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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어르신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을 종이접기

가을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떠올리시나요?

예술의 계절이라고 불리듯, 단풍이 곱게 물드는 시기이죠.

단풍놀이나 포도 따기 등에 나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좀처럼 외출할 기회가 없는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방 안에 있어도 다채롭게 지낼 수 있는, 가을을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풍이나 은행잎뿐만 아니라, 할로윈 같은 이벤트를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꼭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가을 종이접기 제작에 활용해 보세요.

어르신도 쉽게 할 수 있는! 색감이 풍부한 가을 종이접기(21~30)

가을의 매달이 장식 포도

가을 장식 매달이기 종이접기만으로 포도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 9월이 제철이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츠쿠루몬]
가을의 매달이 장식 포도

포도가 나무에 어떻게 열리는지 상상해 보세요.

나무에 매달리듯이 열리지 않나요? 그런 진짜 포도 같은 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포도를 떠올리며, 색종이를 돌돌 말아 포도 알을 만들어 봅시다.

알들을 붙여 이어서 한 송이의 포도를 만들어요.

색종이와 끈으로 만든 덩굴에 포도 송이를 달아 주세요.

잎도 붙여서 매달면, 진짜 포도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포도 매달이 장식을 보며 포도 따러 갔던 일을 떠올리거나, 가을 제철 과일인 포도를 보며 계절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가을 고원의 코스모스

【가을 고원 코스모스】오리가미로 쉽게 만드는 페이퍼 플라워 음성으로 해설 Fall cherry tree made easily with Paper flower
가을 고원의 코스모스

가지각색의 둥근 꽃이 사랑스러운 코스모스 꽃.

가을 들판이나 화단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을의 방문을 느끼게 되지요.

어르신들도 코스모스나 가을 들꽃을 보면 계절의 변화를 느끼지 않을까요? 그런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코스모스 작품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접은 뒤, 코스모스 모양이 되도록 잘라 주세요.

꽃잎 부분은 손가락을 사용해 곡선을 주어 둥글게 만듭시다.

플라워페이퍼로 꽃잎을 만들거나, 잎도 코스모스에 붙여 완성합니다.

코스모스를 많이 만들어 종이나 벽에 붙이면, 코스모스가 피어난 고원에 온 듯한 느낌이 들어요.

색감이 선명한 코스모스 화환

[종이접기] 코스모스 리스 만드는 방법 / [Origami] 코스모스 리스 만드는 법
색감이 선명한 코스모스 화환

종이접기로 만드는 코스모스 리스를 소개합니다.

코스모스의 꽃잎은 길쭉한 모양이죠.

그런 모양의 꽃잎을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거예요.

먼저 색종이를 접어 접는 선을 만든 뒤, 코스모스 모양으로 접어 주세요.

복잡한 접는 방법도 있어서, 어르신들 가운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만들 때에는 주변 분들도 함께 도와가며 만들어 보세요.

코스모스를 다 접었으면 코스모스끼리 붙여 리스를 만듭니다.

메달처럼 생긴 코스모스라서, 메달로 만들어 선물해도 기뻐할 작품입니다.

종이접기 포도의 리스

[종이접기] 포도 리스, 포도 리스, 가을 리스
종이접기 포도의 리스

종이접기로 만드는 포도 리스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지 않을까요? 앉아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 작품은 부담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중 하나죠.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므로 뇌가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포도 같은 과일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라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기 쉬울 거예요.

리스의 바탕도 종이접기로 만들고, 접어 만든 포도를 붙여 봅시다.

자신이 만든 작품이 시설의 벽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되어 있으면 기쁜 마음이 들겠지요.

꼭 참고하셔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접기 코스모스 리스

[종이접기] 코스모스 가을꽃 리스 코스모스 9월의 꽃
종이접기 코스모스 리스

가을 작품에 안성맞춤인 색종이 코스모스 리스를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접어 코스모스와 리스의 바탕을 만들어 갈 거예요.

코스모스 꽃잎 파츠를 8개 접습니다.

파츠를 붙여서 끝부분을 잘라 펼치면 코스모스 꽃이 완성돼요.

꽃잎에 노란 스티커를 붙이면 더욱 코스모스다운 마무리가 됩니다.

색종이로 만든 리스의 바탕에 색종이 코스모스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를 접으면서 주변 분들과 이야기 나누며 만드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완성품은 집에 가져가 어르신 방에 장식할 수 있어요.

용담

[종이접기 꽃] 간단해요! 아름다운 ‘용담’ 접는 법! / origami flower gentian
용담

가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꽃을 피우는 용담은, 경로의 날 선물로도 정석이죠.

그런 용담의 한방에서도 사용되었다고 전해지는 아름다운 보라색 꽃을, 종이접기를 사용해 재현해 봅시다.

단단히 접은 종이접기를 펼쳐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뻗는 방사형의 접힘선을 만들고, 그것에 맞추어 꽃잎의 모양을 다듬어 가는 내용입니다.

꽃잎의 펼쳐짐을 충분히 의식하며 손끝을 움직이는 것이, 아름답고 입체적인 용담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중요하네요.

단풍 종이접기

한 장의 종이로 접어 만드는 ‘낙엽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종이의 크기를 바꾸면 크고 작은 다양한 낙엽을 만들 수 있어 자연스러운 입체감과 깊이가 살아납니다.

빨강, 갈색, 노랑 등의 색을 사용하고 여러 장을 겹쳐 붙이면 입체감이 연출되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달력 한 면에 붙이면 가을 풍경이 선명하게 펼쳐져 실내를 부드럽게 물들여 줍니다.

손가락 운동에도 도움이 되어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