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겨울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
계절이 가을에서 겨울로 바뀌며 쌀쌀한 날들이 이어지네요.
어르신들 중에는 외출이 번거롭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겨울에 딱 맞는 종이접기를 소개해 드립니다.
겨울꽃이나 눈사람, 설날의 길상 장식 등 보기에 즐거운 것들이 다양하게 있어요.
여러 가지 많이 만들어 벽면 장식이나 모빌 장식으로 꾸며도 즐겁겠죠.
또한 손가락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은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꼭 함께 만들어 보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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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겨울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11~20)
입체적인 눈의 결정

겨울은 눈을 볼 기회가 많아지는 계절로, 때로는 눈이 얼어 신기한 모양이 되기도 하죠.
그런 겨울의 환상적인 현상인 눈의 결정(눈송이)을 종이접기로 재현해 보는 내용으로, 장식에도 쓰기 좋아 보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4등분으로 자른 색종이로, 이것을 삼각형으로 접은 뒤 칼집을 내고 펼치면 눈 결정처럼 형태를 다듬어 갈 수 있습니다.
한 장으로만 만들지 말고, 따로 만든 것들을 겹쳐 붙이면 더 입체적인 완성도가 되어 추천합니다.
도롱이벌레와 잎사귀
겨울은 추위 때문에 생물들도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 계절이라, 자신의 몸을 잎사귀나 나뭇가지로 감싸는 깔따구벌레(미노무시)도 등장하죠.
그런 겨울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미노무시의 인상적인 모습을 종이접기로 재현해, 끈에 매달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공작이에요.
색종이를 길게 접어 접힌 부분에 칼집을 내고, 그것을 빙글빙글 말아 준 뒤, 칼집이 벌어지도록 정리해 몸을 만들고, 표정 파츠를 붙이면 완성됩니다.
한 가지 색으로만 만들어도 좋지만, 여러 색의 색종이를 겹쳐서 만든 뒤 말면 알록달록한 그라데이션이 보이므로, 이 패턴도 잘 활용해 봅시다.
종이접기 첫 해돋이 에마(소원패)
그해 처음 떠오르는 태양에서 에너지와 파워를 느끼게 되죠.
‘올해도 열심히 하자’나 ‘좋은 한 해가 되길’ 같은 바람을 담는 분도 계실 텐데요.
그런 신성함이 느껴지는 첫해돋이가 그려진 에마라면 길물건으로 딱 맞습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첫해돋이와 함께 종이접기 작품인 후지산도 같이 붙이면, 더욱 설날의 에마답게 보입니다.
멀리서 본 후지산은 하늘빛이나 파란색으로 보이므로, 종이도 그런 색을 선택하면 좋을지 모릅니다.
종이접기의 뒷면인 흰 부분을 활용해 접으면, 후지산에 쌓인 눈을 표현하는 것도 가능해요.
간단한 종이접기 에마
@user2612084757239 [종이접기] 간단한⭐︎에마 접는 법#종이접기번역액막종이접기#달마후지산
♬ 오리지널 악곡 – 무민 – 무민
종이접기를 좋아하시거나 잘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지 않을까요? 종이접기로 만든 에마라면 그런 어르신들도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에마 모양으로 접었다면, 띠 동물이나 후지산, 해돋이 등 취향에 맞는 파츠를 접어 붙여 봅시다.
접는 과정이 단순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설날 분위기의 작품도 많으니,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에마를 만들다 보면 예전에 가족과 보냈던 설날의 에피소드나 추억에 잠기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종이접기 간단한 에마 만드는 법

종이접기는 손끝을 많이 사용하여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도입하고 있는 요양 시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손끝 훈련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지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에마(소원의 패)는 1월에 어울리는 작품이기도 하여 어르신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합니다.
접는 자국을 내 가며 종이를 접어 만들어 봅시다.
공정이 단순한 작품이라면 많은 어르신들이 제작에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메시지를 적거나, 설 분위기의 스티커를 붙이는 등 다양한 꾸미기도 즐겨 보세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입체적인 하마야와 에마

정초 참배 때 하마유미와 에마를 구입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설날에 어울리는 것이지만, 어르신들 중에는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 겁니다.
직사각형으로 만든 종이접기를 돌돌 말아 깃털을 붙이고 금색 색종이로 장식하면 완성돼요.
종이 빨대로 대신 만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종이접기로 만든 에마를 하마유미에 달면 완성입니다.
단순한 접기 방법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만들기 쉬워 보입니다.
길조의 상징물을 꼭 손수 만들어 보세요.
[노인 대상] 겨울에 추천하는 간단한 종이접기(21~30)
종이접기 일본풍 장식, 학과 부채

종이접기와 화지를 함께 활용해 학과 부채를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반으로 접은 뒤, 골고루 간격을 맞추어 지그재그(주름) 접기로 접어 나갑니다.
병풍 모양을 만들 때에는 크기를 달리하고 반으로 접는 위치를 조절하며 작업합니다.
화지의 무늬가 보이도록 위로 오게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학을 접고, 주변에 매화 꽃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일본 전통 분위기를 더해 주는 미즈히키는 경사스러운 일이나 화려한 자리와 잘 어울립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