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실내에서 봄의 도래를 즐겨요! 4월 추천 종이접기
4월은 입학식이나 입사식 등 새로운 환경에 한 걸음을 내딛는 사람이 많은 계절입니다.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도 새로운 어르신들이 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에는 4월에 추천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는 손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뇌졸중 재활이나 두뇌훈련의 한 종류로도 활용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4월과 관련된 것들뿐입니다.
꼭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으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며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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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실내에서 봄의 도착을 즐겨요! 4월 추천 종이접기(41~50)
벚꽃

입체적인 꽃잎이 아름다운 벚꽃 벽장식입니다.
먼저 기본이 되는 벚꽃은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왼쪽과 오른쪽을 가운데로 맞춰 접은 뒤 잘라줍니다.
하트 모양의 꽃잎 5장이 붙은 벚꽃이 완성되면, 꽃잎을 조금씩 포개어 접어 봅시다.
잎은 크래프트 가위로 만들지만, 잘게 접어 잎맥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다음에는 취향에 맞는 색지 편지지에 크래프트 펀치로 만든 꽃 등과 함께 붙이면 완성입니다.
작은 벚꽃을 몇 개 조합하거나 큰 꽃을 겹쳐 붙이는 등으로 다양하게 응용을 즐겨 보세요.
흔들리는 벚꽃
바람을 받으면 살랑살랑 흔들려 귀여운 벚꽃 아이디어예요! 이 작품은 두꺼운 색종이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먼저, 길쭉하게 자른 분홍색 색종이로 고리를 만들고, 한 부분이 알파벳 M 모양이 되도록 접습니다.
이쑤시개 같은 막대를 사용해 고리 안쪽을 눌러 넣고, 양옆을 손가락으로 납작하게 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5개를 만든 뒤 중심을 맞춰 붙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길쭉하게 자른 노란색 색종이를 끝에서부터 돌돌 말아 작게 만들어 수술로 하고, 꽃잎의 아래쪽 부분에 5개 붙여 주세요.
이 과정을 반복해 벚꽃을 여러 송이 만든 다음, 꽃잎과 꽃잎을 실로 묶어 연결하면 흔들리는 벚꽃 완성! 벽면에 장식하거나 천장에 매달아 즐겨 보세요.
토끼의 이스터 에그

이스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로, 매년 3월 하순부터 4월 중 어느 한 일요일에 정해집니다.
생명의 부활과 번영을 상징하는 달걀과 토끼는 이스터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지요.
이번에는 이스터 버니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마음에 드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로 이스터 버니를 접었다면, 펜이나 색연필로 눈과 입을 그려 넣어 보세요.
어떤 표정을 그리느냐에 따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답니다.
참고로 달걀의 색에도 각각 의미가 있으니, 퀴즈를 내면서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꾀꼬리

‘호호케쿄’라는 지저귐으로 알려진 멧새(우구이스)는 봄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연한 연두색 색종이와 동그란 스티커, 흰색 펜을 준비합니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접은 선을 따라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우구이스의 몸이 완성되면 동그란 스티커와 흰색 펜으로 눈을 그립니다.
동그란 스티커가 없다면 검은색 펜으로 그려 주세요.
사랑스러운 우구이스 종이접기는 어르신들의 제작 의욕을 북돋워 줄 것 같습니다.
매화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해 보세요.
방 안이 한순간에 환해질 거예요.
튤립 꽃다발

3월 하순부터 4월 중순에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튤립에는 다양한 색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대표적인 빨강, 노랑, 흰색뿐만 아니라 검정색이나 보라색 튤립도 있답니다! 그런 튤립을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접어 보세요.
4분의 1 크기로 자른 색종이로 꽃을 만들고, 줄기를 두 개 결합합니다.
리본을 붙인 포장지에 꽃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경사스러운 일에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철쭉과 나비

선명한 분홍색과 보라색 꽃을 피우는 진달래는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에 걸쳐 절정을 맞이하는 꽃입니다.
5월 벽면 장식 아이디어로, 진달래와 나비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빨간색이나 분홍색 색종이로 진달래를 접어 봅시다.
먼저 접는 선을 내고, 그 선을 기준으로 접어 나갑니다.
색종이를 접은 상태에서 꽃잎 모양이 되도록 가위를 넣어 자릅니다.
자른 꽃잎은 가위를 이용해 둥글게 형태를 다듬어 주세요.
나비는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를 사용하면 존재감이 살아납니다.
형형색색의 진달래 꽃밭 위를 나비가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모습은 보는 이의 마음을 밝게 해 줄 것 같습니다.
꼭 참고해 보세요!
츠루시 장식

산들산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정말 멋진 봄의 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와 끈만으로 만들 수 있어 요양시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추천해요.
무지와 무늬 있는 색종이를 준비한 뒤 각각 3장씩 원형으로 오려 반으로 접습니다.
무지와 무늬를 번갈아 붙이고 끈에 달면 테마리가 완성됩니다.
색종이 3장을 세로로 반 접어 포개어 붙인 뒤, 벚꽃 모양이 되도록 연필로 선을 그려 잘라 주세요.
펼치면 좌우 대칭의 꽃이 됩니다.
꽃잎에 칼집을 넣어 벚꽃으로 만든 다음 끈에 달면 완성입니다.
봄의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매달이 장식을 바라보면,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