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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운동회·체육대회

운동회에서 쓰고 싶어! 손수 만든 팔찌·브레이슬릿·손목장식

운동회에서는 경기 외에도 춤이나 파라슈트(파라벌룬) 같은 퍼포먼스 종목이 있죠.

그때 모두 함께 의상을 맞춰 입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이 글에서는 의상과 마찬가지로 운동회를 더욱 빛내줄 아이템으로 ‘손수 만든 팔찌(팔목 장식)’를 소개합니다.

반짝반짝, 하늘하늘한 슈슈부터, 폐자재를 리메이크한 공작으로 즐길 수 있는 팔찌, 착용하고 움직이면 소리가 나는 손목 장식까지 다양하게 모아 보았어요.

꼭 의상과 함께 모두 맞춰서 팔에 착용해 보세요.

운동회에서 쓰고 싶어! 수제 팔찌·브레이슬릿·손목 장식(31~40)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자! 하트 팔찌

간단하고 귀여워요! 종이접기 하트 팔찌 접는 방법❤️ 발렌타인 선물로도 좋아요💝 Easy and cute! How to fold an origami heart bracelet ❤️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자! 하트 팔찌

종이접기를 이용한, 하트 모티프의 팔찌입니다.

준비물은 색종이 한 장뿐이며, 접는 방법만으로 간단하게 팔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네요.

그것만 착용해도 사랑스럽지만, 접는 법만 익히면 여러 개를 만들 수 있어 장식이나 팀 나누기 등에도 활용할 수 있겠네요.

종이가 겹치면서 고리로 만들었을 때 하트가 입체적으로 보이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심플하면서도 인상에 남는 팔찌입니다.

무지갯빛 팔찌

고무줄과 실로 무지개색 팔찌를 만들어 보자! 쉬운 공예
무지갯빛 팔찌

알록달록한 고무로 만드는 무지개 팔찌는 운동회 경기에서 눈에 띄는 것은 틀림없어요! 두 개의 나무 막대에 고무줄을 걸어 엮어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단순한 뜨개 방식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색 조합을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운동회 준비도 더 즐거워질지 몰라요! 무지개 팔찌에 팀이나 반 색을 더해 여러 개를 겹쳐 착용해도 멋지겠죠! 의상의 분위기에 맞춰 변형도 가능하니, 꼭 핸드메이드 아이템으로 운동회를 더욱 빛내 보세요.

링링벨

엔젤랜드 후쿠이 모두 함께 놀자! ‘링링벨을 만들자’
링링벨

선명한 몽키타이(모루)의 색감과 경쾌한 방울 소리가 인상적인 팔찌입니다.

준비물은 몽키타이와 방울로, 100엔 숍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몽키타이에 몇 개의 방울을 끼우고, 그 몽키타이와 다른 몽키타이를 엮으면 완성됩니다.

간단히 비틀기만 해도 쉽게 조립되는 점도, 철사이기 때문에 가능한 포인트예요.

재료가 적은 만큼 색의 조합에도 신경 쓰고 싶죠.

몽키타이의 끝이 뾰족할 수 있으니 테이프를 붙이는 등 안전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끝으로

어떤 팔찌든 간단히 만들 수 있고, 운동회에 착용하면 기분이 확 올라갈 것 같았죠! 꼭 따라 만들어 보세요.

운동회를 위해 다 같이 손수 만들면 좋은 추억이 되고, 운동회가 더 기다려질 거예요.

예정된 종목의 퍼포먼스에 잘 어울리는 팔찌를 상의해서 오리지널로 만들어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