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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211~220)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 잎과 덩굴

종이접기【나팔꽃 잎과 덩굴】Origami 나팔꽃 잎과 덩굴 만드는 법*
종이접기로 만든 나팔꽃 잎과 덩굴

아침 glory 꽃뿐만 아니라 잎과 덩굴도 함께 조합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접어 되돌리는 기법을 살려 만든 꽃과 잎 등의 파츠를 단단히 겹쳐 쌓아가며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목표로 해봅시다.

꽃과 잎이 눈에 띄기 쉬운 파츠이지만, 덩굴의 길이와 모양에 꼼꼼히 신경 쓰면 나팔꽃의 아름다움이 더욱 돋보이는 인상입니다.

꽃과 잎은 되꺾임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만들고, 그것을 가늘게 잘라 비비듯 꼰 색종이로 간단한 절차로 만든 덩굴로 장식해 갑니다.

덩굴이 겹쳐지는 모습을 의식하여, 다른 장식에 휘감기듯 마무리하는 것도 추천이에요.

종이접기로 복숭아꽃

[종이접기] 입체적인 복숭아꽃 만드는 법
종이접기로 복숭아꽃

벽에 걸거나 리스에 달아도 멋스러운 ‘입체 복숭아꽃’ 접는 법을 소개합니다.

완성품은 실제 복숭아꽃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복잡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간단한 과정으로 5장의 꽃잎을 각각 만들어 조합한 것입니다.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운 작품이 아닐까요.

종이접기는 주변 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도 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어렵다고 느끼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대화를 즐기며 접어 보세요.

만들어도, 장식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입체 복숭아꽃입니다.

종이접기와 100엔 숍의 색지로 만드는 등나무 꽃

색종이와 100엔 숍 도화지로 만드는 등꽃 간단 제작법 소개! 봄 장식에 [장식몬]
종이접기와 100엔 숍의 색지로 만드는 등나무 꽃

보라색 계열의 종이접기용 색종이와 100엔 숍에서 산 도화지로 화려한 등꽃 장식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색종이를 반으로 자릅니다.

흰 면이 겉으로 오게 작게 접은 뒤, 반원 모양으로 자르고, 모양을 다듬어 한 번 더 잘라 주세요.

펼치면 하나하나가 정말 꽃잎처럼 아름다운 형태가 되죠.

그것들을 길게 잘라낸 연두색 색도화지와 조합해 연달아 늘어진 등꽃 모양으로 만듭니다.

초록색 도화지로 잎도 만들면 실제 못지않은 아름다움이 완성됩니다.

완성한 것을 벽에 붙이면 방 안에 봄바람이 찾아올 것 같네요.

折り紙の桃の花リース

[종이접기] 사랑스러운 꽃이 가득 복숭아꽃 리스 접는 법 [Origami] peach flower wreath 쉬운 꽃 종이접기
折り紙の桃の花リース

3월 벽장식으로 추천하는 종이접기로 만드는 ‘복숭아꽃 리스’입니다.

히나마쓰리를 화려하게 물들이는 리스라서, 어르신들도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리스의 토대가 되는 파츠도 색종이로 접어 갑니다.

간단한 공정의 토대 파츠를 7장 만들어 리스 모양이 되도록 연결해 주세요.

복숭아꽃은 색종이에 접는 선을 내어 모양을 잡아 조합합니다.

복숭아꽃에 중심 부분을 붙이면 더욱 복숭아꽃에 가까워집니다.

완성한 복숭아꽃을 리스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종이접기는 앉아서 할 수 있고 주변 분들과 대화도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입니다.

꼭 즐기면서 제작해 보세요.

종이접기 나팔꽃 쿠스다마

종이접기 아침영꽃 쿠스다마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드는 법/종이접기로 모닝글로리 쿠스다마 만드는 방법. 모듈러 오리가미. 페이퍼 크래프트.
종이접기 나팔꽃 쿠스다마

아침 glory(나팔꽃) 종이접기를 조합해 귀여운 ‘쿠스다마’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종이접기 쿠스다마라고 하면 예쁜 공 모양을 떠올리시죠.

형태만 보면 ‘만들기 어려울 것 같다’고 느끼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하지만 색종이 두 장을 사용해 서로 다른 두 가지 파트를 접어 공 모양으로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어르신들이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제작하실 때 어렵게 느껴지는 접기 단계는 직원분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나팔꽃의 부드러운 분위기를 담은 종이접기 쿠스다마는 스스로 만들어 보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원분이 제작해 어르신들께 선물로 드려도 기뻐하실 작품입니다.

봄의 츠루시카자리

[간단] 등꽃 만드는 방법 [색종이·종이] 봄의 매달이 장식
봄의 츠루시카자리

봄이라고 하면 많은 꽃들이 피어 있지요.

그중에서도 특히 등나무꽃은 보랏빛이 특징이라, 그 아름다움에 눈을 빼앗기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그런 등나무꽃을 모티프로 한 봄의 매달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먼저 보라색 색지를 가늘게 잘라 갑니다.

그것들을 본드로 붙여 서로 연결합니다.

완성된 모습은 등나무꽃이 아래로 늘어진 특징이 재현되어 마치 진짜 등나무꽃을 보는 듯합니다.

방 창가에 걸어 두기만 해도 단숨에 봄의 분위기가 넘쳐나요.

봄의 들꽃

[봄] 봄의 초화 만들기 [벽면 제작]
봄의 들꽃

봄의 풀꽃 벽화를 만들어 방을 봄처럼 화사하게 꾸며 봅시다.

100엔 숍 등에서 파는 색종이를 사용하면 손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색종이는 그대로 쓰기엔 크므로 4분의 1 크기나, 더 나아가 그 또 4분의 1 크기로 잘라 둡니다.

클로버는 8번 접고 선을 그은 뒤 가위로 자르면 완성되며, 벚꽃이나 팬지 등 5장의 꽃잎을 가진 꽃은 변의 3분의 2 지점에서 접으면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6장 꽃잎의 꽃을 먼저 만들어 칼집을 내어 겹쳐 5장 꽃잎으로 만들면 입체적인 꽃도 만들 수 있습니다.

큰 색 도화지를 바탕으로 하여 완성한 꽃과 잎을 붙여 나가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