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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9월 달력 만들기. 추천 모티프 모음

[고령자용] 9월 달력 만들기. 추천 모티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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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앓고 있는 많은 고령자에게 나타나는 지남력 장애에서는 계절이나 날짜를 알 수 없게 됩니다.계절감을 담은 달력 만들기는 계절을 느끼며 손가락 재활을 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레크리에이션에 추천합니다.9월이라고 하면 달맞이, 잠자리, 코스모스 등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까요?그 밖에 떠오르는 것을 발표해 주시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날 것 같습니다.9월을 주제로 한 모티프로 멋진 달력을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9월 달력 만들기. 추천 모티프 총정리(1~10)

[종이접기 밤] 종이 한 장으로 초간단♪ 밤 만드는 방법💙 가을 종이접기♪ Easy Chestnut Origami 쉬운 밤 종이접기
밤

가을은 밤이 제철을 맞는 시기입니다.

가시 돋친 껍질에 싸인 커다란 밤을 볼 때도 있지요.

어르신들 중에는 가을에 밤을 주워 본 경험이 있는 분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그래서 종이접기로 밤 열매를 만들어 달력을 제작해 봅시다.

접는 과정이 적은, 심플한 접는 방법으로 밤을 만들 수 있어요.

다 접었다면, 활짝 웃는 얼굴이나 입을 벌리고 웃는 듯한 일러스트를 밤 종이접기에 그려 보세요.

귀여움이 더해져 사랑스러운 달력이 완성됩니다.

용담

용담 꽃 벽장식~경로의 날~ORIGAMI 용담 꽃.@종이접기
용담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용담.

짙은 파란색 꽃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분홍색이나 흰색, 그리고 꽃잎 가장자리에 흰색과 파란색이 들어간 것도 있답니다.

달력에도 종이접기 용담 작품을 접어 장식해 보세요.

용담은 줄기에 꽃이 몰려 피기 때문에, 종이접기도 여러 개 접어 장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접는 방법이 복잡한 부분은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접어 보세요.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만들 수 있겠지요.

용담이 만개한 듯 보이는 멋진 달력이 완성될 거예요.

찢어붙이기 그림 달맞이 토끼

@saisyouan

찢어붙이기 그림으로 손수 달력을 제작번역번역요양 사업소레크리에이션번역조각그림직원 모집

♬ 오리지널 악곡 – WHITEBOX【official】 – WHITEBOX【official】

달맞이는 일본에서 오래전부터 전해져 오는 풍습 중 하나죠.

그래서 9월 달력에 찢어붙이기 기법으로 달맞이와 토끼를 만들어 봅시다.

종이를 찢어 바탕지에 붙이는 찢어붙이기는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9월의 달맞이는 십오야, 중추의 명월 등으로 불리며, 9월 15일 보름달에 행해집니다.

가을 수확제로서 친숙해지면서, 풍년을 기원하며 토란을 올렸던 데서 ‘고구마 달’이라고도 불렸습니다.

어르신들께서도 9월 달맞이에 관해서는 잘 알고 계실지 모릅니다.

달맞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만들어 보세요.

코스모스와 잠자리

@karitasunosato

하마노미야 마츠타케엔 데이서비스입니다🤗 코스모스를 보면 가을이 느껴져요🍂🥰돌봄요양보호사데이 서비스#종이접기멋진 미소즐거운 시간

♬ Autumn Comes – David Gramberg & Mary Lou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9월 무렵에 절정을 맞는 코스모스.

밭 가득 각양각색의 코스모스가 피어 있는 풍경을 본 적이 있으시지요? 코스모스는 하이쿠에서 가을을 나타내는 계절어이기도 하며, 기념일이 9월에 있습니다.

가을이나 9월을 떠올리게 하는 코스모스를 달력에 넣으면,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종이나 도화지를 코스모스 모양으로 오려 달력 받침에 붙여 봅시다.

더 나아가, 가을을 대표하는 곤충인 잠자리도 만들어 함께 장식하면 한층 더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완성됩니다.

달과 코스모스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레크리에이션9월번역번역번역코스모스#추석

♬ Secret Base (From “Anohana”) – Eddie Van Der Meer

9월 달력 제작에 달과 코스모스를 소재로 해 봅시다.

추석 보름달과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코스모스.

이 두 가지를 색종이나 도화지를 모양대로 오리거나 접어서 달력의 대지에 붙입니다.

밝은 달빛 아래 아련하게 피어나는 코스모스 달력으로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9월부터 10월은 달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이 시기는 비가 주기적으로 내려 공기 중의 먼지가 씻겨 내려갑니다.

그래서 맑고 투명한 공기 속에서 달을 볼 수 있다고 해요.

너구리

[종이접기 1장] 간단하고 귀여운 미니 너구리 접는 방법(천천히 해설)
너구리

달과 너구리는 사실 깊은 관련이 있다고 해요.

너구리는 달이 떠 있는 밤에 모여 배를 북처럼 두드리며 춤춘다고 전해집니다.

경단이나 토란 등을 올려두는 추석 보름달 밤에도, 너구리들의 떠들썩한 춤이 벌어지고 있을지 몰라요.

9월 달력을 만들 때에도 너구리를 활용해 보세요.

종이접기로 너구리를 접어 달력에 붙여 장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들면서 동요 ‘쇼조지의 너구리 합주’를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토끼의 떡방아

[달맞이 종이접기] 토끼의 떡치기 2 접는 법 (종이접기의 시간)
토끼의 떡방아

9월의 보름날을 노래한 동요 ‘토끼’에도 있듯이, 달맞이에는 토끼의 이미지가 있지요.

확실히 보름달일 때 달 표면의 무늬가 토끼가 떡을 찧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9월 달력도 토끼의 떡메치기 종이접기 작품으로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토끼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다 보면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질 것 같네요.

만들면서 주변 분들과 달맞이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보름달과 갈대(스스키) 등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달력에 붙여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