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3월 달력 만들기. 봄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와 어레인지 소개
봄의 도래를 느낄 수 있는 3월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달력 만들기를 즐겨보지 않으시겠어요?민들레, 튤립, 히나 인형 등 3월만의 모티프를 담은 달력은 손끝을 사용하는 과정이 기분 좋은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완성된 작품을 방에 장식하는 기쁨도 각별합니다.여기에서는 색종이, 도화지, 털실 등身近한 재료로 다채롭게 완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계절 이야기를 소재로 대화도 활기를 띠는 따뜻한 시간을 모두 함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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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3월 달력 만들기. 봄을 느낄 수 있는 모티프와 어레인지 소개(31~40)
튤립 달력 만들기
@craftymedha tulips are so pretty! #diycalendar#painting#watercolor#watercolorpainting
♬ original sound – armin arshe
3월 하순부터 5월 초에 걸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튤립은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죠.
색상도 다양해서, 형형색색의 튤립을 보면 봄이 왔음을 느끼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이번에는 그런 튤립 꽃을 그린, 봄다운 달력을 소개합니다.
가는 검은 펜으로 튤립을 그리고, 수채 물감으로 채색해 봅시다.
옅은 색으로 칠하면 부드럽고 온화한 분위기를, 진한 색으로 칠하면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아하는 색으로 즐겁게 색을 입혀 보세요.
점토 공예로 4월 달력 만들기
점토와 크래프트 밴드를 사용해 봄 느낌의 벚꽃 달력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작은 초록색 점토로 잎사귀 모양을 만듭니다.
크래프트 밴드로 잎맥을 넣은 뒤 반으로 접어 주세요.
적신 크래프트 밴드는 꼬아서 나뭇가지로 만듭니다.
연분홍색 점토로 꽃봉오리를 만들어 갑니다.
가위를 사용해 벚꽃 모양을 재현해 봅시다.
도화지 등의 종이에 파스텔로 부드럽게 배경을 그리고, 나뭇가지를 붙입니다.
실제 나뭇가지를 떠올리며 휘어 주면 더 리얼해요.
벚꽃을 붙일 곳에는 갈색 점토를 바르고, 벚꽃과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센류나 하이쿠 등 좋아하는 문구를添え면 더욱 멋져요.
히나 인형과 민들레
3월에 딱 맞는 히나 인형 달력 만들기를 소개합니다.
복숭아꽃 축제에 가족과 함께 히나 인형을 장식하고 축하했던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도 계실 것입니다.
달력을 만들면서, 본인이나 자녀, 손자손녀와 함께했던 떠들썩하고 즐거운 히나마쓰리의 시간도 떠올릴 수 있겠지요.
달마 왕자와 히나 공주와 함께 민들레도 만들어添으면 한층 봄기운이 느껴지는 달력이 됩니다.
달력에서도 3월의 분위기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민들레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레크리에이션#3월봄선취민들레페이퍼 크래프트번역번역지문 운동
♬ Young Man(Y.M.C.A.) – TRT Harajuku Yankees RC
손가락을 많이 사용해 만든 민들레를 달력으로 만들어 봅시다.
길고 좁은 띠 모양의 도화지 끝부분을 잘라 주세요.
그 도화지를 빙글빙글 말아 민들레 꽃을 만들어 갑니다.
달력에 만든 민들레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므로 뇌 활성화는 물론, 손끝 기능 훈련으로서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달력이나 민들레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봄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나비나 무당벌레 등을 더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튤립
3월 즈음부터 절정을 맞는 튤립을 달력으로 만든 작품을 소개합니다.
동그랗고 독특한 형태에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튤립.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든 튤립으로 꾸민 달력에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담겨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여운 튤립으로 직접 만든 달력을 보며, 기쁘고 만족감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신의 방에 장식하면 실내에도 봄이 찾아온 듯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