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대상】퀴즈로 즐겁게 SDGs를 배워봐요!
매년 3월 17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
2020년부터 일본에서 제정된 ‘모두 함께 생각하는 SDGs의 날’입니다.
SDGs는 2030년까지 달성해야 할 17개의 목표로, 일본어로는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라고 불립니다.
현재 이상기후, 빈곤, 감염병 등의 문제로 인해 인류가 앞으로 지구에서 살아가기 어려워질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각국의 전문가들이 논의하여 17개의 목표가 정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SDGs 3지선다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지구 규모의 문제인 SDGs를 어르신들도 접해 보시면 좋겠지요.
퀴즈 형식이라면 즐기면서 SDGs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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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 퀴즈로 즐겁게 SDGs를 배워봐요! (11~20)
안정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에너지의 공급도 SDGs의 주제 중 하나입니다. 재생 가능 에너지 중에서 에너지 변환 효율이 가장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 태양열
- 수력
- 풍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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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력
에너지 변환 효율이란 에너지를 얼마나 전기로 전환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태양광, 수력, 풍력 중에서도 물론이지만, 재생 가능 에너지 중에서 가장 효율이 높다고 합니다. 만들어진 에너지의 80%가 전력으로 변환됩니다.
SDGs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 사람들이 풍요롭고 평화로운 세상이 되도록 하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새로운 관점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통해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생각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 포지션
- 커뮤니케이션
-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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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SDGs는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목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나 방식으로는 달성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와 같은 주제로 때로는 논의하는 것도 앞으로의 시대에 중요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새로운 발상과 새로운 활용법을 고민하는 것도 중요할지 모릅니다.
SDGs에서도 목표에 포함되어 있는 지구 규모의 기후 변화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어떤 동물이 기후 변화의 영향도 있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 동물은 무엇일까요?
- 팬더
- 코알라
- 날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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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판다도 코알라도 하늘다람쥐도 일본에서 볼 수 있죠. 호주가 서식지인 코알라는 서식 환경의 파괴와 최근의 산불, 기후 변화로 개체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2050년까지 코알라의 수를 두 배로 늘리려는 노력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등을 일상에서 보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어떤 것의 개발이 늦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 ‘어떤 것’은 무엇일까요?
- 주파수
- 인터넷
-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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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인터넷은 교육이나 의료 등의 분야에서 많이 도입되고 있으며,身近なものとして는 SNS를 들 수 있습니다. 편리한 한편, 도입 비용이 높거나 인재 확보와 같은 문제로 인해 개발도상국에서는 보급률이 낮은 듯합니다. 디지털 사회가 되어 가는 세계에서 뒤처지면 격차가 벌어져 불이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분쟁과 폭력, 아동 학대 등이 문제시되고 있습니다.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 된 것은 한 인물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그 인물이 누구일까요?
- 고흐
- 피카소
- 가쓰시카 호쿠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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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피카소는 1949년에 열린 ‘국제 평화 회의’의 포스터에 ‘흰 비둘기’를 그렸습니다. 원래 피카소는 어렸을 때부터 비둘기에 애착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림의 모티프로 비둘기를 활용하거나, 실제로 아틀리에에서 기르기도 했습니다. 핵무기 폐절 포스터를 제작했을 때도 비둘기가 나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끝으로
TV나 잡지 등에서 ‘SGDs’를 볼 일이 늘었죠.
세계적인 목표이고 전문적인 분야도 많은 것 같지만, 퀴즈 형식으로 만들면 이야기를 더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지도 몰라요.
부디 이 기회에 ‘SGDs’에 대해 어르신들과 이야기 나눠보시는 건 어떨까요? 의외의 발상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