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대화에 도움이 되는 화제. 분위기를 띄우는 질문과 주제를 소개합니다
매일 어르신들을 마주하는 요양보호사분들은 어떤 화제가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을지 여러 가지로 고민하게 되죠.
때로는 대화가 막힐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르신들과의 아무렇지 않은 대화는 소통을 시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므로, 원활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어르신과 대화할 때 분위기가 살아나는 질문과 화제 등을 소개합니다.
어르신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꼭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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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대화에 도움이 되는 화제. 분위기를 띄우는 질문과 이야깃거리를 소개합니다(1~10)
예전의 유행이나 붐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현대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SNS 등에서 다양한 정보가 발신되고 공유되며 엄청난 속도로 유행이 만들어지고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활기 있게 만드는 주제로 ‘예전에 유행하거나 붐이 일었던 것 중 인상적이었던 것은 무엇인가요?’를 소개합니다.
지금처럼 오락이 풍부하지 않던 시대에는 인기 영화나 노래 등이 미치는 영향력이 커서, 당시의 히트곡은 ‘국민 모두가 따라 부를 수 있었다’고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렸다고 해요.
꼭 한 번 이야기 나눠 보세요.
장수의 비결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주제죠.
그래서 이번에는 ‘장수의 비결’을 주제로 모두 함께 이야기해 보지 않겠어요? ‘물을 자주 마시려고 한다’, ‘세 끼를 균형 있게 먹는다’, ‘운동을 하려고 한다’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중에는 ‘취미를 즐길 뿐,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릅니다.
여러 가지 생각을 들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내용을 받아들이는 기회로 삼아 보지 않겠어요?
출신지와 고향

그 사람의 출신지나 고향에 대해 알아가며 걸어온 길과 뿌리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보는 건 어떨까요? 태어나고 자란 곳, 살아온 터전이 어떤 곳이었는지 물어본다면, 지역에 따른 문화의 차이 등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태어난 곳과 자란 곳이 같더라도, 그 땅이 걸어온 역사나 그곳에서의 생활 등, 현재와는 다른 부분으로도 대화를 이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고향에 대한 애정을 서로 뜨거운 마음으로 나누면, 각자의 장소와 그 사람의 발자취에 대해서도 이해가 더욱 깊어지지 않을까요?
[고령자용] 대화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 거리. 분위기를 띄우는 질문과 화제를 소개합니다(11~20)
어릴 적

모두가 어린 시절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지만, 그때의 보낸 방식은 시대에 따라 다르죠.
그런 어린 시절에 겪었던 추억을 끄집어내어, 각자의 걸음과 뿌리에 대해 알아가는 건 어떨까요? 시대에 따른 차이, 출신지에 따른 차이 등, 각자가 지닌 추억의 간극을 알아가는 것이 새로운 자극으로 이어집니다.
어린 시절의 보낸 방식과 추억을 되돌아보게 함으로써, 걸어온 길과 성장 같은 것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빠져 있는 취미

그 사람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 사람인지, 취미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좋아하는 것에 대한 화제를 이끌어내면서 대화를 충분히 즐겨봅시다.
오래 전부터 해 온 취미나 최근에 빠지게 된 것들을 물어보고, 취미의 변천사를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다면 깊이 있게 이야기할 수 있고, 잘 모르는 경우라도 질문하고 답을 듣는 흐름으로 충분히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명이서 각자의 취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취미를 추천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유행했던 노래

핵가족에서 자란 사람이 많은 가운데, 세대가 다른 어르신과 대화할 때는 화제 선택에 곤란을 겪기도 하죠.
그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음악입니다.
음악은 국적도 세대도 초월한다고 하니, 분명 즐겁게 분위기가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젊었을 때 유행했던 노래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보거나, 아는 노래라면 함께 부르기만 해도 굳이 많은 대화를 하지 않아도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간단한 코드를 배운다면 키보드로 반주를 연주할 수도 있어, 음악이 있는 시간도 즐길 수 있겠네요.
학교에서 좋아했던 과목
여러분이 학생이었을 때, 학교 공부에서 무엇을 좋아했나요? 무엇을 잘했나요?라는 질문은 어르신들과 대화할 때 분위기를 띄우는 주제 중 하나입니다.
좋은 성적을 받아 선생님께 칭찬을 들었다든지, 표창을 받았다든지 하는 기쁜 추억은 나이가 들어도 선명하게 되살아나는 법이지요.
또한 동생들을 돌보면서 학교를 다녔다는,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어려운 일화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시대의 풍요로움과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