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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치유의 음악

추천 이지 리스닝.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 BGM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이지 리스닝 가운데서 스튜디오 스태프가 추천하는 명곡과 인기곡을 선정해 보았습니다.듣기만 해도 편안해지고 마음이 놓이는 힐링 플레이리스트입니다.

추천 이지 리스닝. 편안하게 릴랙스할 수 있는 힐링 BGM(41~50)

워싱턴 스퀘어의 밤은 깊어가고Virejji Sutonpāzu

워싱턴 스퀘어의 밤은 깊어가네/빌리지 스톰퍼스
워싱턴 스퀘어의 밤은 깊어가고Virejji Sutonpāzu

이 곡은 처음 들었지만, 독특한 곡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매우 심플하지만 사람을 끌어들이는 힘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곡이 이후 음악계에 영향을 주었겠지요.

이대로 묻혀 있기에는 아까운 명곡입니다.

추천하기 좋은 이지 리스닝.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 BGM(51~60)

Raindrops Keep Fallin’ on My HeadB.J.토마스(B·J·토마스)

이 곡도 매우 유명하고, 영화의 한 장면도 누구나 기억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 장면들은 기억하지 못하면서, 이 곡이 흐르며 유명한 우산을 쓰고 춤추는 장면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영화란, 어떤 한 장면만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그렇게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명작인 걸까요.

자니 기타Za Supūtonikusu

더 스푸트닉스 The Spotnicks/자니 기타 Johnny Guitar (1964년)
자니 기타Za Supūtonikusu

영화 ‘대사진’의 주제가로 유명한 곡입니다.

이 남미나 스페인을 떠올리게 하는 곡은 당시의 유행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기타 외에는 그다지 악기를 사용하지 않은 것 같지만, 그런 심플한 구성으로도 이 정도로 들려줄 수 있다는 것은 실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천사의 세레나데Pōru Mōria

천사의 세레나데 폴 모리아 La chanson pour Anna Paul Mauriat
천사의 세레나데Pōru Mōria

폴 모리아의 명곡입니다.

이 분은 대표곡이 너무 많아서 한 곡만 선택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 첫사랑 같기도 하고 마지막 사랑처럼도 들리는 러브송은 영원한 명곡입니다.

조용히 틀어두면 방해가 되지 않고, 곰곰이 들으면 그 멜로디에 감동하게 됩니다.

그야말로 이지 리스닝의 교과서 같은 곡입니다.

끝으로

이지 리스닝의 세계는 그 온화한 인상과는 달리, 참으로 깊이 있는 음악성을 품고 있습니다.

폴 모리아를 비롯한 명인들이 빚어내는 주옥같은 멜로디는 지금도 빛바래지 않고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 줍니다.

기분 전환이나 집중하고 싶을 때, 혹은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등, 다양한 순간에 곁을 지켜주는 멋진 음악과의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