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1월 공예 아이디어
1월에는 예로부터 일본에 내려오는 전통 행사인 정월(오쇼가쓰)이 있지요.
일년의 시작인 1월을 테마로 한 장식에 힘을 쏟는 데이 서비스나 복지 시설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데이 서비스에 추천하는 1월 공작을 소개해 드립니다.
아직은 쌀쌀한 시기이니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공작 레크레이션으로 즐겨 봅시다!
정월이 끝난 후에도 눈 모티프나 매화 등 겨울다운 장식은 그대로 걸어두고 즐길 수 있어요.
장식 외에도 1월에 어울리는 작품을 많이 준비했습니다.
길조를 상징하는 것, 실용성이 있는 것, 재료에 공을 들인 것 등 아이디어가 풍부합니다.
꼭 1월의 공작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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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1월 공작 아이디어(131~140)
그림쓰기를 시작하는 다루마

새해의 시작에 행운을 불러온다는 ‘그리기 첫 다루마’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붓을 사용해 다루마를 그리는 간단한 과정이라 누구나 도전하기 쉬워요.
더욱이 정월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붓을 사용해 개성이 넘치는 다루마를 완성해 보는 것이 포인트예요.
마음에 드는 대지에 다루마를 붙이고, 주변을 색종이로 꾸미면 화려한 다루마가 완성됩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 걸맞은 ‘그리기 첫 다루마’를 즐겨 보세요.
신문지로 만든 다루마

달마는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여 예로부터 소중히 장식해 왔죠.
특히 한 해의 시작에는 달마에게 소원을 비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큰 달마를 신문지로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풍선, 신문지, 한지, 색종이, 풀 등입니다.
신문지를 잘게 자르는 작업도 어르신들의 손 재활에 아주 좋네요.
풍선을 부풀릴 때는 힘이 필요하니 직원분들이 도와주세요.
작업 공정이 아주 간단해서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공작 레크리가 될 거예요.
큰 달마를 장식해 좋은 운을 불러들이세요.
써서 장식하자 서예 첫쓰기

새해에 무엇인가에 도전해 보려 한다면, 서예로 시작하는 것도 추천해요.
‘카키조메(書初め)’는 에도 시대부터 사랑받아 온 풍습으로, 그 해의 포부나 목표를 글씨로 적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히 글씨를 예쁘게 쓰는 즐거움뿐 아니라, 포부와 목표를 정함으로써 새해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효과도 있어요.
어떤 글자를 쓸지 고민해 보면서 한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다 쓰고 나서는 벽에 장식해도 멋지겠죠.
참고로 카키조메는 1월 2일에 하는 것이 길하다고 전해집니다.
매화 매달이 장식

일본풍 요소가 강한 매화를 팝하게 어레인지한 매화 매달이 장식입니다.
매화는 예로부터 사랑받아 온 길조의 이른 봄 모티프죠.
어르신들께도 익숙할 거라 생각하니, 꼭 공작에도 도전해 보세요! 족자 모양으로 자른 길이가 다른 두 가지 색 도화지를 조합해 꽃잎을 만듭니다.
스테이플러로 고정하면서 작업하므로, 어르신들도 간단하고 수월하게 만들 수 있겠죠! 2월 행사인 절분이나 발렌타인데이에도 딱 맞는 장식이니, 꼭 집이나 시설 등에 걸어 두고 즐겨 보세요.
동백의 설 장식

겨울을 물들이는 대표적인 꽃, 동백을 모티프로 한 설날 장식입니다!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 데이서비스의 1월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도 안성맞춤이에요.
동백 꽃잎은 젓가락 등 막대 모양의 도구로 곡선을 주는 것이 포인트! 꽃의 중심 부분은 길고 가늘게 자른 색지에 프린지처럼 가위집을 내고, 젓가락 등을 이용해 말아준 뒤, 페트병 뚜껑에 감아 만들어 주세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장식으로 돋보이지만, 시메나와나 미즈히키 장식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니 꼭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설날 학

부채가 달린 설날 학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설날에 현관이나 방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설의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높아져요! 데이서비스에서 하는 설날 공예 레크에도 추천이니 꼭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종이접기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조금 자잘하게 접는 부분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손끝 훈련에는 딱 좋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부채를 펼치면 화려함이 한껏 업됩니다.
무지×무늬의 양면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되니 꼭 시도해 보세요!
골판지 무늬로 즐길 수 있는 에마

골판지의 측면에 있는 독특한 빈 공간을 활용해, 스탬프로서 에마를 장식해 봅시다.
관처럼 말거나 삼각형으로 접는 등, 측면이 보이도록 골판지를 정돈한 뒤, 거기에 잉크를 묻혀 에마의 바탕에 찍어 나가는 방식이네요.
부드러운 소재이기 때문에 정교한 직선이나 곡선을 그리기 어렵다는 점도 디자인의 따뜻함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색으로 바탕을 만들지, 어떤 색으로 스탬프를 찍어 나갈지 등 색의 조합으로 오리지널리티를 낼 수 있는 점도 주목할 포인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