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잡학 & 상식 모음
밤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궁금해지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별과 관련된 잡학과 소소한 상식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별의 크기와 모양, 빛남은 각각 다르기 때문에,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의 이름을 찾아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별자리나 항성, 행성 등의 지식이 깊어짐과 동시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주의 신비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우주의 역사나 별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끝까지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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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빛나는 별의 잡학 & 상식 모음 (11~20)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소행성은 세레스이다.
소행성은 지름이 수 킬로미터 정도인 암석 조각과 같은 것으로, 주로 화성과 목성 사이의 궤도를 공전하는 다수의 작은 천체 집단을 말합니다.
세계 최초의 소행성은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에 의해 1801년에 발견되었습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케레스라는 이름으로, 지름이 900km 이상입니다.
흥미롭게도 케레스는 발견 이후 두 번이나 분류가 변경되었으며, 2006년 회의를 통해 현재는 준행성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태양계만 보더라도 여러 가지 발견이 있네요.
지구에서 보이는 달이 대기에 의해 색을 바꾼다
하늘에 떠 있는 달은 밤을 비춰 주는 소중한 존재이며, 모양과 빛깔의 변화도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하는 요소죠.
그런 달의 색은 지구 대기에 따라 변하고, 달이 어떻게 보이는지로부터 대기의 상태도 느낄 수 있어요.
공기 중에 먼지가 많으면 대기를 통과하는 빛의 양이 줄어 달도 어둡게 보이고, 먼지가 적으면 빛의 양이 많아져 밝게 보이는 원리예요.
또 달이 지구의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 빛이 지나가는 경로가 달라져 색도 변해 보입니다.
달 하나만으로도 별의 배열이나 지구의 상태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죠.
끝으로
우주와 별의 역사를 알게 되면, 지금까지 이어져 온 별빛의 아름다움을 더욱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지니면서도 어딘가 애잔함을 느끼게 하는 별의 매력이 전해지는 잡학과 소소한 지식을 찾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별자리 이름을 자세히 조사해 보거나, 우주의 신비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상을 확인하는 등 별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