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고령자 대상] 방에 색을 더하세요.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201~210)

여름 벽면 제작

[노년층 레크] 여름 벽면 제작 [간단 제작] 해바라기 벽면 제작
여름 벽면 제작

여름다운 벽면 장식은 계절감을 느끼게 해줄 뿐만 아니라 기분까지 밝게 해주죠! 어르신들도 만들기 쉬운 벽면 제작입니다.

푸른 하늘을 향해 힘차게 뻗어 올라가는 해바라기 디자인은 어떨까요? 해바라기 꽃은 꽃종이나 색종이를 사용하면 좋아요.

또 줄기와 잎은 종이를 구기고 펼쳐 주름 가공을 한 뒤 모양대로 자르면 식물다운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주름 가공이 되어 있는 크레이프지 등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니 꼭 시도해 보세요.

구름과 태양, 여름 벌레들과도 콜라보하면 멋지게 완성됩니다!

밤벚꽃과 낮벚꽃

봄의 벽화 제작 밤벚꽃과 낮벚꽃
밤벚꽃과 낮벚꽃

낮의 벚꽃과 밤의 벚꽃은 분위기가 다르죠.

밝고 따뜻한 햇살 속에서 보는 낮의 벚꽃과 어둠 속에서 라이트업된 벚꽃, 어느 쪽을 더 좋아하시나요? 그런 두 가지 벚꽃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색종이(꽃종이)를 접어 자르거나, 구겨 놓은 꽃종이를 찢어서 벚나무를 만들어 봅시다.

손을 많이 사용하므로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잎이나 봉오리 같은 파츠가 완성되면, 대지에 붙여 주세요.

낮의 벚꽃은 노란색 대지, 밤은 파랑이나 검정 등의 대지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벚꽃을 즐길 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계절 종이접기 등나무 꽃

종이접기로 만드는 쓰마미 공예풍의 등꽃입니다.

먼저 7.5cm 색종이를 4등분으로 자릅니다.

그것들을 삼각형으로 접고, 왼쪽과 오른쪽을 가운데에 맞춘 뒤 접착제로 붙입니다.

더 한 번 삼각형으로 접고, 핀셋으로 벌려 모양을 잡아 주면 하나하나가 꽃잎처럼 되죠.

그것들을 조합해 등꽃을 만들어 봅시다.

잎은 초록색 색종이도 4등분해서 만듭니다.

조금 세밀한 작업이지만 복잡한 공정은 없으니, 역할을 나눠 만들면 즐거울 것 같아요.

작은 꽃잎이 이어져 화려하게 물들이는 등꽃, 색지에 붙여 장식하면 방 안 분위기가 한층 화사해지겠네요.

작은 꽃다발 부케

【패턴 불필요】어려운 공정 없음! 펠트로 만드는 미니 튤립 부케/How to make felt tulip/Felt flower/tulip bouquet
작은 꽃다발 부케

펠트를 사용한 튤립 꽃다발을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요.

준비물은 원하는 색의 펠트와 접착제, 리본뿐입니다.

먼저 펠트를 가늘게 잘라 꽃, 줄기, 잎사귀 파츠를 만듭니다.

꽃용 펠트에는 칼집을 넣고 모서리를 다듬은 뒤, 약간씩 어긋나게 붙이고 돌돌 말아 주세요.

줄기 부분은 길고 가늘게 말아 줍니다.

잎사귀는 잎 모양으로 잘라 모두 접착제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한 송이만으로도 귀엽지만, 여러 송이를 모아 리본으로 묶으면 봄 느낌의 꽃다발이 됩니다.

미리 펠트를 준비해 두면, 노인 요양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이나 손가락 재활로도 활용하실 수 있어요.

꼭 한번 해 보세요.

띠로 만드는 벚꽃 가랜드

종이 띠로 만드는 귀여운 벚꽃 장식(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a cute cherry blossom flower decorations using paper and staples
띠로 만드는 벚꽃 가랜드

종이 띠로 만든 벚꽃을 이어 장식하는, 사랑스럽고 입체적인 외관이 매력적인 가랜드입니다.

평면이 아니라 입체라는 점이 포인트로, 튀어나올 듯한 역동감과 힘찬 느낌이 전해지죠.

먼저 짧은 것과 긴 것 두 종류의 띠를 지그재그 모양으로 접고, 뾰족한 끝을 접은 상태에서 고리 모양이 되도록 이어 붙입니다.

마지막에 이것을 휙 뒤집어 모양을 다듬으면 벚꽃 모양이 완성되고, 그것들을 끈으로 연결하면 전체가 완성되는 순서예요.

띠의 분홍색 농도를 바꿔 보는 등, 더 선명해 보이도록 하는 다양한 어레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피안화 페이퍼크래프트

kimie gangi 초간단 석산(피안화) 만드는 방법 #만주사화 #페이퍼크래프트 #노인레크 #DIY #가을꽃 #가을벽면
피안화 페이퍼크래프트

추석 무렵이 되면 여기저기에서 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 석산꽃.

만주사화라고도 불리는 이 꽃은 빨간색이 일반적이지만 흰 석산꽃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매우 아름답고, 섬세한 꽃잎이 특징적입니다.

그 석산꽃을 색종이 티슈로 만들어 보면 실제와 똑같고 아주 화려한 꽃이 완성됩니다.

도화지를 길고 가늘게 잘라 끝을 말아 외곽을 만들고, 주름 잡아 접은 티슈 페이퍼로 안쪽 꽃잎을 만듭니다.

초록색 빨대를 줄기로 사용해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해 봅시다.

많이 만들면 아주 화려하고 볼거리가 있는 꽃다발이 됩니다.

종이접기로 만드는 매화꽃

[종이접기] 매화 꽃을 쉽게 접는 방법. 정월이나 절분, 1월·2월 봄 장식으로도 딱 맞아요 Origami World
종이접기로 만드는 매화꽃

매화는 3월에 절정으로 피는 꽃 중 하나죠.

계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종이접기로 매화를 접어 봅시다.

매화 꽃잎은 5장이므로, 종이를 접어 자른 뒤 오각형을 만듭니다.

그 다음 매화 꽃잎 모양이 되도록 접어 가위로 형태를 다듬습니다.

복잡한 부분도 있지만,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는 아주 보람 있는 작품입니다.

어렵게 느끼시는 어르신들께는 함께 접는 등 주변에서 도와주세요.

완성품은 리스에 붙이거나 벽에 장식하는 등 활용법도 다양합니다.

참고로 같은 시기에 피는 벚꽃과 복숭아꽃도 꽃잎이 5장이라 이번 매화 종이접기를 응용해 만들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