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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수제 이름표 아이디어

명찰을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테이블에 놓거나, 레크리에이션이나 이벤트 때 착용하도록 하는 시설도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만든 명찰을 사용하면 시설에 애착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공작 레크 등으로 만들 수 있는 명찰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명찰에 어울리는 클립 등, 명찰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디어도 모았습니다!

어르신들 가운데에는 치매 등의 영향으로 다른 분들의 이름을 기억하기 어려운 분들도 계신다고 합니다.

자리 가까운 분의 이름을 모르면 말을 걸기 어려워지고, 대화의 실마리가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명찰로 커뮤니케이션이 생기면 좋겠네요.

[노년층 대상]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손수 만든 명찰 아이디어(1~10)

100엔 숍에서 모두 준비! 세련된 컨페티 이름표

[간단 신부 DIY!] 100엔 숍 용품으로 만들 수 있는 컨페티 자리표 만드는 법★ ‘결혼식·예식·신부 DIY’/하나요메 되는 채널
100엔 숍에서 모두 준비! 세련된 컨페티 이름표

알록달록한 색종이 조각, 결혼식 등에서 자주 쓰이는 컨페티를 이용해 세련된 네임플레이트를 만들어 봅시다! 트레이싱 페이퍼나 오븐 시트처럼 비치는 소재로 주머니 형태의 명찰을 만듭니다.

비쳐 보이기 때문에 이름 글자 등, 그리고 싶은 것을 쉽게 옮겨 그릴 수 있는 점도 추천 포인트입니다.

탄탄하게 접선을 내고 풀을 발라 주머니 형태로 만든 뒤, 안에 컨페티를 넣고 덮개를 닫으면 완성입니다.

글리터 등을 넣어도 매우 아름답고, 살랑살랑한 질감이 즐거운 명찰이 됩니다.

압화 라미네이트 카드

[가드닝을 즐겨요!] 비올라로 ‘압화 느낌의 책갈피’를 만들어봐요!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할 수 있어요! 라미네이터도 필요 없어요!
압화 라미네이트 카드

압화와 라미네이트 카드를 사용해 화려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네임플레이트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압화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전자레인지를 사용하면 금세 건조되어 1분 정도면 압화를 만들 수 있어요.

완성된 압화를 찢어지지 않도록 살짝 핀셋으로 집어 이름을 적은 종이 위에 올리고, 라미네이트 필름으로 감싸주면 완성됩니다.

최근에는 100엔 숍에서 간편하게 라미네이트할 수 있는 필름이 판매되고 있으니 활용해 보세요.

구멍을 뚫어 가방 등에 달 수도 있어요.

일본풍의 네임태그

종이 조각을 끝까지 써봤어! 일본풍 태그
일본풍의 네임태그

일본풍 무늬가 들어간 종이접기용 색종이나 천 등 다양한 재료를 겹쳐 만드는 네임태그입니다.

어떻게 겹쳐 나갈지에 대한 아이디어가 중요한 포인트이며, 다른 공작에서 남은 색종이나 자투리 천 등을 활용하기에도 좋은 구성이지요.

필요 없는 두꺼운 종이를 만들고 싶은 크기로 잘라 베이스로 삼고, 그것을 색종이나 천으로 감싸 줍니다.

명찰로 사용할 경우에는 이름을 쓸 부분을 남겨 둔 채로 감싸거나, 나중에 이름을 붙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무늬만으로 일본풍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꽃 등의 입체적인 모티프를 더하는 패턴도 재미있어 보입니다.

[노인 대상]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추천! 수제 이름표 아이디어(11~20)

종이접기 이름 태그

리본이 짜여 들어간 듯한 모양의 종이접기로 만드는 이름 태그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종이접이를 반으로 잘라 만든 직사각형 크기로 접어 나갑니다.

아주 간단하게 접을 수 있어 한 장으로 두 개를 만들 수 있고, 남은 종이접이로 데코레이션을 해 봐도 좋습니다.

자리표처럼 놓아 네임플레이트로 쓰는 것도 좋고, 공작 활동 등으로 만든 작품에 이름을 적어 둘 때 이 리본 태그를 달아 보아도 귀엽습니다.

리본 끝의 칼집처럼 들어간 부분은 가위로 자르는 방법과 접어 넣어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보세요.

자투리 천의 네임카드

[DIY] 자투리 천을 활용★ 카드, 네임홀더의 간단한 만들기 방법
자투리 천의 네임카드

카드 케이스, 넥스트랩, 그리고 좋아하는 천을 사용해 목에 걸 수 있는 네임 홀더를 만들어 봅시다! 카드 케이스의 앞뒷면을 덮을 크기의 천이면 되며, 자투리 천으로도 만들 수 있어 남은 천을 활용할 수 있는 점도 추천 포인트예요.

좋아하는 천의 뒷면에 접착심지를 붙이고, 앞면은 카드 케이스가 보이도록 도려낸 뒤, 천 가장자리를 마감합니다.

손바느질이나 미싱으로 꿰매도 좋지만, 위험하고 번거로우며 다루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천용 접착제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봉이라기보다 공작하는 느낌으로 만들 수 있어요.

이벤트에 추천! 100엔 숍에서 로제트 스타일 이름표

[웨딩 DIY] 100엔 숍에서 준비! 게스트 이름이 들어간 로제트 만드는 법 시연☆
이벤트에 추천! 100엔 숍에서 로제트 스타일 이름표

겉모습도 화려하고 귀여운 로제트 브로치 같은 이름표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로제트를 만든다고 하면 리본에 주름을 잡고 바늘과 실로 꿰매는…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로제트의 전체 받침이 될 둥근 두꺼운 종이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주름을 잡아 가며 리본을 빙 둘러 한 바퀴 붙입니다.

가운데에는 싸개단추나 펠트 등으로 만든 이름이 적힌 것을 붙이면 완성.

뒤에 안전핀이나 클립을 달아 옷에 부착할 수 있게 하면, 여러 가지 상황에서 활약하는 이름표가 됩니다!

간단한 그라데이션 느낌

세리아의 시어 컬러로 그라데이션 느낌 내봤어! 물론 붓만으로 초간단하게 할 수 있게 해봤으니까 한번 해봐 #shorts
간단한 그라데이션 느낌

수성 펜과 분무기를 활용해 카드 안에 부드러운 그라데이션을 만들어 가는 내용입니다.

카드 위에 비닐봉지를 겹쳐 놓고, 비치는 카드의 크기에 맞춰 수성 펜으로 자유롭게 무늬를 그립니다.

다 그린 뒤에는 분무기로 물을 뿌려 번지게 하고, 뒤집어서 카드를 눌러 잉크를 옮긴 다음 말리면 카드가 완성됩니다.

다양한 색으로 시도해 보며 자신만의 그라데이션을 만들어 봅시다.

그라데이션이 아름다운 카드에 이름이 적혀 있으면, 그 사람의 부드러운 인품까지 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