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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즐겁게 두뇌 트레이닝! 2월에 추천하는 종이접기

아직 추위가 남아 있는 2월에, 따뜻한 실내에서 종이접기를 즐겨 보지 않겠어요?

종이접기를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하고 있는 고령자 시설이 많지요.

손끝을 사용해 산접기나 골접기 등을 해 나가는 작업은 손끝 훈련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접는 방법이나 다음 순서를 생각하며 방향을 바꾸는 등 생각하는 과정은 뇌를 활성화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완성된 작품은 시설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하여 보며 즐길 수 있지요.

종이접기는 완성함으로써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놀이입니다.

2월을 주제로 한 종이접기로 계절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노년층 대상】즐겁게 두뇌 훈련! 2월에 추천하는 종이접기(21~30)

복숭아꽃 리스

[종이접기] 사랑스러운 꽃이 가득 복숭아꽃 리스 접는 법 [Origami] peach flower wreath 쉬운 꽃 종이접기
복숭아꽃 리스

종이접기로 만드는 복숭아꽃의 귀여운 리스를 소개합니다.

리스의 토대도 복숭아꽃도 각각 하나의 파츠를 조합하여 만들어 갈 거예요.

단순한 공정이 많아서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시기 좋지 않을까 합니다.

종이접기는 다음 공정이나 완성품을 생각하며 만들기 때문에 두뇌 훈련 효과가 기대된다고 해요.

게다가 손가락은 ‘제2의 뇌’라고 불릴 정도로 신경이 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손끝을 사용함으로써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할 수 있다고 해요.

복숭아꽃 리스 만들기를 레크리에이션으로 꼭 활용해 보세요.

리본이 달린 하트

[종이접기] 폭신한 리본이 달린 귀여운 하트 Origami Heart with bow [음성 해설 있음] / 바바의 종이접기
리본이 달린 하트

2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입니다.

노인 시설이나 요양 시설 등에서도 발렌타인데이 행사를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초콜릿이나 과자를 선물하는, 사랑이 담긴 이벤트.

그런 행사에 화려함을 더할 리본 달린 하트 종이접기를 만들어 봅시다.

반으로 잘라 만든 직사각형 색종이를 준비합니다.

접는 선을 내고 접어 나가요.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다른 손가락으로 종이를 접는 과정 등 세밀한 부분도 있습니다.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면 뇌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만, 난이도가 높다면 직원분이 도와주세요.

하트 위에 리본이 달린 귀여운 작품이라 어르신들께도 기쁨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꽃 상자

[종이접기] 귀여운 꽃 상자 접는 법 origami flower Box [음성 해설 있음] / 바바의 종이접기
꽃 상자

어르신들 중에는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종이접기에는 독특한 접는 방법과 복잡한 접는 방법 등이 있죠.

그런 접는 방법들을 조합하면 섬세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조금 난이도가 높은 작품이지만, 종이접기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도 추천할 만한 귀여운 꽃 상자를 소개합니다.

오려서 오각형이 되도록 종이를 접어 나갑니다.

거기서부터 조금 복잡한 공정이지만, 상자를 접어 봅시다.

물론, 직원분이 도와드리면서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겠지요.

추운 2월, 따뜻한 실내에서 차분히 종이접기 제작에 몰입하기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

마네키네코

[ 설날 종이접기 ] 간단하고 귀여운 마네키네코 접는 법 / 종이접기 마네키네코 Origami Lucky cat
마네키네코

여러분, 2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2가 줄줄이 이어지는 날인데, 말장난으로 ‘고양이의 날’이라고 한답니다.

‘2’를 ‘냥(ニャン)’으로 읽는 데서 기념일이 되었다고 하며, 이 날에는 고양이와 관련된 행사나 캠페인이 많이 열려요.

이번에는 2월에 잘 어울리는, 고양이 중에서도 길조로 여겨지는 ‘마네키네코(복 고양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보통은 흰색 마네키네코가 많지만, 여러 가지 색으로 만들어도 재미있겠죠.

마네키네코와 함께 종이접기로 만든 방석이나 코반(옛 금화)을添하면 더 멋지게 완성됩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고양이에 관한 잡학 이야기를 나누며 접어 보는 건 어떨까요?

고양이와 코타쓰

추운 날에는 코타츠에 들어가 따뜻하게 있고 싶어지죠.

고양이도 코타츠에 들어가 있는 장면이 떠오르는 것도 이 시기만의 특징이 아닐까요? 그런 모습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와풍 무늬나 도트 무늬 등 취향에 맞는 색종이로 코타츠를 만들어요.

게다가 고양이와 코타츠 위에 올려둘 귤도 접습니다.

각각의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고양이와 코타츠 작품을 통해 계절감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종이접기를 대지에 붙이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으로 응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오타후쿠 상자

종이접기 ‘세쓰분의 마스’ 귀여운 오타후쿠 콩 담는 상자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
오타후쿠 상자

2월에는 세쓰분이 있죠.

세쓰분 하면 콩을 뿌리는 풍습도 떠오릅니다.

콩을 뿌릴 때 사용하는 마스(나무 되) 대신으로도 쓸 수 있을 만한, 추천하는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뚜껑이 오카메상처럼 되는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검은 색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검은 면이 머리카락이 되고, 뒷면의 흰 면이 얼굴이 되도록 접어 봅시다.

한 장의 색종이로 머리카락과 얼굴 부분을 만들 수 있는 흥미로운 접기 방식이라, 어르신들도 즐기면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자의 본체도 마음에 드는 색의 색종이로 접어 주세요.

오카메 얼굴은 어르신들께 그려 주시도록 하면 완성입니다.

콩통 외에도 사탕이나 과자를 넣어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꼭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해 보세요.

가부리오니

[세쓰분 종이접기] 가브리 오니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종이접기로 배고픈 도깨비 만드는 법/다쓰쿠리
가부리오니

2월에 절분 이벤트나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는 노인 시설도 많지 않을까요? 콩을 뿌리는 것은 물론, 절분 특유의 게임으로도 크게 즐거워질 것입니다.

그래서 절분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할 만한 도깨비와 혜방말이(에호마키)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도깨비와 에호마키는 따로따로 접어 나갈 거예요.

조금 복잡한 부분은 주변 분들이 도와주세요.

도깨비가 에호마키를 먹는 작품이나, 큰 에호마키 위에 도깨비가 올라가 있는 작품 등, 조합 방법에 따라 재미있는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리스나 벽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