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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여흥·출연 번호

간단하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

회사나 친구, 지역 모임 등 매년 여러 번의 송년회에 참가하는 분이 많지 않나요?

1년을 돌아보며 동료나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은 참 좋지요.

또한 빙고나 퀴즈를 비롯한 여흥 게임도 즐거움 중 하나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흥 담당이 되면 어떤 게임을 할지 고민하게 되죠.

가능하면 간단하고 모두가 함께 즐거워질 수 있는 게임이 좋겠죠…

이 글에서는 그런 요구를 충족시키는 정석 게임들을 소개할게요!

올해 송년회에서 할 게임을 정했다면, 경품 준비도 잊지 마세요!

간단하지만 분위기를 띄워요! 연말 회식에 추천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51~60)

가사 끝말잇기 게임

가사 끝말잇기 게임!! #성대모사 #노래잘함
가사 끝말잇기 게임

노래 가사를 이용해 시리토리를 하는 재미있는 게임.

노래의 한 구절을 부르고, 그 마지막 글자(소리)로 시작하는 다른 노래 가사를 이어 갑니다.

알고 있는 곡을 떠올리거나 새로운 노래를 만날 수도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포인트예요.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모르는 곡을 발견할 기회도 있답니다.

노래방이나 파티, 학교 레크리에이션에도 딱 맞는 게임이에요.

노래가 조금 서툰 사람도 자연스럽게 웃게 되는,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는 놀이예요.

음악에 대한 지식과 발상을 살려 즐겁게 놀아 보세요!

인물 맞히기 게임

소통을 깊게 할 때 추천하는 인물 맞히기 게임은 참가자들끼리 대화가 활발해지고, 상대에 대해 새로운 발견이 생기는 게임입니다.

출제자는 처음에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인물을 주제로 설정하세요.

답변자는 어떤 인물인지 상상하면서 출제자에게 질문해 나가되, 출제자는 ‘예, 아니오’로만 답해 주세요.

어려울 경우에는 성별이나 어떤 사람인지 간단한 힌트를 주는 것도 추천합니다.

제한 시간을 두고, 개인전이나 팀전 등 모이는 연령대에 맞춰 진행해 보세요.

아이도 어른도 즐거운 ‘순발력 게임’

[초등학생도 즐길 수 있는★손놀이] 순발력 게임
아이도 어른도 즐거운 ‘순발력 게임’

참가자 중에서 대표자 1명을 뽑고, 다른 사람들은 눈을 감습니다.

대표자가 “고양이 소리가 들리면 손을 들어주세요”라고 지시하면, 눈을 감은 사람들은 고양이 소리가 들리자마자 즉시 손을 들어야 합니다.

동물 소리가 어렵다면, 악기 소리나 특정 단어를 말하는 방식으로 해도 괜찮습니다.

단순한 게임이지만, 고양이 소리 대신 개 소리로 페인트를 넣는 등 변화를 주면 난이도가 올라가고 더욱 흥미로워집니다.

시야를 차단하고 소리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좋은 두뇌 훈련이 될 것 같네요.

친목회에 추천하는 게임 11선

교류회에 추천하는 게임 11선: 팀 대항, 소수 인원, 온라인 등 케이스별 소개
친목회에 추천하는 게임 11선

룰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게임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죠.

참가자가 많을 때는 대결할 수 있는 게임이 좋다고 해요.

‘마피아(인랑)’, ‘방탈출 게임’, ‘만보기의 카운트 수를 합산해 겨루는 게임’ 등은 참가자들끼리 협력하고 전략을 세우며 도전하는 과정에서 유대감도 깊어질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온라인 버전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소개되어 있어요.

꼭 도입해서 즐겨 보세요.

간단하지만 분위기가 뜨거워진다! 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레크리에이션(61~70)

내부 농담 퀴즈

[초충격] 유우야미의 고등학교 시절 가족 내 농담이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
내부 농담 퀴즈

내부자들만 아는 농담은 정말 분위기를 띄우죠.

모르는 사람들에겐 먹히지 않더라도 흑역사나 실패담 같은 것들 말이에요…

그걸 퀴즈로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기억에 생생한 것부터 오래된, 꺼내기 싫은 과거까지.

좀 창피하지만 분위기는 확 살아나요!

딱 맞추기 콜라 마시기 게임

딱맞는 콜라 마시기 게임 [2차 모임·송년회에 추천하는 게임]
딱 맞추기 콜라 마시기 게임

딱맞게 콜라 마시기 게임은 형태를 조금씩 바꾸어 오면서도 예전부터 있어 온 놀이입니다.

탄산을 잘 못 드시는 분은 주스로 바꿔서 즐겨 보세요.

정석적인 규칙으로는 먼저 컵에 콜라를 따라 적당한 위치에 표시를 합니다.

눈을 가리고 마셔서 표시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이기는 방식이죠.

평소에 스스로의 ‘마시는 양’을 그다지 의식하지 않다 보니, ‘한 모금’이라고 해도 어느 정도 분량인지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음료가 많이 나오는 파티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

파티 게임 스크래치

[100엔샵] 연말모임에 추천☆ 신상품 파티 게임 스크래치 해봤어요!
파티 게임 스크래치

100엔 숍에서 파는 파티용품으로 놀아보는 건 어떨까요? 100엔이라 부담 없고, 시간이 남을 때도 딱 좋아요.

이건 스크래치를 긁으면 ‘◯◯을(를) 하자’라는 미션이 나옵니다.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