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기뻐하는 수제 선물.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
노인 시설에서 열리는 생일 파티나 경로 행사 등에서 드리는 선물.
선물을 손에 쥔 어르신들의 기뻐하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주변도 함께 행복해지죠.
하지만 선물을 고르는 일은 쉽지 않아, 늘 비슷한 물건을 주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수제 선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바쁜 직원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것, 실용성이 높은 것 등을 모았습니다.
만드는 이의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면, 어르신들의 기쁨도 더욱 커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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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기뻐할 수제 선물. 간단한 아이디어 모음(91~100)
실을 감은 솔방울 올빼미
손가락 기능 훈련에도 도움이 되는, 부엉이 수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솔방울을 준비해 긴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봅시다.
풀로 고정해 풀리지 않게 하고, 펠트 등에서 잘라낸 눈과 부리 조각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털실은 한 가지만 써도 좋지만, 여러 색을 사용하면 더 알록달록하고 귀여운 부엉이가 될 것 같아요.
또, 매다는 끈을 달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도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각자 개성 있는 부엉이를 만들어 보세요.
펠트와 솔방울 부엉이

솔방울과 펠트를 사용한 올빼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올빼미의 토대에는 솔방울을 사용하세요.
올빼미의 눈, 부리, 날개, 얼굴 부품은 원하는 펠트로 잘라 만들어 봅시다.
토대에 부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펠트를 여러 가지 색으로 사용하면 올빼미가 다채롭게 완성돼요.
만드는 사람에 따라 개성이 드러나는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날개에 무늬를 넣거나 맹금류를 떠올리게 하는 눈이 되도록工夫해 보세요.
네임 키홀더

페트병 뚜껑을 활용해 만드는 이름 키홀더를 소개합니다.
좋아하는 색의 뚜껑을 준비해 잘게 잘라주세요.
쿠킹시트 위에 늘어놓고, 그 위에 쿠킹시트를 한 겹 더 올린 뒤, 고온으로 설정한 다리미를 눌러 플라스틱을 녹입니다.
녹아 굳으면 가위로 원하는 모양으로 잘라주세요.
송곳으로 구멍을 낸 뒤 알파벳 등의 스티커를 붙이고 체인을 끼우면 완성입니다.
작은 선물로도 추천하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바스켓

작은 소품을 넣을 수 있는 바구니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짜임무늬처럼 보이는 모양은 만들기 어려워 보이지만, 종이컵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원하는 크기의 종이컵을 준비하고, 그 위에 종이끈이나 마끈을 돌돌 말아 붙이면 됩니다.
손잡이는 엮은 끈을 달아서 만들어 보세요.
레이스 등으로 장식하면, 간단하고 귀여운 바구니가 완성돼요.
좀 더 큰 바구니를 만들고 싶다면 큰 종이컵을 준비해 주세요.
사탕 같은 과자류, 문구류 등 여러 가지를 넣어 보세요.
봄의 프레임 어레인지먼트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 프레임 어레인지먼트를 소개합니다.
현관이나 방 등에 장식하면 간편하게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준비할 것은 프레임과 조화입니다.
먼저 프레임의 뒷면 덮개를 분리해 크기를 확인하세요.
뒷면 덮개에 조화를 접착할 때, 가장자리에 겹치면 프레임이 닫히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앙에 둘 꽃, 주변을 장식할 꽃을 정해 레이아웃을 생각했다면, 길이를 조정한 뒤 덮개가 닫히도록 조금 안쪽에 붙입니다.
닫았을 때 꽃이 눌리지 않게 할 수 있으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공정이기 때문에, 요양 시설 등에서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100엔 숍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일일 캘린더

100엔 숍에 가면 “이런 것까지 있어?” 하고 놀랄 때가 있지 않나요? 100엔 숍에는 정말 다양한 물건이 있죠.
그래서 100엔 아이템을 활용해 일력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용지에 날짜를 넣어 갑니다.
날짜 카드의 숫자를 색칠하기용 그림으로 해도 좋고, 매일 다른 폰트로 인쇄해도 괜찮아요.
두꺼운 종이를 사용해 카드를 장식할 대지를 만듭니다.
달력을 자립해서 세워 장식할 수 있으면 실내의 작은 공간에도 놓을 수 있겠죠.
어르신들도 완성품을 가져가 자신의 방에 장식할 수 있어요.
느슨한 글씨로 하루에 한 장

문자의 모양이나 폰트에 따라 같은 문자라도 이미지가 달라지죠.
보고 있으면 마음이 누그러지는 듯한 부드러운 분위기가 전해지는, ‘유루 문자’로 만든 달력을 소개합니다.
둥글고 글자 크기를 바꾸는 등 특징이 있는 유루 문자.
유루 문자의 본보기를 미리 준비해 두고, 어르신의 취향대로 써 보시게 하면 더 쉽게 참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유루 문자는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붓펜 한 자루로 쓴 유루 문자는 그것만으로도 아트 작품이 됩니다.
글자가 쓰인 달력 용지에 약간 색을 칠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달력을 만들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