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손수 만들기 아이디어로 실내가 화사해져요
크리스마스에는 모두 함께 손수 만든 장식을 즐기고 싶죠.요양 시설의 방도 따뜻한 손작업 장식으로 꾸미면 마음이 포근해지는 특별한 공간으로 새로 태어납니다.솔방울이나 포인세티아, 오너먼트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수공예 작품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 수 있는 것들입니다.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은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완성 후의 성취감도 훌륭합니다.이번에는 요양 시설에서의 크리스마스를 더욱 즐겁고 더 멋지게 연출할 수 있는 손수 만든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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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 시설]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수제 아이디어로 실내가 화사해진다(1~10)
색종이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도화지와 종이컵으로 손바닥에 올릴 수 있는 귀여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전나무의 풍성한 잎은 작고 길쭉하게 잘라낸 초록색이나 흰색 도화지로 표현합니다.
미리 길쭉한 모양으로 잘라 둔 도화지를 준비하는 등,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을 조금씩 배려해 보세요.
100엔숍 등에서 판매하는 수예용 ‘폼폼’ 장식이나 리본으로 취향껏 꾸밀 수 있습니다.
손끝을 많이 쓰고, 공정을 생각하며 제작을 진행하므로, 만들기를 통해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겠죠! 두꺼운 종이로 트리의 굵은 줄기를 만들지만,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대체할 때에는 트리의 받침이 될 종이컵 화분에 들어가는지 꼭 확인하세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크리스마스트리에 달고 싶어지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가게에도 다양한 종류의 오너먼트가 판매되고 있지만, 간단히 핸드메이드로 만들고 싶은 분들은 실이나 펠트로 만들어 보세요.
둘 다 100엔 숍 등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어, 저비용으로 귀여운 오너먼트를 만들 수 있답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폼폼을 만들 듯이 머리와 몸통을 만든 뒤, 펠트와 리본으로 장식해 나가는 방식이에요.
오너먼트의 정석인 스노우맨, 순록, 산타클로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세워서 장식하자!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장식을 벽지로 사용하는 것도 멋지지만, 세워 두면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죠.
이번에는 세워서 장식할 수 있는 산타클로스 만드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포인트는 발에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에요.
복사용지를 말아 감아 무게를 주면 안정적이랍니다.
솜을 붙인 삼각 모자도 아주 귀엽죠.
장식하는 부분은 세밀한 작업이라 어려울 경우에는 도와주면서 완성해 봅시다! 머리와 팔을 붙이는 각도에 따라서도 각각의 개성이 드러나서, 재미있는 작품이 될 거예요.
[요양 시설] 인기 크리스마스 장식, 수제 아이디어로 실내가 화사해진다(11~20)
휴지심으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두루마리 휴지심으로 트리를 만들어 보는 건, 왠지 설레지 않나요? 간단한 만들기라서 모두 함께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을 잘라서 색종이나 도화지를 말아 붙이기만 하면 돼요.
종이접기나 스티커로 장식하면 멋진 벽면 장식이 완성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따뜻한 방에서 핸드메이드를 즐겨 보세요.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더해 만드는 시간은 분명 겨울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멋진 추억이 될 거예요.
완성된 트리를 다 함께 감상하며 겨울의 도래를 함께 기뻐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컨트리풍 크리스마스 리스

크리스마스 인테리어에 딱 맞는, 컨트리한 크리스마스 리스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크리스마스 리스라고 하면 초록과 빨간 색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나요? 이번에는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을 사용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봐요.
준비물은 철사 옷걸이, 좋아하는 모티브, 니퍼, 붓과 팔레트, 접착제, 글루건, 이쑤시개 등입니다.
완성해서 장식하는 것이 기다려질 만한 아이디어네요.
귀여운 산타와 종이접기 크리스마스트리

방에 살짝 장식해 두기만 해도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높여주는 ‘귀여운 산타와 종이접기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색도화지나 색종이, 두루마리 휴지 등身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공작이에요! 두 작품 모두 색도화지와 색종이를 오려 붙이는 과정이 중심이 됩니다.
산타의 모자와 옷의 흰 부분, 그리고 산타의 수염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활용한 점이 포인트! 특히 수염 부분은 두루마리 휴지를 손으로 찢어 폭신폭신하게 마무리했어요.
데이 서비스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한다면 담당을 정해 다 함께 역할을 분담해 만들면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휴지심 오너먼트

두루마리 휴지심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소개합니다! 폐자재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포인트죠.
먼저 심에 색종이를 붙입니다.
산타클로스 모자나 순록의 뿔 같은 장식은 도화지를 사용하면 잘 구겨지지 않아요.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니, 미리 잘라서 준비해 두는 것도 좋겠네요.
무늬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펜으로 눈, 코, 입을 그리면 완성! 줄지어 놓으면 아주 귀엽답니다.
끈을 달아 트리에 걸어도 멋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