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
어르신들을 위한 꽃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튤립, 수국, 해바라기, 벚꽃 등 사계절 내내 피는 꽃을 꽃종이, 도화지, 색종이 등으로 만들어 보시겠어요?
꽃 자체를 만드는 공예뿐만 아니라, 벽 장식이나 벽면 장식이 되는 아이디어, 만들고 나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귀엽고 멋진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꽃이나 공예를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손가락 운동을 하고 싶은 분께도 추천합니다.
공예로 만든 꽃은 시들지 않으니, 한 번 만들면 계속 좋아하는 꽃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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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방에 색채를.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261~270)
입체적인 종이접기 붓꽃

입체적인 창포가 아름다운 종이접기 공작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초록색 화지, 수예용 와이어, 그리고 보라색 색종이입니다.
먼저 꽃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 대각선으로 접어 선을 내세요.
이 선을 따라 색종이를 접은 뒤, 변을 하나씩 접었다가 펴줍니다.
모양이 갖춰지면 손끝으로 구부리며 벌리면 꽃이 완성됩니다.
다음은 줄기입니다.
화지에 접착제를 바르고, 와이어와 꽃을 함께 붙입니다.
잎 부분은 화지를 길쭉하게 잘라 윗끝을 정리하세요.
준비가 되면 꽃과 잎을 화기에 장식합니다.
분명 종이접기로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의 완성도에 만족하실 거예요.
손끝을 사용하는 과정과 균형을 보며 장식하는 작업은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입체적인 벚꽃 페이퍼 플라워

색 도화지나 탄토지를 사용해서 입체적인 벚꽃을 만드는 건 어렵죠.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크래프트 펀치를 이용해 만드는 벚꽃이에요.
크래프트 펀치를 쓰면 아주 간단하게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 수 있답니다.
크래프트 펀치로 벚꽃 모양을 도려냈다면, 이제 접는 선을 넣어 봅시다.
이 접는 선을 넣는 것이 입체적인 꽃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예요! 꽃잎끼리의 사이에 칼집을 넣은 뒤, 헤라나 연필 등을 사용해 꽃잎에 둥글림을 주어요.
가운데를 오목하게 하고 비즈를 달면 벚꽃 완성입니다.
메시지 카드나 색종이 등에添え두면 정말 멋지겠죠.
꼭 참고해 보세요.
간단한 꽃

종이와 비즈를 조합해 간단한 꽃을 만들어 봅시다! 전용 도구가 없어도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좋아하는 색의 길쭉한 종이를 이쑤시개에 돌돌 말아 방울(물방울) 모양으로 잡고, 길쭉한 종이로 한 번 더 둘러 고정해 둡니다.
같은 것을 5개 만든 뒤 꽃 모양으로 붙이고, 중심에 비즈를 장식하면 완성! 색의 조합을 바꿔 만들어도 분위기가 달라져 멋지네요.
하나 만들면 또 하나, 정신없이 빠져들게 될 거예요.
간단한 입체적인 나팔꽃

접어 넣는 방법 등을 활용해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인 나팔꽃입니다.
정면에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실제 꽃처럼 밑부분까지 형태가 잘 잡혀 있어 장식에 활용하기 쉽다는 점도 매력이지요.
접어 둔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잘라 펼친 뒤, 뒷면의 흰색도 살리면서 접어 넣어 갑니다.
세밀하게 되접어 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주름이 생기기 쉬운데, 오히려 일부러 주름을 만들어 부드러운 인상의 나팔꽃로 완성하는 것도 추천해요.
[노년층 대상] 방 안을 화사하게. 꽃 공예 아이디어 모음(271~280)
간단한 등꽃

연보라색 또는 옅은 보라색 색종이로 만드는 등나무 꽃입니다.
먼저 색종이를 세로로 반으로 자릅니다.
그것을 반으로 접고, 다시 몇 번 더 반으로 접어 작은 직사각형으로 만듭니다.
그것을 반원 모양으로 자르는데, 오려내기(실루엣) 형식이 되므로 잘라내지 않고 남겨둘 부분에 주의하세요.
펼치면 콩과식물 특유의 특징적인 형태가 드러납니다.
그것을 접어 꽃잎을 완성합니다.
줄기는 연두색 색지(색 도화지)를 사용하면 단단하게 결합되지만, 색종이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존재감 있는 큼직한 잎도 만들어 봅시다.
원하는 개수의 꽃잎을 연결하면, 봄의 상쾌함을 느끼게 하는 등나무 꽃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
종이로 만드는 벚꽃 장식

실내에서 줄에 매달아 살랑살랑 흔들리는 모빌의 부품으로도 추천하는 벚꽃 작품을 소개합니다.
길고 가느다란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도화지를 몇 장 준비해 주세요.
그 도화지를 접거나 끝을 스테이플러로 고정해서 벚꽃을 만들 거예요.
어르신들 가운데는 제작하면서 과거의 일을 떠올리시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요.
벚꽃을 보며 꽃놀이를 했던 일이나 벚꽃 시즌의 에피소드 같은 대화로도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를지 모르겠네요.
많이 만들어 벽에 장식해 커다란 벚나무를 만드는 것도 멋집니다.
꼭 여러 가지로 응용해 보면서 벚꽃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