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용]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나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
12월의 벽면 장식 모티프로 인기가 많은 것이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리 벽면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벽면 제작은 “매년 비슷한 디자인이라 조금 매너리(매너리: 매너리즘, 권태로움)를 느낀다……”라는 목소리도 들립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정석인 색종이와 도화지를 이용한 아이디어뿐만 아니라, 풍선, 털실, 폼폼 등을 활용한 개성 있고 따뜻함이 넘치는 크리스마스트리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모두 함께 작업을 즐기며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들뿐이라서,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은 물론 가정에서 손주들과 함께 만들기에도 추천합니다.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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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와 털실로 만드는 간단한 아이디어(21~30)
종이접기로 만드는 크리스마스트리

크리스마스 트리에 왜 전나무를 사용할까요? 나라마다 다르지만, 독일에서는 전나무에 난쟁이가 깃들어 있다고 믿었고, 음식이나 선물을 장식해 두면 행운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삼나무(?)로 대신하는 곳도 많은 걸까요? 종이접기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접어 그것을 메인으로 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접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니 모두 함께 공유해 주세요.
트리 장식에는 파이프클리너나 구슬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한 크리스마스 장식

요즘 슈퍼나 편의점은 벌써 12월 전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고 있죠.
연말 분위기가 한꺼번에 높아지는 건 두근거리고 설레지만, 한 해가 끝나 버린다는 건 어딘가 쓸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산타, 순록, 눈사람 등 크리스마스 캐릭터를 전부 등장시키는 달력은 분명 재미있을 거예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해 모두 삼각형을 응용해서 만들 수 있답니다.
다 함께 만들 기회가 있다면 “순록은 야마다 씨가 만든다”처럼 작업을 분담해도 좋겠네요.
[어르신용] 12월 벽면에 트리를 장식해요. 종이접기와 털실로 만드는 간단 아이디어(31~40)
크리스마스 트리

꽃무늬 휴지를 이용해 보들보들하고 세련된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떠세요? 먼저 좋아하는 색의 꽃무늬 휴지를 4분의 1 정도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자른 뒤, 더 길쭉해지도록 반으로 접어요.
접은 변 쪽에 가늘게 여러 번 칼집을 넣어 주세요.
칼집을 넣었다면 한 번 펼친 다음, 접은 선과 반대 방향으로 다시 접어 풀이나 본드로 붙입니다.
같은 것을 몇 개 더 만든 뒤, 도화지로 만든 원뿔형 트리 받침에 꽃무늬 휴지가 층층이 되도록 감아 붙여 주세요.
마지막으로 구슬이나 스티커 등으로 데코레이션하면 완성입니다.
아주 동화 같고 사랑스러운 트리가 되니 꼭 만들어 보세요!
꽃종이로 만든 폭신폭신한 포인세티아 벽 장식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포인세티아를, 색종이(꽃무늬 티슈지)를 사용해 부드럽게 만들어 봅시다.
병풍 접기한 색종이를 반으로 접어 가운데를 고정한 뒤, 잘라서 주름을 넣으며 펼치고 잎사귀 모양으로 다듬어 갑니다.
이를 빨간색과 초록색 색종이로 각각 만든 다음 겹쳐 붙이고, 중심에 노란색을 배치하면 완성입니다.
각 잎의 각도도 중요한 포인트로, 여러 방향으로 부드럽게 퍼져 있어야 입체감이 잘 표현됩니다.
벽면 장식뿐 아니라 장식용 오브제로도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요?
귀여운 산타와 종이접기 크리스마스트리

방에 살짝 장식해 두기만 해도 한껏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높여주는 ‘귀여운 산타와 종이접기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색도화지나 색종이, 두루마리 휴지 등身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공작이에요! 두 작품 모두 색도화지와 색종이를 오려 붙이는 과정이 중심이 됩니다.
산타의 모자와 옷의 흰 부분, 그리고 산타의 수염에는 두루마리 휴지를 활용한 점이 포인트! 특히 수염 부분은 두루마리 휴지를 손으로 찢어 폭신폭신하게 마무리했어요.
데이 서비스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한다면 담당을 정해 다 함께 역할을 분담해 만들면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요?
솔방울 트리

크리스마스는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죠.
도시가 밝은 분위기로 물드는 풍경은 나이를 불문하고 사람들에게 설렘을 줍니다.
그런 이벤트를 화려하게 꾸며주는 크리스마스 트리를身近한 솔방울을 이용해 만들어보자는 내용입니다.
받침대에 솔방울을 붙이고, 그것을 선명하게 장식해 나갑니다.
비즈 등을 달아가면 빛을 반사하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됩니다.
모루나 은색 펜 등으로 눈이 쌓인 듯한 장식을 더해보는 것도 계절감을 표현할 수 있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크리스마스트리 소품함

우유팩을 활용한, 크리스마스트리를 모티브로 한 소품함입니다.
우유팩을 펼쳐서 바닥과 트리의 나무 부분을 만들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일감이 생기네요.
바닥 부분만 남기고 전체를 펼친 뒤, 그 위에 트리 모양의 색지(도화지)를 겹쳐 올려서 잘라 나가는 순서입니다.
색지를 단단히 겹쳐 붙이고, 우유팩 부분을 잘 가려 주는 것도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장식에도 꼼꼼하게 신경 써서, 나만의 트리를 만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