자른 연두색 색종이에 붙여 입체적인 꽃 모양을 만들어 갈게요.

끈을 달아 창가에 매달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우아하게 즐길 수 있어요.

[고령자용] 실내에서 봄의 도착을 즐겨요! 4월 추천 종이접기(41~50)

딸기

노년층이 손끝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을 즐길 수 있도록, 퀼링 기법을 활용한 입체 딸기 만들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빨간 색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촘촘하게 칼집을 넣습니다.

그것을 대나무 꼬치에 감으면서 돌돌 말아 모양을 잡아갑니다.

다 말았으면 본드로 고정하고, 살짝 벌려주면 포근한 입체감이 있는 딸기가 완성됩니다.

잎 부분은 초록 색종이를 잘라 톱니 모양을 낸 뒤, 접어 넣어 입체감을 살립니다.

만드는 즐거움뿐 아니라, 완성 후 벽면을 꾸미는 기쁨도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작품을 나란히 두면 봄처럼 화사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작품입니다.

겹벚꽃 리스

개화 선언이 나오기 전에 벚꽃을 접으며 두근두근 설레보자♪ 종이접기 겹벚꽃 리스🌸 Origami Cherry Blossoms Wreath #종이의소리 #페이퍼플라워 #diycrafts
겹벚꽃 리스

벚꽃 개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많으시죠.

벚꽃이 피기 전에 실내에서 벚꽃을 접어 봄의 도래를 느껴보지 않으시겠어요? 이것은 작은 벚꽃을 여러 개 만들어 겹쳐 완성하는 섬세한 작품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세밀한 작업이지만, 완성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작은 분홍색 색종이로 꽃잎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시다.

꽃잎을 붙이고 잎을 달면 벚꽃 완성.

몇 송이 만들어 리스를 만들거나, 가랜드나 벽면에 장식해도 멋지겠죠.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