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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관한 마음이 술렁이는 잡학 & 상식 모음

인간을 비롯한 많은 생물이 살아가는 지구.우주와 마찬가지로 아직도 미지에 싸인 부분이 많아, 매일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이 기사에서는 그런 지구에 관한 일반 독자용 잡학과 소소한 지식을 소개합니다.지구의 역사, 조금은 무서울 수도 있는 미래 이야기, 놀라운 현상 등 지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모았습니다.알게 되면 조금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더 친환경적인 행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거나, 지구에 대해 더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지구의 놀라운 사실과 비밀을 꼭 확인해 보세요!

지구에 관한 마음이 술렁이는 잡학 & 상식 모음(21~30)

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은 약 0.01%

지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물은 약 0.01%

우리가 사는 지구는 70%가 물로 덮여 있습니다.

그중 97.5%는 바다 등의 염수이고, 담수는 2.5%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담수의 대부분은 빙하이기 때문에, 마실 수 있는 물은 더욱 적어 0.01%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평소에 깨끗한 물을 당연하게 사용하지만, 그것은 매우 귀중한 것이었네요.

참고로 지구에 있는 물을 블록 형태로 잘라 모은다면, 그 크기는 14억 입방킬로미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으면 세계의 많은 도시가 잠길 것이다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으면 세계의 많은 도시가 잠길 것이다

지구 온난화가 외쳐지고 있는 요즘, 남극과 북극의 얼음이 녹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해지죠.

간단히 말해 수면이 상승해 많은 땅이 바다에 잠기게 됩니다.

또한 환경 변화로 인해 폭염이나 전염병이 발생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이런 무서운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라도 환경에 신경을 쓰고 싶네요.

참고로 지금과 같은 속도로 얼음이 계속 녹는다면, 2100년에는 일본에서 모래사장이 사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번개는 지구상에서 1초에 몇 번 발생한다고 말하고 있을까요?

번개는 지구상에서 1초에 몇 번 발생한다고 말하고 있을까요?
  1. 약 10회
  2. 약 100회
  3. 약 1000회
정답 보기

약 100회

지구 전체에서는 1초에 약 100회의 번개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전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번개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횟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번개가 적은 지역이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홋카이도와 아오모리현입니다. 역시 번개는 따뜻한 곳에서 발생하기 쉬운 거네요.

지구의 중력은 장소에 따라 다르다

지구의 중력은 장소에 따라 다르다

지구에는 무게가 있어서 우리가 땅 위에 단단히 서 있을 수 있다고 느끼죠.

이렇게 누구에게나 똑같이 작용하는 듯한 이미지가 있는 중력이, 장소에 따라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이는 자전과 지구의 모양 때문으로, 자전에 의한 원심력과 회전타원체라고 불리는 지구의 형태의 영향으로 장소에 작용하는 힘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무게도 달라지는 구조입니다.

중력의 차이를 몸으로는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중력이 다르다는 사실이 더더욱 놀랍게 느껴지죠.

탄자니아에는 생물을 석화시키는 ‘나트론호’가 있다

탄자니아에는 생물을 석화시키는 ‘나트론호’가 있다

생물이 돌이 되어버린다는 현상은 그리스 신화의 메두사처럼 판타지적인 이미지가 강하죠.

그런 메두사의 신화까지 떠올리게 하는, 생물을 석화시켜 버리는 호수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존재합니다.

그 호수는 ‘나트론 호수’라고 불리는 강한 알칼리성의 호수로, 그 성분에 의해 들어온 생물을 돌처럼 굳게 만드는 흐름입니다.

석회화라는 독특한 상태로 생물이 물가에 떠밀려 올라와 있는 모습은, 두려움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느끼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