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에서 유용한! 가을 벽면 장식 아이디어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슬슬 가을 벽면 장식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 글에서는 가을에 딱 맞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니, 괜찮으시다면 참고해 보세요.
단풍이나 잠자리, 감과 밤 등 가을의 제철 먹거리까지, 벽면 장식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시설 직원이 만드는 것은 물론,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아이디어는 이용자분들과 함께 즐기며 만들 수 있을 거예요.
꼭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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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시설에서 유용한 가을 벽면 장식 아이디어(41~50)
감의 종이 찢어 붙이기 달력
@hirose_ds♬ Relaxing cute everyday BGM – Hiraoka
오렌지색과 빨간색 종이를 잘게 찢어 감 열매를 표현하는 ‘감 찢기’ 그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잎과 가지를 더해 자연스러운 인상을 완성하고, 달력 장식으로 가을의 계절감을 풍부하게 연출합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찢기 그림은 어르신들의 손가락 운동과 인지 기능 자극에 효과적이며, 집중력을 기르는 데도 적합합니다.
달력 장식으로 계절감을 살리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추천하는 공예 활동입니다.
요양 시설에서 유용해요! 가을 벽면 장식 아이디어(51~60)
송이버섯 종이접기

11월 하면 송이버섯이 맛있는 시기죠.
송이버섯은 9월부터 11월이 제철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송이버섯을 소개할게요.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삼각형으로 두 번 접어 대각선에 접는 선이 생기도록 접어 봅시다.
마지막으로 송이버섯의 갓 부분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접는 선을 또렷하게 넣고, 모양이 균등해지도록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달력에 산이나 가을 제철 음식 일러스트를 그린 뒤, 종이접기로 만든 송이버섯을 붙이는 것도 멋지겠네요.
11월 달력에 색종이 색을 바꿔 오리지널 송이버섯을 만드는 것도 즐거울지 모르겠어요.
감 펜화와 색연필

감은 슈퍼 등에서도 판매되며 11월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죠.
11월 달력에 딱 어울리는, 간단하고 즐겁게 그릴 수 있는 감 일러스트를 소개합니다.
볼펜으로 감을 그려 봅시다.
형태는 동그랗거나 약간 네모난 등 취향에 맞는 모양으로 만들어 보세요.
형태를 그렸다면 꼭지를 그리고 색을 칠합니다.
색은 주황색이나 노란색 등의 색을 겹쳐 칠하면 입체감 있고 윤기가 흐르는 감이 완성됩니다.
감도 몇 가지 종류가 있으니 어떤 종류의 감을 그릴지 이야기하면서 그리면 소통이 더욱 넓어질 것 같네요.
감의 종이접기

감이 가장 많이 유통되는 계절이 11월이죠.
마트 등에 감이 진열되기 시작하면, 가을에서 겨울로 계절이 바뀌는 것을 느끼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11월 달력의 모티프로 감을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물감을 사용해 그리거나, 찢기 기법으로 표현하는 것도 멋지겠네요.
약간의 입체감을 주고 싶다면, 종이접기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여기서는 색종이 두 장을 사용해 열매 부분과 꼭지 부분을 만들어 붙이는 아이디어예요.
간단한 과정으로 만들 수 있으니, 괜찮으시면 참고해 보세요.
국화 꽃 벽 장식

일본에서 인기 있는 꽃 중 하나인 국화꽃.
가을에는 국화 전시회가 열리는 등 국화를 볼 기회가 많아지죠! 그런 국화꽃을 벽 장식으로 만들어 보지 않겠어요? 색종이나 티슈페이퍼, 화지 등을 잘라 붙여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실 수 있을 거예요.
꽃잎 끝을 대나무 꼬치로 말아 움직임을 주거나, 크기가 다양한 국화를 배치해도 멋지겠죠! 색지(색종이)를 베이스로 벽에 걸어 두고 즐겨 봅시다.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해도 분명 좋아하실 거예요.
동물들의 공 넣기 경기

운동회의 경기에서, 공 던져 바구니에 넣기(다마이레)를 하는 경우도 많지 않을까요? 떨어져 있는 자루공이나 공을 주워 바구니에 넣는 경기이지만, 보기만 해도 분위기가 달아오르죠.
그런 떠들썩한 모습을, 동물들이 공을 바구니에 넣는 장면으로 바꾼 벽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코끼리, 토끼, 쥐, 곰 등의 동물을 색종이나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어요.
물론 동물들과 함께, 바구니와 바구니에 넣을 공도 만들어 장식합니다.
세계 각국의 국기를 장식한 만국기도 함께 만들어 걸면, 한층 더 화려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추천합니다.
왕관 메달

운동회의 장식이 되기도 하는 입체적인 왕관 메달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장식용은 물론, 운동회 프로그램에 참가하신 어르신들도 목에 걸 수 있어요.
손수 만든 메달을 선물받고 기쁜 마음이 되시는 어르신도 계실지 몰라요.
색지로 만든 메달 받침에 두 군데 칼집을 내고, 같은 색지로 만든 왕관을 그 칼집에 끼워 넣습니다.
칼집은 메달이 입체적으로 되도록 곡선이 생기는 위치에 내는 것이 좋아요.
왕관과 메달 받침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색종이를 붙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거나 메시지를 적어서, 개성이 있는 메달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