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을 종이접기
가을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것을 떠올리시나요?
예술의 계절이라고 불리듯, 단풍이 곱게 물드는 시기이죠.
단풍놀이나 포도 따기 등에 나가고 싶어 하는 어르신들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좀처럼 외출할 기회가 없는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방 안에 있어도 다채롭게 지낼 수 있는, 가을을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풍이나 은행잎뿐만 아니라, 할로윈 같은 이벤트를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도 모아 보았습니다.
꼭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가을 종이접기 제작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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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간단히 할 수 있어요! 색감이 풍부한 가을 종이접기(41~50)
코스모스 꽃 상자

종이접기로 만드는 코스모스 꽃을 소개합니다.
꽃의 중심 부분을 정성스럽게 만들면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가위를 사용해 가장자리를 자르고, 핀셋 등을 이용해 둥글게 말아 주세요.
그다음 접착제로 고정하면 안정적입니다.
코스모스의 꽃잎은 분홍색이 유명하지만, 주황색, 노랑, 흰색, 빨강 등도 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좋아하는 색이나 무늬의 색종이를 직접 고르시게 하면 개성이 살아나서 좋습니다.
꽃다발로 만들어 벽 장식으로 쓰는 것도 추천합니다.
알록달록한 코스모스는 보기만 해도 기분이 밝아질 것 같네요.
어르신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을 종이접기(51~60)
코스모스 장식

코스모스를 원형으로 배치해 나가는, 부케 같은 장식입니다.
바탕은 병풍처럼 접은 종이를 조합한 것으로, 둥근 형태를 충분히 의식해 주세요.
그다음에는 종이접기를 잘라 만든 코스모스 꽃이나, 부케처럼 보이게 하는 리본 등의 장식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코스모스의 색이 분홍과 흰색이므로, 그것이 돋보이도록 바탕의 색을 정하는 것도 중요할지 모르겠네요.
무지 색종이뿐만 아니라, 무늬가 들어간 것을 사용하면 더욱 화려하게 완성될 것 같네요.
코스모스(줄기 포함)

줄기 부분까지 튼튼하게 만들어, 장식하기 쉬움을 의식한 코스모스 꽃입니다.
꽃잎은 종이접기를 접은 뒤 가위로 잘라 균등하게 펼쳐지도록 하였고, 그 중앙에는 미세한 칼집을 넣어 말아 만든 노란색 색종이를 배치합니다.
줄기 부분은 대나무 꼬치에 초록색 색종이를 감았다가 꼬치를 빼고 모양을 다듬으면 완성입니다.
이후 이러한 파츠들을 조합하면 코스모스 전체가 완성된다는 내용입니다.
줄기를 견고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로, 완성품을 병 등에 세워 장식할 수 있습니다.
두루마리휴지 심으로 포도

접시에 포도가 올려져 있는 듯한 입체적인 공작입니다.
도화지를 접시로 가정해 둥글게 자르고, 그 위에 휴지심을 잘라 만든 둥근 테두리를 포도 모양으로 배열합니다.
그 휴지심의 둥근 테두리 안에 포도 색의 색종이를 채워 넣고, 마지막으로 줄기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테두리를 배열하는 방법과 보라색이나 초록색 등 포도로 보이게 하는 색의 선택과 조합을 충분히 의식해 봅시다.
색종이를 손으로 둥글게 말아 넣는 동작으로 손끝도 튼튼하게 단련됩니다.
부케

코스모스 꽃과 잎, 포장 등 여러 파츠를 조합해 만드는 입체적인 코스모스 부케입니다.
각 파츠는 색종이를 가위로 잘라 만들며, 겹쳐 붙이고 각도를 주어 입체감을 살립니다.
접착제로만 붙이면 부케로 모았을 때의 강도가 걱정된다면, 가운데에 실을 꿰어 주면 더 튼튼한 꽃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꽃 파츠가 완성되면, 병풍 모양으로 접은 종이를 포장하듯이 감싸서 조합하고, 리본 등으로 장식을 더하면 부케가 완성됩니다.
색상 선택으로 오리지널리티를 살리는 것도 추천해요.
리얼하고 간단한 단풍잎

많이 만들어 여기저기에 장식하고 싶은, 종이접기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단풍잎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겉으로 보이게 하고 싶은 면, 색이 있는 면을 안쪽으로 해서 삼각형으로 접습니다.
한 번 더 반으로 접었다가 펼친 뒤, 접은 선을 향해 좌우를 접고 펼칩니다.
삼각형으로 접은 종이에 방사형으로 접는 자국을 낸 다음, 그 접힌 자국을 가장자리로 모으는 느낌으로 접어 갑니다.
포인트는 약간씩 어긋나게 접는 것.
거기에 프리핸드로 잎 모양을 그려 선을 따라 자르고 펼치면 단풍잎이 완성됩니다.
이것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코스모스

코스모스는 꽃잎 모양이 벚꽃과 비슷하다는 데서 ‘추앵(秋桜)’이라고 씁니다.
이번에는 종이접기로 코스모스 꽃을 만들어 봅시다.
한 장의 종이를 잘게 접어 만드는 꽃잎은 이 꽃의 특징인 톱니 모양의 갈라짐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꽃잎이 8장 있으므로 종이접기도 8장을 준비합시다.
또한 종이에 가늘게 가위를 넣어 만든 꽃의 중심부 노란 꽃술 부분도 훌륭합니다.
어딘가 국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더니, 코스모스는 별명으로 ‘대춘차국(大春車菊)’이라 불리는 국화과의 꽃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