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1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과 제작
새해를 맞이하는 1월에 딱 어울리는 벽 장식을 소개합니다!
정월을 주제로 한 길한 작품이나, 1월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월 장식은 화려한 색감의 작품이 많아 실내가 밝아져요.
손으로 말아 만드는 것부터 공정이 단순한 것, 손끝을 세밀하게 사용하는 것까지 폭넓게 준비했습니다.
시메나와나 사자춤 등 일본에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모티프가 많은 정월 장식.
제작하면서 추억에 잠기시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추억담을 나누며 즐겁게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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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1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과 제작(101~110)
손가락 스탬프로 귀여운 에마

액막이판(에마) 모양으로 오려 낸 도화지의 가운데에 크게 십이지 동물 일러스트를 붙이고, 그 주변을 물감으로 색칠해 나가는 내용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물감을 찍어 올리듯이 그리면, 부드러움과 입체감도 더해지죠.
정초의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길한 요소들을 어떻게 배치할지 등,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에마를 꾸며 봅시다.
붓과는 다른 분위기가 중요하므로, 손가락에 물감을 묻히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은身近な道具をつかってみましょう.
물감이 묻는 방식의 차이를 살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림쓰기를 시작하는 다루마

새해의 시작에 행운을 불러온다는 ‘그리기 첫 다루마’를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붓을 사용해 다루마를 그리는 간단한 과정이라 누구나 도전하기 쉬워요.
더욱이 정월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붓을 사용해 개성이 넘치는 다루마를 완성해 보는 것이 포인트예요.
마음에 드는 대지에 다루마를 붙이고, 주변을 색종이로 꾸미면 화려한 다루마가 완성됩니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에 걸맞은 ‘그리기 첫 다루마’를 즐겨 보세요.
신문지로 만든 다루마

달마는 행운을 불러온다고 하여 예로부터 소중히 장식해 왔죠.
특히 한 해의 시작에는 달마에게 소원을 비는 분도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큰 달마를 신문지로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풍선, 신문지, 한지, 색종이, 풀 등입니다.
신문지를 잘게 자르는 작업도 어르신들의 손 재활에 아주 좋네요.
풍선을 부풀릴 때는 힘이 필요하니 직원분들이 도와주세요.
작업 공정이 아주 간단해서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공작 레크리가 될 거예요.
큰 달마를 장식해 좋은 운을 불러들이세요.
써서 장식하자 서예 첫쓰기

새해에 무엇인가에 도전해 보려 한다면, 서예로 시작하는 것도 추천해요.
‘카키조메(書初め)’는 에도 시대부터 사랑받아 온 풍습으로, 그 해의 포부나 목표를 글씨로 적는 것을 말합니다.
단순히 글씨를 예쁘게 쓰는 즐거움뿐 아니라, 포부와 목표를 정함으로써 새해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효과도 있어요.
어떤 글자를 쓸지 고민해 보면서 한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다 쓰고 나서는 벽에 장식해도 멋지겠죠.
참고로 카키조메는 1월 2일에 하는 것이 길하다고 전해집니다.
동백의 설 장식

겨울을 물들이는 대표적인 꽃, 동백을 모티프로 한 설날 장식입니다!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 데이서비스의 1월 공예 레크리에이션에도 안성맞춤이에요.
동백 꽃잎은 젓가락 등 막대 모양의 도구로 곡선을 주는 것이 포인트! 꽃의 중심 부분은 길고 가늘게 자른 색지에 프린지처럼 가위집을 내고, 젓가락 등을 이용해 말아준 뒤, 페트병 뚜껑에 감아 만들어 주세요.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장식으로 돋보이지만, 시메나와나 미즈히키 장식 등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니 꼭 활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고령자용] 1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과 제작(111~120)
동백꽃 벽 장식

종이접기로 만드는 화려한 분위기의 동백 벽장식입니다! 겨울철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니 꼭 손수 만들어 보세요.
동백꽃은 원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접어 꽃잎 모양을 밑그림으로 잡은 뒤, 가위를 넣어 만들어 줍니다.
또한 동백의 중심 부분은 띠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위아래로 잘게 가위집을 낸 다음 페트병 뚜껑에 말아 붙여서 만들어 봅시다.
이 동백꽃만으로도 멋스럽지만,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를 조합한 페이퍼 팬과 함께 장식하거나, 끈을 붙여 모빌처럼 매달아 꾸미면 더욱 화려함이 살아나지 않을까요.
설날 학

부채가 달린 설날 학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설날에 현관이나 방에 장식해 두기만 해도 설의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한층 높아져요! 데이서비스에서 하는 설날 공예 레크에도 추천이니 꼭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종이접기는 접는 선을 또렷하게 잡아가며 접는 것이 포인트예요.
조금 자잘하게 접는 부분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손끝 훈련에는 딱 좋지 않을까요! 마지막에 부채를 펼치면 화려함이 한껏 업됩니다.
무지×무늬의 양면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욱 아름답게 완성되니 꼭 시도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