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에게 추천! 종이접기 선물
어르신께 종이접기 선물을 드려보지 않으시겠어요?
경로의 날이나 생일, 소중한 기념일 등에 종이접기 선물은 안성맞춤입니다.
손수 만든 것을 받으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따뜻해지죠.
그런 선물로 딱 맞는 종이접기라면 꽃은 물론, 길조를 상징하는 축하 학 등이 있어요.
꼭 건넬 분의 취향 등을 고려하면서 만들어 보세요.
또 종이접기 선물과 함께 메시지 카드를添えると 더욱 기뻐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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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분들께 추천! 종이접기 선물(21~30)
종이접기를 이용한 쿠스다마 만들기

종이접기 쿠스다마를 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형태에 눈을 뗄 수 없게 되죠.
어르신들 가운데에도 쿠스다마를 접고 싶어 하거나 접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예요.
쿠스다마는 색감이 화려하거나 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형태가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그만큼 많은 종이접기 파츠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파츠를 만들 때에는 색종이를 몇 장씩 한꺼번에 겹쳐 접으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을지도 몰라요.
잘게 접는 부분까지 묶어서 함께 접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기 쉬운 방법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리본 책갈피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드는 리본 책갈피는 “어떻게 만들었어?”라고 물어볼 만큼 귀여운 아이템입니다.
겉면에 무늬가 오도록 하여 접어 나가 봅시다.
중간까지는 학을 만드는 순서와 같아서, 학을 만들어 본 분이라면 더 쉽게 접을 수 있을 거예요.
세밀한 작업 공정도 포함되어 있어 어르신들의 손끝 재활이나 운동에 최적입니다.
리본 모양이라 어려워 보이지만, 접는 법만 알면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원형 크래프트 펀치로 만드는 플라워 볼
@ayawangpaper 과자 같은 종이접기 쿠스다마 | 원형 크래프트 펀치로 만드는 작고 귀여운 플라워 볼 Origami flower ball | AyaWangPaper#diy#papercraft#origamitutorial종이접기 쿠스다마
♬ 2:23 AM – 샤로우
종이접기와 원형 크래프트 펀치를 이용한 플라워볼 만들기는 어르신 레크리에이션에 딱 맞는 아이디어입니다.
간단한 절차로 형형색색의 꽃잎을 많이 만들어 조합하면 입체적인 쿠스다마가 완성돼요.
손을 쓰는 작업은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완성된 작품은 보기에도 화려하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다 함께 협력해 만들면 대화도 활발해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죠.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쿠스다마 오너먼트

종이접기로 만드는 쿠스다마 오너먼트를 소개합니다.
오너먼트는 크리스마스 철에 트리나 실내에 걸어 두어 장식하곤 하죠.
오너먼트의 디자인이 즐겁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사용하는 재료는 색종이도 좋고 도화지도 괜찮습니다.
색종이를 원형으로 잘라 몇 번 접습니다.
원형으로 만든 것에 5개의 접는 선을 넣어 주세요.
5개의 접는 선 중에서, 접착제를 바른 2개의 선이 안쪽으로 오도록 반으로 접습니다.
이 파츠를 20개 준비하고, 접착한 2개를 제외한 나머지 3곳에 접착제를 발라 파츠를 연결해 나갑니다.
모든 파츠를 연결하면 그물무늬가 귀여운 오너먼트가 완성됩니다.
가위를 사용하고 접착제를 사용하는 등, 접는 것 이외의 공정이 많습니다.
고령자분들도 손과 손가락을 많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확 하고 꽃이 핀 듯한 쿠스다마

꽃들이 이어져 만들어진 듯한 쿠스다마를 소개합니다.
화려하고 사랑스러운 작품이라, 복숭아꽃 명절에 달아 장식하거나 응용해서 쿠스다마 부케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한 장의 색종이를 접어 꽃잎과 꽃 가운데의 수술과 암술 같은 부분도 만듭니다.
이 파츠를 5개 조합하면 꽃 하나가 완성됩니다.
이대로도 귀여운 종이접기 꽃이에요.
꽃잎의 끝부분 정도에 풀을 발라 꽃끼리 연결해 가면 쿠스다마가 완성됩니다.
정말로 꽃이 피어 있는 듯한 쿠스다마라, 어르신들도 완성품을 보시고 기뻐하실 것 같네요.
후키나가시 쿠스다마

테마리처럼 전체적으로 동그스름한 모양이 귀여운, 후나가시(바람개비 장식) 쿠스다마를 소개합니다.
쿠스다마를 종이접기로 만들면, 세밀하게 접어야 하는 것도 있지요.
복잡한 접는 방법도 많아, 어르신들 중에는 종이접기 쿠스다마 만들기가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종이접기를 잘라서 풀로 붙여 만드는 쿠스다마 파츠라면, 더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완성한 쿠스다마에 끈이나 종이접기로 후나가시를 만들어 장식해 봅시다.
무늬가 있는 색종이로 쿠스다마와 후나가시를 만들면, 사용하는 색종이에 따라 분위기가 다른 작품이 완성돼요.
칠석(타나바타) 장식으로도 추천합니다.
소노베식 구스다마

일본의 유닛 종이접기 작가 소노베 미츠노부 씨가 고안한 소노베식 유닛을 사용한 쿠스다마를 소개합니다.
먼저 유닛 종이접기란, 같은 형태로 접은 종이접기 부품을 조합하여 기하학적인 작품을 만드는 기법입니다.
부품은 같은 형태로 접어 만들기 때문에 한 번 익히면 쉽게 접을 수 있겠죠.
부품을 조립하는 부분은 요령이 필요해서 난이도가 높게 느껴지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분들이 어르신들의 속도에 맞춰 도와드리며 함께 제작해 보세요.
부품의 수나 조합 방법 등을 바꾸면 쿠스다마 이외의 작품도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