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에서 유용한! 가을 벽면 장식 아이디어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슬슬 가을 벽면 장식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글에서는 가을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단풍이나 잠자리, 감과 밤 등 가을의 제철 먹거리까지, 벽면 장식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시설 직원이 만드는 것은 물론,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아이디어는 이용자분들과 함께 즐기며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꼭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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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시설에서 유용한! 가을 벽면 장식 아이디어(61~70)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가을은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로, 그중에서도 포도는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가을 꽃의 대표라고 하면 코스모스인데, 이 두 가지를 액자에 넣어 장식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포도는 입체감이 나도록 같은 크기로 자른 반원형 색종이를 모아, 페이퍼볼을 반만 만드는 요령으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겹쳐 올린 뒤 위에서 도안을 대고 따라 자르면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분홍, 빨강, 하양, 노랑 색지를 사용해 꽃잎 모양으로 잘라 몇 장 겹치기만 하면 됩니다.
바구니에는 포도 잎과 덩굴도 함께 장식해 보세요.
[마크라메 뜨개] 억새와 낙엽 장식
![[마크라메 뜨개] 억새와 낙엽 장식](https://i.ytimg.com/vi/5Q8Wt5AGSLM/sddefault.jpg)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은 마크라메 뜨개.
바늘이나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도 뜰 수 있는 점도 추천 포인트인 마크라메로, 억새나 낙엽을 만들어보지 않을래요? 준비할 재료는 로프뿐, 거기에 가위만 있으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중심이 되는 로프에 짧은 로프를 걸듯이 조합하고, 그다음은 로프를 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가볍게 풀고, 그다음에는 빗 등을 사용해 인내심을 갖고 로프가 실이 될 때까지 풀어가요.
마지막으로 가위로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달맞이 경단 벽면 장식

진짜 쓰키미 당고를 장식하기 어렵더라도, 벽 장식이라면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도 쓰키미 풍경을 즐길 수 있어요! 색지로 쓰키미 당고와 당고를 올려두는 산보 모양을 오려 벽에 붙여 봅시다.
조금 입체적인 모양을 내고 싶다면, 당고 부분을 솜이나 둥글게 만 꽃종이로 만들어도 좋겠네요.
쓰키미 당고 주변에는 같은 방식으로 색지로 오려 만든 달이나 스스키, 토끼 등을 함께 붙여서 화사하고 활기찬 쓰키미 분위기를 표현해 보세요.
달맞이 벽걸이 장식

가을 밤의 필수 이벤트인 달맞이 풍경을 담은, 벽에 걸 수 있는 장식입니다.
가운데를 도려낸 종이접시를 베이스로 하고, 거기에 장식을 더해 가는 간단한 공작이네요.
먼저 종이접시에 검은색을 칠하고, 스팽글이나 노란색 색종이를 둥글게 오려 만든 달을 붙여 밤하늘을 표현합니다.
그다음 달맞이에 빠질 수 없는 경단과 토끼를 배치하고, 매달기 위한 끈을 달면 완성입니다.
달이 떠오른 밤하늘을 어떻게 물들일지, 무엇을 배치하면 달맞이의 즐거움이 전해질지 자신만의 방식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화지 콜라주로 만드는 코스모스 그림 접시

꽃종이를 사용해 코스모스를 만들고, 그것을 종이접시에 장식하여 코스모스 그림 접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꽃종이를 세 번 접은 뒤 끝을 삼각형으로 접어 정사각형을 만들고, 그것을 다시 접은 다음 잘라 꽃잎을 만들면 한 번에 코스모스 3장이 완성됩니다.
빨강, 핑크, 하양 등 취향에 맞는 꽃종이로 코스모스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시 위에 물로 희석한 풀을 붓으로 바르고, 그 위에 코스모스를 배치해 갑니다.
코스모스 위에서도 붓으로 풀을 길들여 주세요.
종이접시의 가장자리에도 좋아하는 색의 꽃종이를 더해 주면, 잘 말려 완성입니다.
호박 유령 입체 모빌 장식

가을 이벤트라고 하면 할로윈, 그 할로윈 장식이라고 하면 호박을 이용한 것이 정석이죠.
그런 할로윈에 빠질 수 없는 잭 오 랜턴을 종이접기를 이용해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를 접은 상태에서 잭 오 랜턴 모양으로 자르고, 서로 연결된 각 파츠의 접는 방향을 바꿔 이어 붙이면 완성입니다.
붙일 때 끈을 사이에 끼워 매달 수 있는 형태로 마무리하면 이해하기 쉽지만, 입체적으로 완성되므로 끈을 달지 않고 놓는 타입의 장식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귀여운 보름달 토끼

추석의 둥근 달이라고도 불리듯이 가을 달맞이는 중요한 이벤트죠.
그런 달맞이에서 빠질 수 없는 모티프인 달과 토끼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노란 색종이를 토끼 모양으로 접어 되접는 내용으로, 달에 토끼가 떠오르는 디자인이에요.
한 장의 색종기로 완성하기 때문에 완성했을 때 통일감이 생기는 점이 주목 포인트죠.
섬세한 되접기로 토끼를 만들어 입체적으로 마무리하면 떠오르는 듯한 분위기가 확실히 전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