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시설 직원 대상] 송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좋은 간단한 장기자랑
연말에 올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망년회를 기획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어떤 공연을 할지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이번에는 요양시설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을 위한 추천 공연 아이디어를 많이 모았습니다.
어르신들이 예전에 자주 들었을 법한 유명 곡에 맞춘 댄스, 핸드벨, 간단한 마술 등을 소개하고 있어요.
박수를 유도하거나 보는 사람들도 즐거워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세요!
분위기가 확실히 달아오를 공연으로, 올해 마지막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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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시설 직원용] 송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간단한 장기(1~10)
마츠켄 삼바

마쓰다이라 켄 씨가 진행하는 가요 쇼의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졌으며, 홍백가합전에도 출연하는 등 접할 기회가 많은 곡입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마쓰다이라 켄 씨가 멤버들과 즐겁게 춤추는 모습이 매력적이므로, 출연 작품으로 선보일 때에도 화려함과 댄스를 확실히 의식해 봅시다.
삼바라고는 하지만 가요를 의식한 멜로디로 리듬도 타기 쉬워서, 보는 사람들도 리듬을 확실히 느낄 수 있겠죠.
댄서가 들고 있는, 펄럭이는 장식이 달린 막대도 인상적이니, 이것을 나눠주어 리듬을 맞추는 형태로 함께 참여하게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골판지 상자 탈출 마술

마술은 공연의 정석으로, 보는 사람을 놀라게 할 수 있는 연출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죠.
손에서 처리하는 마술은 앉아 있는 위치에 따라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으니, 골판지 상자에서의 탈출처럼 규모가 큰 장치를 도입해 봅시다.
상자에 들어간 뒤 막대기를 꽂아 넣어 가는 정석적인 흐름에서, 이 막대를 꽂는 동작에 관객이 참여하도록 하면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게 할 수 있어요.
비밀은 상자의 뒤쪽으로 살짝 빠져나오는 것인데, 이게 들켜 버렸을 때 잘 수습하면 코믹한 분위기를 낼 수 있으므로, 오히려 일부러 들키도록 구성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컵 매직

눈앞에서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면 놀라움으로 감정을 흔들면서도, 눈앞의 현상을 놓치지 않도록 집중력도 높아지게 되죠.
그런 신기함을 알기 쉽게 만들어 내는, 종이컵과 클립을 이용한 간단한 마술입니다.
클립을 종이컵에 넣고 주문을 건 뒤 종이컵을 뒤집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클립이 사라진 것처럼 보이게 하는 내용으로, 비밀은 매우 단순합니다.
종이컵의 바닥 뒤쪽에 숨겨 둔 자석으로 클립을 끌어당기는 것이죠.
속을 들여다보면 비밀이 쉽게 들통나기 때문에, 속도감을 의식하고 재빨리 마무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노인 요양 시설 직원용] 송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간단한 장기(11~20)
원숭이의 가고야

동요 ‘작은 원숭이의 가구 차(오사루노 카고야)’에 맞춰 원숭이 의상을 입고 코믹한 안무를 선보이는 공연입니다.
누구나 아는 동요이면서 경쾌한 템포라는 점이 중요하며, 손뼉을 치며 함께 참여하도록 해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해봅시다.
의상뿐만 아니라 서 있는 자세도 중요하고, 어느 정도까지 원숭이를 의식해 코믹함을 살릴 수 있는지가 전체적인 재미로도 이어집니다.
원숭이라 하면 장난꾸러기 이미지가 있으니, 관객에게 장난을 치며 끌어들이는 패턴으로 함께 어우러지게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테이블보 빼기

식기가 올려진 테이블에서 식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테이블보를 힘차게 잡아 빼는, 일종의 숨은기술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퍼포먼스입니다.
성공인지 실패인지는 한순간에 판가름 나므로, 동작을 놓치지 않도록 눈앞의 현상에 제대로 집중하도록 해야 합니다.
테이블보의 상태, 잡아 빼는 방식과 힘을 주는 법 등 다양한 요령을 익혀 성공 확률을 확실히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겠죠.
아무리 연습해서 요령을 익혔다 해도 어느 정도 실패 가능성은 있으니, 깨져도 다칠 위험이 적은 식기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드리프의 대폭소

더 드리프터즈가 출연했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드리프 대폭소’의 엔딩 장면을 재현한 내용입니다.
‘작별하는 건 괴롭지만’에 맞춰 멤버들이 천천히 몸을 흔들고, 그 앞에서 치어댄스가 선보여졌습니다.
공연으로 재현할 때에는 멤버들의 나른한 분위기와 치어댄스의 갭을 연출하는 것을 추천해요.
느릿한 전개 속에서도 멤버들의 움직임에는 미묘한 차이가 있으니, 이런 세세한 부분에 주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사랑의 계절

댄스는 테크닉뿐만 아니라, 곡의 세계관을 얼마나 전달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여기에서는 핑키와 킬러스의 ‘사랑의 계절’ 세계관이 의상과 안무를 통해 확실하게 표현되고 있습니다.
의상은 턱시도를 의식한 듯한 스타일로, 지팡이와 실크해트를 잘 활용함으로써 곡의 무드가 두드러져 보이는 인상입니다.
느린 템포 속에서도 안무의 크기와 타이밍을 맞추어 일체감을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할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