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7월 데이 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7월은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어르신들도 더위 대비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지 않을까요.
여름의 무더운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서는 실내에서 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을 추천합니다.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무엇을 만들지 고민될 때는 7월의 행사에 맞춘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7월에는 칠석(탄자쿠), 바다의 날 등 다양한 행사가 있습니다.
칠석에는 전통적인 칠석 장식도 있어, 만들어 보면 한껏 계절감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어르신들의 7월 공작 만들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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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7월 데이서비스에서 만드는, 간단한 공예 아이디어 소개(121~130)
어른을 위한 탄자쿠 장식

칠석의 정취를 느끼며 손끝으로 즐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색종이를 대나뭇잎 모양으로 오려 원형으로 자른 도화지에 균형 있게 붙여 나갑니다.
미즈히키는 도화지 안에 들어오도록 조절해 배치해 일본식 분위기를 연출해 봅시다.
무늬 있는 색종이와 흰 종이를 조합해 탄자쿠를 만든 뒤 소원을 적고, 몰(모루)에 꿰어 전체를 정리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차분한 색감으로 장식해도 아름답고, 화지와 미즈히키의 질감이 품격 있는 인상을 줄 것입니다.
만들면서 옛 칠석의 추억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여름철 실내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접기 그대로 탁상용 달력

무늬나 패턴, 스켈레톤 소재 등 종이접기용 종이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100엔 숍의 종이접기 코너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종이가 구비되어 있죠.
멋진 종이접기 디자인과 소재를 활용해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서, 종이접기를 그대로 활용해 날짜 시트를 붙이면 됩니다.
스켈레톤 소재의 종이라면, 종이 아래에 날짜 시트를 붙이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만들기 공정이 쉬운 달력이기 때문에 많은 고령자분들도 제작에 참여하실 수 있지 않을까요? 꼭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종이접기 달력

여름다운 수박 모양의 달력이 있다면 재미있겠죠.
접은 종이접기 자체가 달력이 되는 작품을 소개합니다.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어 달력에 붙이는 것은 많이들 하죠.
접은 종이에 날짜가 적혀 있으면 개성 있는 달력을 만들 수 있어요.
편리한 종이접기 달력 제작 키트도 있어요.
또는 종이접기를 접고, 달력 시트를 종이접기 작품에 붙여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7월에 어울리는 종이접기를 접어서 꼭 만들어 보세요.
나팔꽃 달력

나팔꽃은 7월을 대표하는 꽃이죠.
높은 곳까지 덩굴이 뻗어 피어 있는 나팔꽃을 보며 여름을 느끼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그런 나팔꽃을 모티프로 한 달력을 소개합니다.
색종이를 나팔꽃 모양으로 오려서 달력에 붙여 나갈 거예요.
나팔꽃의 꽃 위치와 잎 위치를 스스로 생각해 보시도록 해 봅시다.
어르신들이 집중해서 임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종이를 접어 만드는 나팔꽃 작품도 많이 있습니다.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접은 작품으로 달력을 만들어도 좋겠네요.
붓펜으로 만드는 칠석풍 달력

칠석 날의 특별한 느낌을 달력에 그려 연출해 보지 않을까요? 붓펜을 사용해 달력의 빈칸에 직녀와 견우를 그립니다.
헤어스타일이나 사용하는 색을 바꾸면 구분해서 그리기 쉬워요.
그 사이에는 별밤을 그려 두 사람을 가르는 은하수를 표현해 봅시다.
현실에서는 비가 오거나 흐려서 보이지 않을 때도 있지만, 당일에 만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별하늘을 그려 주면 좋겠지요.
작은 장난기 하나로 매일 달력을 보는 재미가 생길 것 같네요.
꼭 그려 보세요.
붓펜과 파스텔로 달력 만들기

조금만 기발한 발상과 아이디어로 만드는 달력이 매일을 더욱 즐겁게 연출해 줄 거예요.
화선지 엽서를 준비하고, 파스텔로 해바라기 모서리 장식을 그려 봅시다.
꽃은 중심에서 바깥으로 그어 나가면 꽃잎처럼 보인답니다.
펜으로 달과, 계절에 대해 느끼는 마음이나 감각을 글로 적어 보세요.
글자의 크고 작음을 살리고 강약을 주면 멋이 살아납니다.
엽서를 스케치북에 붙이고, 격자무늬와 요일, 날짜를 써 넣으면 완성입니다.
달력은 누구나 사용하는 것이니, 작은 선물로도 추천해요.
비침이 귀여운 플라컵 수족관

여름에 딱 맞는 시원하고 은은하게 비치는 귀여운 플라스틱 컵 만들기는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컵에 파란 셀로판지나 투명 색종이를 두 장 겹쳐 넣으면 물속에 있는 듯한 투명감을 연출할 수 있어요.
베이킹 페이퍼에 붙인 마스킹테이프를 물고기나 해파리 등의 모양으로 잘라 다른 컵의 안쪽에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컵을 겹쳐 끼우면, 안의 생물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신기한 장치가 완성됩니다.
손을 움직이며 색과 형태를 즐길 수 있어 창의력도 자극되고, 간편하게 계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더운 날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실내에서 무리 없이 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