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
회사나 친구, 지역 모임 등 매년 여러 번의 송년회에 참가하는 분이 많지 않나요?
1년을 돌아보며 동료나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은 참 좋지요.
또한 빙고나 퀴즈를 비롯한 여흥 게임도 즐거움 중 하나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흥 담당이 되면 어떤 게임을 할지 고민하게 되죠.
가능하면 간단하고 모두가 함께 즐거워질 수 있는 게임이 좋겠죠…
이 글에서는 그런 요구를 충족시키는 정석 게임들을 소개할게요!
올해 송년회에서 할 게임을 정했다면, 경품 준비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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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31~40)
그림 텔레폰 게임

주제를 내고 맨 끝 사람까지 전달해 가는 전언 게임 있잖아요? 그 그림 그리기 버전이에요.
첫 번째 사람이 주제를 보고 그걸 일러스트로 그려서 다음 사람에게 보여 주고, 본 사람도 자신의 해석으로 다시 일러스트를 그려 다음 사람에게 보여 주고, 그리고 마지막 사람이 정답을 말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문장이 길면 어려워지네요.
NG 단어 게임

골프나 볼링을 하면서 하는 금지어 게임, 정말 재미있죠.
예를 들어 ‘영어 금지’라면 꽤 많은 골프 용어, 볼링 용어를 쓸 수 없게 되는데, 그래도 경기가 뜨거워지면 그만 ‘나이스!!’ 같은 말을 해버리곤 하잖아요.
경기와 함께 점점 더 분위기가 달아오릅니다.
이마에 금지어를 붙이는 타입의 금지어 게임도 좋죠.
상대방이 자주 하는 말을 금지어로 설정하는 게 분위기를 띄우는 요령이에요.
말버릇은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굳어지는 거더라고요.
두 방식 모두 추천하는 흥겹게 놀 수 있는 게임입니다!
내부 농담 퀴즈

내부자들만 아는 농담은 정말 분위기를 띄우죠.
모르는 사람들에겐 먹히지 않더라도 흑역사나 실패담 같은 것들 말이에요…
그걸 퀴즈로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기억에 생생한 것부터 오래된, 꺼내기 싫은 과거까지.
좀 창피하지만 분위기는 확 살아나요!
만보계 게임

만보계를 가장 많이 흔들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만보계는 몸의 어느 부위에 착용할지 지정됩니다.
그 지시에 따라 착용하고, 제한 시간 안에 어떻게든 몸을 움직여 남들보다 더 많은 횟수를 목표로 합시다.
이 게임의 재미있는 점은, 각자 만보계를 착용하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참가자들이 다양한 동작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손에 착용한 사람은 팔을 흔들고, 발에 착용한 사람은 달리며, 허리에 착용한 사람은 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요.
공통점 찾기

공통점 찾기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친밀감도 높아지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진행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참가자들이 페어나 그룹을 이루고 제한 시간을 정해 대화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가거나, 또는 사전에 적어 둔 공통점을 발표하는 방식 등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대화는 주제가 없으면 잘 진행되기 어려우니 ‘휴일을 보내는 방법’이나 ‘좋아하는 음식’처럼 간단한 주제를 설정해주세요.
공통점을 몇 개 찾을지 사전에 목표를 정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간단하지만 분위기 업! 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41~50)
딱 맞추기 콜라 마시기 게임

딱맞게 콜라 마시기 게임은 형태를 조금씩 바꾸어 오면서도 예전부터 있어 온 놀이입니다.
탄산을 잘 못 드시는 분은 주스로 바꿔서 즐겨 보세요.
정석적인 규칙으로는 먼저 컵에 콜라를 따라 적당한 위치에 표시를 합니다.
눈을 가리고 마셔서 표시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방식이죠.
평소에 스스로의 ‘마시는 양’을 그다지 의식하지 않다 보니, ‘한 모금’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분량인지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음료가 많이 나오는 파티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파티 게임 스크래치

100엔 숍에서 파는 파티용품으로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100엔이라 부담 없고, 시간이 남을 때도 딱 좋아요.
이건 스크래치를 긁으면 ‘◯◯을(를) 하자’라는 미션이 나옵니다.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