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고령자용] 실내에서 즐기는 잉어 깃발. 벽 장식 아이디어 모음

5월의 메인 이벤트라고 하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어린이날이죠.

그리고 상징이 되는 코이노보리를, 아이가 어렸을 때 집에 장식했던 분도 많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게 된 고이노보리를 강가에 장식하는 시 행사도 있어,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존재예요.

이번에는 5월에 딱 맞는 코이노보리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코이노보리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어, 장식하는 방법이나 만드는 방법을 즐길 수 있어요.

방에 걸어두기만 해도 한순간에 5월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꼭 모두 함께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실내에서 즐기는 잉어 깃발. 벽 장식 아이디어 모음(41~50)

어린이날의 츠루시 장식

[펠트] 어린이날🎏 장식 걸이 만드는 법 [바느질 없이 가능] 자르고 붙이기만‼️ 잉어 연과 함께하세요✨
어린이날의 츠루시 장식

5월이라고 하면 어린이날이죠.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매달이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이 아이디어는 펠트로 제작하지만, 바느질 없이 붙여서 만들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은 내용이에요.

먼저 도안을 만들어 볼까요! 두꺼운 종이 등으로 괜찮아요.

펠트에 도안을 옮겨 그린 뒤 잘라줍니다.

본드로 접착하면서 정성스럽게 마무리해요.

잉어모양 연, 떡갈나무 잎 떡(가시와모치), 투구, 깃발 등 어린이날에 딱 맞는 모티프를 많이 만들어 보세요.

아주 귀여워서 손주에게 선물해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치리멘 수공예로 만든 잉어 깃발

[세련됨✨] 잉어 깃발 만드는 법🎏 [실내 장식] 모시 공예
치리멘 수공예로 만든 잉어 깃발

크레이프 천은 기모노를 재단하고 남은 조각이나, 최근에는 100엔 숍에서도 판매하고 있지요.

부드럽고 유연하며 고급스러운 질감이 있는 크레이프 천.

이 크레이프 천을 사용한 잉어 깃발 장식을 소개합니다.

크레이프 천의 안쪽 면에 잉어 깃발의 도안을 그리고, 같은 크기의 크레이프 천을 맞대세요.

천이 어긋나지 않도록 시침핀으로 고정하고 두 장을 함께 꿰맵니다.

다 꿰매고 나면, 여분을 잘라내고 뒤집어서 솜을 채웁니다.

머리와 눈, 지느러미를 달면 완성입니다.

바느질을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제작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네요.

펠트로 만든 카르프 깃발(코이노보리)

초간단✨ 펠트로 만든 잉어 깃발 만들기🎏 전부 100엔 숍 재료‼️ #shorts #잉어깃발 #펠트 #핸드메이드
펠트로 만든 카르프 깃발(코이노보리)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인 펠트를 이용해 고이노보리를 만들어 봅시다.

막대에 붙일 직사각형 모양으로 자른 펠트 원단에 공예용 폼폼을 붙이면, 고이노보리의 비늘을 표현할 수 있어요.

고이노보리에 눈과 꼬리지느러미를 만들고, 풍향기나 화살차도 붙여 보세요.

더 나아가 깃대 장식도 함께 펠트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사용하는 펠트의 색에 따라 고이노보리 작품의 분위기가 달라지는 점도 포인트입니다.

어르신들도 귀여운 고이노보리 작품 만들기에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네요.

천엽지 찢어붙이기 잉어상 깃발

찢기 그림은 취미로도 사랑받고 있죠.

손끝을 충분히 사용하기 때문에, 노인의 손가락 운동이나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5월의 벽면 장식으로, 찢기 그림으로 만든 잉어연은 어떠세요? 시설의 데이 서비스에서 진행한다면, 잉어연 본체는 직원분이 도화지 등으로 만들고, 치요가미를 찢어 붙이는 공정은 이용자분께 맡겨도 좋겠네요.

어르신들도 섬세한 작업에 푹 빠져들지도 몰라요! 형형색색의 치요가미가 돋보이는 잉어연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컵 잉어 깃발

[보육원·유치원] 잉어 깃발 만들기♪ 간단한 만드는 법 [3세·4세·5세 아동]
종이컵 잉어 깃발

종이컵을 이용해 잉어깃발(코이노보리)을 만들어 봅시다.

미리 색이 입혀진 종이컵을 사용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흰 종이컵일 경우에는 종이컵에 색종이를 붙여 보세요.

색종이나 종이테이프를 자르거나 찢어서 종이컵에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늘 부분을 만들 수 있고, 찢어서 만든 비늘은 잉어깃발에 개성이 살아나요.

둥근 스티커로 눈을 붙이거나,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로 꼬리지느러미를 달아 줍니다.

철사 모루나 끈을 머리 쪽에 달아 빨대에 묶으면 완성입니다.

빨대가 달려 있으니 꽃병 등에 꽂아 테이블 위에 둘 수도 있어요.

시설에 장식하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