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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잡학 & 상식 모음

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잡학 & 상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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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잡학 & 상식 모음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궁금해지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별과 관련된 잡학과 소소한 상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별의 크기와 모양, 빛남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의 이름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별자리나 항성, 행성 등의 지식이 깊어짐과 동시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주의 신비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우주의 역사나 별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끝까지 읽어 보세요.

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잡학 & 상식 모음(1~10)

밤하늘에 빛나는 별은 남은 수명에 따라 밝기가 변한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은 남은 수명에 따라 밝기가 변한다

별을 잘 보면 여러 가지 색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푸른빛이 도는 것부터 흰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까지 다양합니다.

이 색이 별의 수명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나요? 푸른빛의 별은 이제 막 태어난 아기별입니다.

별의 크기 등에 따라 수명은 제각각이지만, 대략 200만 년에서 2000억 년이라고 합니다.

그 시간에 걸쳐 서서히 부풀어 오르면서 표면 온도가 내려가고, 빨갛게 변해 갑니다.

그런 생각을 하며 별을 바라보면 더욱 흥미롭게 느껴지지요.

우주에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별이 있다

우주에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별이 있다

지구에서 가깝다고 해도 40광년 떨어진 게자리에는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그렇게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가지러 가고 싶다고 느끼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이 별은 표면이 약 2150도의 고온의 납으로 덮여 있고 그 아래에 다이아몬드 층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조금 너무 뜨거워서 가까이 다가가기 어려울 것 같네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겉모습은 비슷한 행성이라도 내부는 지구와 꽤 다른 별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 흥미가 생기죠.

별은 태어날 때의 무게로 수명이 정해진다

별은 태어날 때의 무게로 수명이 정해진다

별은 크기에 따라 수명이 정해진다고 합니다.

태양과 비슷한 크기의 별은 중심 온도나 연료 소모량 등이 태양과 비슷해서, 수명이 약 100억 년 정도라고 합니다.

또한 질량이 큰 별은 연료가 많이 소비되기 때문에 더 밝게 빛나는 대신 연료가 더 빨리 다 타 수명이 짧아진다고 합니다.

큰 별을 자동차에 비유하면 큰 엔진을 가진 대형 차량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또한 별의 질량에 따라 별의 마지막 형태가 달라진다고 하니, 그것도 흥미롭죠.

별자리는 모두 88개 있다

별자리는 모두 88개 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을 연결해 모양을 만든 것이 별자리입니다.

태어난 달에 해당하는 12별자리를 알고 있는 분도 많으시지요.

넓은 하늘에 있는 별자리의 수는 모두 88개로 정해져 있다고 해요.

별자리라고 하면 그리스 신화가 유명하지만, 신화보다도 전에 별자리는 존재했었다고 합니다.

한때는 48개의 별자리가 정해져 있었지만, 망원의 발명과 남쪽 하늘의 별자리도 포함하게 되면서 100개가 넘는 별자리가 생겼습니다.

천문학자가 임의로 정한 개인적인 별자리도 있었다고 해요.

1928년에 국제천문연맹이 전 하늘의 별자리를 88개로 정하고, 하늘도 88개의 구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이 구역은 별자리가 밤하늘의 별들의 주소로서 쓰일 수 있게 해줍니다.

유성의 정체는 우주의 먼지이다

유성의 정체는 우주의 먼지이다

‘유성’이라고 하면 별이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유성의 정체는 우주 공간에 떠다니는 먼지 같은 것입니다.

크기도 큰 것이라 해봐야 몇 센티미터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그것이 지구의 대기와 충돌하면 대기가 빛을 내는 원리입니다.

흔히 말하는 ○○자리 유성군 등은 태양 주위를 도는 혜성이 흘린 먼지의 띠 속을 지구가 지나가면서 많은 먼지와 부딪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보면 로맨틱한 기분이 줄어들지도 모르겠네요.

별자리는 약 5000년 전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탄생했다

별자리는 약 5000년 전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탄생했다

별자리의 역사를 알고 계신가요? 예로부터 관측되어 온 별자리는 약 5000년 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탄생했다고 해요.

메소포타미아는 현재의 이라크, 시리아 북동부, 터키 남동부에 해당하는 지역입니다.

티그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에 위치해 예로부터 문명이 발달해 왔지요.

이 지역에 살던 목동들이 양을 지키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보며 별자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별들을 이어 영웅이나 신화, 동물들의 모습을 그려 나가며 훗날 별자리의 뿌리가 되었지요.

당시에는 36개의 별자리가 있었다는 사실이 점토판 등에서 밝혀졌다고 해요.

항성이 빛나 보이는 것은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이야

항성이 빛나 보이는 것은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이야

모든 별이 빛나 보이지만, 사실 빛나지 않는 별도 있습니다.

항성은 스스로 빛을 내는 별을 말하며, 핵융합 반응을 통해 큰 에너지를 만들어 냅니다.

빛나지 않는 별은 항성의 빛을 반사해서 빛나 보인다고 합니다.

태양은 대표적인 항성 중 하나로,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가벼운 원자가 서로 충돌하며 붙어 무거운 원자가 되는 것을 핵융합 반응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수소 원자 네 개가 융합하여 헬륨 원자가 만들어지고, 이 반응에서의 폭발이 큰 에너지가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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